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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시계] '타임워커 월드타임 헤미스피어', 4개 나라 시간 한눈에 볼 수 있어 2013-11-22 06:58:58
소재의 지름 42㎜ 타임워커 케이스가 감싸고 있는 이 시계는 가느다란 베젤(테두리)과 커다란 다이얼을 채택해 가독성을 높였다. 여러 도시 이름과 시간대를 봐야 하는 특성상 숫자를 잘 읽는 것이 다른 시계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가격은 600만원.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1940, 뛰어난 기능…단순한 아름다움 2013-11-22 06:58:36
발하는 파네라이 특유의 방식이다. 케이스는 지름이 47㎜이고 스틸(사진 왼쪽·990만원) 또는 레드 골드(사진 오른쪽·2921만원)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스트랩(시곗줄)은 검정 가죽이나 갈색 악어가죽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스틸 버전은 부식에 매우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며, 레드 골드 버전은 구리 함량이...
[파네라이] 더 강하게, 더 튼튼하게 진화했다…거친 바다 이겨낸 디자인 2013-11-22 06:58:31
변화 없이 파네라이의 정체성으로 계승되고 있다. 지름 47㎜의 큼직한 스틸 쿠션 케이스, 야광 인덱스(숫자 표시), 다이빙 슈트에 최적화한 넓은 방수 스트랩(시곗줄) 등이 현재에도 찾아볼 수 있는 대표적 특징이다. 1940년대 들어 라디오미르 시계는 여러 혁신을 거친다. 이탈리아 해군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피렌체의...
[파네라이] "이탈리아 디자인과 스위스 기술 결합…품질은 우리 자부심"…안젤로 보나티 회장이 말하는 '파네라이 스타일' 2013-11-22 06:58:29
우리의 정체성으로 유지되고 있다. 시계 케이스 지름이 보통 37㎜ 안팎이지만 우리는 44㎜ 안팎으로 크다. 제 친구는 ‘손목에 탁상시계를 달고 다니냐’고 농담도 하던데.(웃음) 그러나 우리는 품질에 대한 확신이 있다.” ▷‘마니아들의 시계’ 이미지가 강하다. “대중적 브랜드는 우리의 미션이 아니다. 특별한 브랜...
[파네라이] OFFICINE PANERAI, 지중해 파도를 담은 '남자의 시계' 2013-11-22 06:58:23
간판인 ‘라디오미르’다. 지름 47㎜의 큼직한 케이스와 야광으로 된 시간 표시 등 라디오미르의 정체성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군사용인 만큼 시계는 무엇보다 튼튼해야 했다. 파네라이 제품은 더욱 견고하게 진화했다. 1940년대 이후 러그(케이스와 시곗줄을 잇는 부분)를 케이스와 일체형으로 만들고, 시계에서...
뉴지로, 초절전·무전자파 전기시트 개발 `히트온` 출시 2013-11-18 18:40:18
가늘게 했기 때문입니다. 기존 매트의 열선은 지름이 2∼2.5㎜인 반면 이 시트의 열선은 0.5∼0.9㎜로 실처럼 가늘어 부피와 무게를 크게 줄였습니다. 신봉철 대표는 “겨울철 전력난을 고려할 때 신제품 `히트온`의 사용은 국가적으로 전력소비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며 “내년에 20억원 가량의 장비 투자를 통해...
거대 훌라 후프 돌리는 남자, 세계 기록만 무려 148개 보유 ‘대단해’ 2013-11-18 17:32:54
씨로 지름 5.04m의 훌라 후프를 돌리는데 성공해 세계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거대 훌라 후프 돌리는 남자는 1979년부터 각종 세계 기록에 도전, 현재 무려 148개 부분에 이름을 등재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배가시킨다. ‘거대 훌라 후프 돌리는 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
부안 위도서 공룡 집단 산란지 발견 2013-11-14 11:30:05
퇴적된 자색 이암층에서 발견됐다. 지름 18㎝ 크기 타원 모양의 공룡알 30여개가 모여 둥지를 이룬 것으로 확인됐다. 이융남 지질박물관장은 "공룡알의 형태로 보아 육식공룡의 알 둥지일 가능성이크다"면서 "공룡알 둥지가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것으로 미뤄 집단 산란지인 것으로추정된다"고 말했다....
'비엔나커피' 향기에 스민 100년 카페의 연륜 2013-11-11 06:58:56
양이다. 지름 30㎝가량의 어마어마한 크기의 그릇에 두 겹으로 포개져 나오는 비너 슈니첼의 양은 서울의 유명한 왕돈가스도 울고 갈 만하다. 하지만 걱정은 접어두자. 곁들여 나오는 사워크라우트와 함께 먹으면 슈니첼이 술술 넘어간다. 사워크라우트는 독일식 양배추절임인데, 맛과 향이 묵은지와 비슷한 느낌이다. 남은...
[오피니언]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이룬 대한민국 2013-11-08 19:00:28
2월 러시아 상공에서 지름 17m 크기의 유성체가 엄청난 빛을 내뿜으며 떨어졌다. 초속 15km 이상으로 대기와 충돌할 때 압축된 공기가 5000~1만도로 가열되면서 낸 빛이었다. 15~25km 상공에서 폭발할 땐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3배나 되는 에너지를 방출했다. 고도가 높았기에 1500여명의 부상에 그쳤지만, 자칫 대재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