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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보험범죄 포상금 17억…1인 최고액은 3천만원> 2013-02-15 06:00:28
범죄 유형은 허위ㆍ과다 사고가 97% 지난해 보험범죄를 신고한 2천802명에게 포상금17억1천883만원이 지급됐다. 전년 7억5천815만원보다 2.3배가량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생명보험 범죄 신고자에게 3천30만원, 손해보험 분야 제보자에게 16억8천853만원을 포상했다고 15일 밝혔다. 1인당 평균은...
외국계은행 `高배당잔치' 잇따라 제동(종합) 2013-02-14 18:06:16
천억원을 중간 배당한 데 이어 2천억원 추가배당을 검토해왔다. 그러나 금융 당국이 SC은행의 배당 규모가 적정 수준을 초과한다며 반대를 하고나섰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SC은행은 추가 배당 규모를 1천억원 수준으로 축소했다. 지난해 순익 4천억원을 고려한 수치다. 이렇게 되면 SC의 지난해 배당금은 모두...
국내 벤처기업, 바이오 강국인 일본에 역수출 '쾌거' 2013-02-14 17:55:29
당 2018년까지 500억~1,000억원을 지원하고 있는 대형 사업이며, 국내 소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세계 유수의 기관들과 협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추진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윤훈열 아미노로직스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 10월 교와 하꼬사와의 d-아미노산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동부그룹, 대우일렉 인수 마무리 2013-02-14 16:58:27
등 2천280억원을 채권단에선납할 예정이다. 잔금 446억원을 현재 막바지 협상중인 FI를 통해 조달하고 다음달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인수가 완료되면 동부그룹은 대우일렉 지분 50.6%를 확보하고, 나머지 지분 49. 4%를 재무적 투자자들이 보유한다. 동부그룹은 동부하이텍[000990] 500억원,...
쌍용건설, 4천100억 순손실…완전자본잠식(종합) 2013-02-14 16:22:16
천500억 출자전환·3천억 증자로 매각 추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졸업 9년째를 맞은 쌍용건설[012650]이 작년에 4천10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내 자본금이 전액 잠식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건설은 작년 당기순손실 규모가 4천114억원으로 2011년 1천570억원의 2.6배에 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작년...
정부, ‘조선·해운 살리기’ 나서 2013-02-14 14:50:53
2조 원 규모의 수익을 올리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경부는 이번 발주의 성과가 해운사는 물론 국내 조선사들에게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 “갑을관계가 아니라 같이 동반 발전하는 그런 관계로 잘 지내보자는 말씀이다. 이익이 조금 빠지더라도 조선사에 발주할...
`환율 악영향 현실화' 무역 흑자 12개월 만에 최저 2013-02-14 12:00:35
수출은456억8천100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0.9% 늘었다. 수출증가율이 전년 대비 두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작년 2월(20.4%) 이후 처음이다. 수입은 3.9% 증가한 452억500만달러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4억7천600만달러 흑자로 12개월 연속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흑자폭은 전달(18억달러)과 비교하면...
쌍용건설, 4천억안팎 순손실…완전자본잠식 2013-02-14 10:25:53
워크아웃 재추진…1천500억 출자전환·3천억 증자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졸업 9년째를 맞은 쌍용건설[012650]이 작년에 4천억원 안팎의 당기순손실을 내 자본금이 전액 잠식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산업·금융권에 따르면 쌍용건설의 작년 당기순손실 규모는 3천900억∼4천100억원이다. 이는 2011년...
코레일, 용산개발 CB 발행 조건부 참여 2013-02-14 09:34:43
발행에 조건부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2천500억원 규모의 CB를 발행할 때 지분율인 25%에 해당하는 625억원을 책임질 수 있다며 나머지 29개 출자자가 나머지 1천875억원을 분담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CB 청약 참여 안건은 작년 말 조건부로 이사회를 통과했다며 다른 주주들...
<화폐 액면단위 변경 필요성 51년 만에 다시 '꿈틀'> 2013-02-14 08:01:06
번도 리디노미네이션(화폐 액면단위 변경)을 하지 않았다. 그간 500원권인 최고액 지폐는 5만원권으로 무려 100배로 커졌다. 2002년 한국은행이 1천원을 1환으로 바꿔 달러화 가치와 비슷한 비율을 유지하려는 방안을 마련했지만, 관료들의 반대에 부딪혀 백지화됐다. 그 대신에 5만원권이 2009년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