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18%↓…연간 실적은 사상최대(종합2보) 2014-01-24 16:40:09
영업이익률은 2011년 9.5%, 2012년 14.4%에서 지난해 16.1%로 높아졌다. 4분기 실적은 원화강세,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 등 불안한 경제 상황 아래일회성 비용인 8천억원 규모의 '삼성 신경영 20주년 격려금'과 7천억원 규모의 부정적 환율 영향을 받았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金과장 & 李대리] 겨울철 직장생활 힘든 점…"출퇴근 빙판길" 24.8%, "부족한 일조량" 16.1% 2014-01-20 20:53:41
했다. ‘겨울철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점’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28.9%가 ‘추운 사무실과 현장’을 꼽았다. 24.8%는 ‘출퇴근 빙판길’이라고 답했고 ‘부족한 일조량’이라고 응답한 직장인도 16.1%였다. ‘업무 효율성이 가장 높은 계절’을 묻는 질문에는 65.5%가 ‘가을’을 선택했고, 봄이 29.8%로 뒤를...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채용담당자 "가장 불필요한 스펙은 어학연수·봉사활동" 2014-01-20 20:44:19
다음으로 △기획·전략직(26.6%) △전문직(20.3%) △정보통신기술직(16.1%) △회계·총무직(15.5%) △마케팅직(14.9%) 등의 순이었다. 반면 스펙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직무에는 서비스직이 응답률 42.7%로 1위에 올랐으며 이어 △생산·기술직(30.7%) △영업·영업지원직(28.5%) △홍보·pr직(13.9%)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일반인 정치자금 기탁 107억…역대 최고 기록 2014-01-14 13:09:06
전년도인 2012년의 92억1000만원에 비해서도 14억8000만원(16.1%) 늘어난 규모이며, 모금액 100억원의 첫 돌파이기도 하다.지난해 선관위에 정치자금을 기탁한 사람은 총 11만9044명이며 1인당 평균 기탁금은 약 9만원으로 집계됐다.특히 기부자의 99.9%가 10만원 이하의 소액 기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기탁금은 국회의원...
'14일 다이어리 데이' 대학생 "일기장에 적고 싶지 않은 습관 1위 '다리꼬지 마'" 2014-01-14 08:52:06
말했다. 2014년에 고치고 싶은 습관 1위로 남학생의 경우 흡연과 음주 항목 (16.1%)을 든 반면 여학생들은 ‘식사습관 (20.3%)’을 언급한 것이 특징.이번 조사 결과, 일기를 쓰는가란 질문에 남학생은 55.5%, 여학생의 경우 67.8%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한경닷컴 뉴스국 윤진식 편집위원 jsyoon@hankyung.com
<삼성·현대차그룹 한국경제의 3분의1 규모>(종합) 2014-01-13 14:59:19
│ 삼성 │ 24.1% │ 8.0% │ 16.1%p ││ ├──────┼──────┼──────┼──────┤│ │ 현대차 │ 10.9% │ 1.7% │ 9.2%p ││ ├──────┼──────┼──────┼──────┤│ │ 양대 그룹...
중소기업 10곳 중 4 곳 "올해 직원 안뽑는다" ...채용전선 먹구름 2014-01-13 10:26:13
▲마케팅 (16.1%) ▲생산/현장직 (16.1%)의 경력사원을 충원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중소기업들의 올 한해 채용경향인 서비스나 마케팅 분야에서는 신입사원을 주로 뽑고 재무회계, 영업/영업관리, 디자인 분야에서는 경력사원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뉴스국 윤진식 편집위원...
<삼성·현대차그룹이 한국경제의 3분의1 차지> 2014-01-13 06:05:07
│ 삼성 │ 24.1% │ 8.0% │ 16.1%p ││ ├──────┼──────┼──────┼──────┤│ │ 현대차 │ 10.9% │ 1.7% │ 9.2%p ││ ├──────┼──────┼──────┼──────┤│ │ 양대 그룹...
기업 70% "시간선택제 일자리 도입찬성" 2014-01-10 15:32:48
때문(16.1%)’, ‘고용이 보장되는 양질의 파트타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기 때문(14%)’, ‘일과 가정의 양립 가능하기 때문(8.8%)’ 등의 순이었습니다. 반면 도입에 반대한 기업들은 ‘일자리의 질이 더 나빠질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37%)’을 첫 번째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어 ‘일자리의 양극화 현상 심화(16%)’,...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임하는 기업들의 자세는? 2014-01-10 14:23:43
기대된다 (16.1%) △고용이 보장되는 양질의 파트타임 일자리 창출 기대된다 (14.0%) △일과 가정의 양립 가능하다 (8.8%)를 제시했고요. 시간선택제 일자리에 반대를 표시한 기업들은 “일자리의 질이 더 나빠질 것으로 우려된다”는 응답 (37.0%)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들은 또 △일자리의 양극화 현상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