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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경제교육 멘토링프로그램 '키움드리머' 4기 성료 2025-12-31 08:37:01
부천시 역곡고, 광주시 제일고, 부산시 남성여고의 학생과 대학생이 모두 56명 참여했다. 매달 1회씩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해 '돈이란 무엇인가', 주요 분야 기업 알아보기'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을 진행했다. 키움드리머에 참여한 한지호(25·동국대) 멘토는 “어려운 금융지식을 전하려 고민하면서...
"배째라" 일본까지 가서 무전취식…나라 망신 시킨 50대男 2025-12-31 08:08:19
중앙경찰서는 지난 28일 기물파손 혐의로 한국인 남성 A(51)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삿포로시 주오구에 있는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가게 출입문에 몸을 부딪혀 유리를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게에서 음식값 3500엔(약 3만 2000원)을 지불할 것을 요구받자 "노...
은행 믿었는데 '날벼락'...금고 3천개 털어간 수법 2025-12-31 06:22:40
예정이라고 이 은행은 밝혔다. 용의자들은 주차장을 통해 건물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 사이 인근 주차장에서 커다란 가방을 든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CCTV에는 29일 새벽 검정색 차 1대가 마스크를 쓴 탑승자들을 태운 채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독일 은행서 개인금고 3천개 털려…피해액 501억원 2025-12-31 01:10:32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CCTV에는 29일 새벽 검정색 차 1대가 마스크를 쓴 탑승자들을 태운 채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이 차량 번호판은 독일 하노버에서 도난된 것으로 확인됐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2025-12-30 23:24:18
남성의 상습 음주운전 사실이 들통났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상습 음주운전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무면허 상태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시 이웃들 간의 다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A씨의...
당뇨병 환자 절반 이상 '비만'…3040 환자, 복부비만 심각 2025-12-30 19:32:52
남성 90㎝ 이상, 여성 85㎝ 이상일 때를 말한다. 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52.4%는 비만으로 확인됐다. 특히 30대(81.3%), 40대(76.7%) 환자는 10명 중 8명꼴로 비만이었고, 복부비만 동반율은 더 높았다. 전체 당뇨병 환자의 61.1%가 복부 비만으로 파악됐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70.1%)와 40대(75.8%)가 높았다....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환자에서 복부비만이 남성보다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만 동반율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복부비만은 다른 양상을 나타냈다. 50~60대에서는 복부비만 비율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가 70세 이상에서 다시 60%대로 증가했다. 학회는 이에 대해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근육량이...
한국 남성, 여성보다 '뇌졸중' 많이 걸리더니…'뜻밖의 결과' 2025-12-30 18:11:02
31.2%였다.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모두 발생은 남성에게 더 많은데 사망률은 여성에게 더 높은 양상을 보였다. 통계 연구를 맡은 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 원장 김현창 교수는 "남성이 흡연, 음주 등 위험 요인을 더 많이 갖고 있다 보니 발생은 더 많지만, 여성은 훨씬 더 고령일 때 질병이 생기면서 치명률이 높아지는 것...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남성'이었다. 연령별 범죄자는 '41∼50세'가 25.2%로 가장 많았다. 여성 5명 중 약 1명(19.4%)은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폭력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해 1년간 친밀한 관계 폭력 피해를 본 여성은 전체의 3.5%였다. 지난해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살인·치사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배우자...
피싱 범죄수익 강도에 털린 운반책 2025-12-30 17:45:39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20대 남성 A씨를 지난 29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9일 오후 6시55분께 서울 송파구 삼전동의 한 노상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할 현금을 들고 이동하던 중 남성 B씨에게 강도를 당했다. B씨는 A씨의 뒷목을 잡고 인근 주차장으로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