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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면' 냉국과 비빔면의 시원한 조합, 메뉴 등극 아쉽게 실패 2013-08-16 11:36:47
김현중은 야간매점에서 '오라면'을 소개했다. '오라면'은 1400원으로 만들 수 있는 메뉴로 오이냉국과 비빔면을 합친 요리다. 오이냉국 육수에 소금,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등을 넣어 간을 한 뒤 미리 삶아놓은 비빔면의 면과 액상수프를 넣어서 만드는 것으로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오이, 참깨를 첨가할 수...
오라면, 김현중 레시피 아쉽게 최원영 짜치계에 석패! 2013-08-16 10:39:53
레시피는 오이냉국 육수에 소금,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비빔라면 액상 스프를 모두 넣고 면을 푼다. 그 다음 청양고추와 오이, 깨를 넣으면 오라면이 완성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중의 `오라면`과 짜장 라면에 달걀과 치즈를 얹어먹는 최원영의 `짜치계`가 동시에 결승에 진출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결국...
짜치계 제2의 짜파구리로 등극하나?.. 최원영의 화제의 레시피 2013-08-16 10:38:04
이 날 방송에서 김현중의 `오라면`과 최종 결승에 올라 4개의 표를 득점해 47호 메뉴로 선정됐다. `짜치계`는 짜장라면의 면을 삶은 뒤, 면과 스프, 치즈와 계란을 비비면 완성되는 간단한 레시피로 눈길을 끈다. 이어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합쳐 만든 `짜파구리`의 뒤를 잇는 메뉴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최원영, '짜치계' 하나로 시청자들의 밤을 자극했다 2013-08-16 08:29:59
받았다.최원영의 짜치계는 김현중의 오라면과 함께 4표를 받아 정준영의 삼튀기, 조달환의 콘전을 제치고 최종 시식메뉴로 선정됐다.최원영의 짜치계는 짜장라면을 끓인 후 계란프라이와 치즈를 얹어 먹는 것으로 현장 게스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시식할 출연자들에게 기호에 맞게 치즈의 양을 정하도록 했다.이를...
[유망 분양 현장] 성남 '삼환하이펙스' 오피스, 신분당선 개통으로 도심 접근 편리 2013-08-07 15:29:15
입주했고 엔씨소프트서비스, 오라이너소프트, 옵트론텍 등 it 전문업체가 들어오기 위해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교통이다. 신분당선이 개통해 판교 ic와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한 광역도로망 접근성이 좋다. 지난해 7월 완공돼 즉시 입주할 수...
이적 "아내 첫 눈이 아니라 둘째 눈에 반했다" 2013-08-06 08:31:36
모임이 있다고 오라고 해서 갔는데 거기서 다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적은 "그날 술을 마셨는데 말이 정말 잘 통했다. 처음으로 내가 결혼한다면 `이 여자와 하겠구나` 싶었다. 그 전까지는 결혼에 대해 크게 생각이 없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적은 함께 술자리를 한 후배도 지금의 아내에게 반했다는 사실을...
이적 "아내 뺏길까봐 술 마신 채로…" 고백 2013-08-06 07:50:59
김현철 씨가 결혼 전 아내 친구와 모임이 있는데 오라고 해서 갔더니 아내가 있었다.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했는데 말이 너무 잘 통하더라. 평소에 결혼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그때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이적은 "함께 술을 마신 후배도 아내에게 반한 것 같더라. 결국 술을 마시고...
혜리 토니안 언급, 신동엽 짓궂은 질문에 결국 "오빠가…" 2013-08-05 09:25:50
혜리는 부끄러워하며 “1등하고 오라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후 장난기가 발동한 신동엽은 “형제가 어떻게 돼요?”라고 질문했고, 혜리가 여동생밖에 없다고 밝히자 “오빠가 없어요? 자매만 있는 거예요?”라며 장난을 쳤다. 그는 이어 “친오빠가 있으면 오빠가 어떻게 응원해주나 했는데. 주위 아는 선배들이...
[한경에세이] '원칙' 과 '정' 사이 2013-08-04 16:41:33
인쇄물을 주고는, 학생과 부모의 서명을 받아 오라고 했다. 그 후 매주 자신이 어긴 행동수칙(?)들을 적고 “나는 다음 주에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편지를 제출하게 했다. 역시 학생과 학부모의 서명이 들어갔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자신의 약속과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 훈련하는 미국의 교...
혜리 토니안 언급 “오빠가 1등하고 오라고…” 수줍음 가득 2013-08-04 11:56:10
하며 “1등하고 오라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신동엽은 장난기가 발동했는지 짓궂게 “형제가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다. 혜리가 “여동생밖에 없다”고 하자 “오빠가 없어요? 자매만 있는 거예요?”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신동엽은 “친오빠가 있으면 오빠가 어떻게 응원해주나 했는데. 주위 아는 선배들이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