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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출범] 복지재원·중소기업 육성이 핵심 2013-01-04 17:15:34
이 정치나 권력과 무관한 전문가 중심의 실무형에 가깝다는 평가다. 경제1분과 간사로 임명된 류성걸 새누리당 의원만 해도 30여년간 예산 관련 부처에 몸담은 전형적인 실무형이다. 국회 상임위원회도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이다. 당초 언론에선 대선 캠프 출신의 김광두 서강대 교수나 강석훈·안종범 새누리당 의원이 유력...
음식물 쓰레기로 눈길을 녹인다? 2013-01-04 17:15:06
결빙 감지센서를 통해 눈이 내리거나 빙판이 생기는 시점을 예측한다. 그리고 온도, 습도 등을 분석한 후 도로 옆에 설치된 분사장치를 이용해 제설액을 도로에 미리 뿌린다. 눈이 오더라도 쌓이기 전에 녹도록 하는 방식이다.도로교통연구원은 또 터널에서 나오는 따뜻한 물이나 지하수에서 열을 얻어 눈을 녹이는 시스템...
[이 아침의 인물] '한국의 오스카' 소설가 김동인 2013-01-04 17:14:49
달라졌다.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됐다. ‘불놀이’ 시인 주요한을 만나 장르는 다르지만 작품 경쟁까지 벌였다. 이후 그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1919년 한국 첫 문예동인지 ‘창조’를 창간,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으로 등단했다. 그러나 경영난으로 2년 만에 폐간했다. 1924년 동인지 ‘영대’를 간행했지만 또다시...
메이크업은 ‘빠르게’ 클렌징은 ‘느리게’ 2013-01-04 17:07:43
이 필요하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스모키 메이크업의 경우 미세한 펄 등을 많이 사용하게 되어 클렌징 후에도 남아 있는 경우가 많으니 특히 주의한다. 물과 잘 섞이는 친수성 오일 제품을 추천한다. 친수정 오일 클렌저는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 내리고 오일 텍스쳐가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한...
2D 검사장비 '올인'할 때 나홀로 3D 도전장…獨보다 비싼데도 '러브콜' 2013-01-04 17:06:36
남들이 어렵다고 말하는 분야에 도전해 이를 해내는 게 주특기다. 미래산업 시절엔 뛰어난 성능의 표면실장장비를 개발해 글로벌 전자업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창업 후에는 남들이 2차원 검사장비에 매달려 있을 때 이보다 10배 이상 어려운 ‘3차원 프린팅 후 검사장비’를 개발해 주위를 긴장시켰다. “당시 미국의 한...
경기는 불황…채권추심은 호황 2013-01-04 17:05:43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신용정보사가 추심을 위탁받은 채권 규모가 20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신용정보업체의 추심 물량 증가에 따라 구인 수요가 늘면서 채권추심인(신용관리사)도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신용정보협회에 따르면 공인 자격을 딴 후 채권 추심 업무를 하는 신용관리사는...
"이타심이 자본주의 더 발전시켜…신뢰사회 일수록 경제적 번영" 2013-01-04 17:04:37
할 때도 분비량이 늘어난다. 그는 “더 놀라운 것은 이런 행동 없이 단지 신뢰받고 있다는 느낌 만으로도 옥시토신 분비가 증가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잭 교수 연구팀은 서로 알지 못하는 a와 b, 두 사람에게 10달러씩 돈을 준 후 a가 받은 돈의 일부를 b에게 주면 그 돈이 세 배가 되는 상황을 만들었다. 그리고...
[천자칼럼] 경조금 부담 2013-01-04 16:59:22
이 경조사를 당하면 ‘인사’를 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을(乙)의 입장으로는 나중에 돌려받을 가능성이 별로 없기 때문에 부조가 아니라 뜯기는 돈이다. 액수도 수십만원으로 올라가는 게 보통이다. lg그룹이 이런 폐해를 줄이려고 임직원이 협력사 직원 등 업무 관련자에게 경조금을 일절 받지 못하도록 하는 윤리규범을...
한파 녹인 쪽방촌 노인들의 특별한 '112만원' 2013-01-04 16:56:26
지원을 받으면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쪽방촌 주민들이 기부에 나선 건 2008년. “우리만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생각에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앞장서 사랑의 손길을 내민 것이다. 2008년 87만1610원을 기부한 후 올해까지 5년 연속 100만원가량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주민대표로...
유재석 서수민 PD 인연 “KBS에서 대접을 못 받았다” 박미선 일침! 2013-01-04 16:55:45
시켰다. 또한 서수민 pd는 “당시 유재석이 5년 후에는 신동엽을 능가하는 최고의 mc라고 다짐했는데. 그때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박미선은 “그러면 뭐하냐. 신동엽한테 뺏겼는데”라고 속삭이며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신동엽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