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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지 여자 오픈 깜짝 2위 고진영, 세계랭킹 17위로 뛰어 2015-08-03 15:58:09
차지한 고진영(20·넵스)이 세계랭킹을 11계단 끌어올렸다.3일 발표된 세계 여자골프 랭킹을 보면 고진영은 랭킹 포인트 4.36점을 받고 지난주 28위에서 17위로 올라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무대로 뛰는 고진영은 이날 영국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LPGA 휩쓴 '태극낭자'…전인지 이어 고진영도 돌풍 2015-08-03 10:02:04
있다.눈앞에서 우승을 놓치긴 했지만 고진영(20·넵스)은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고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나가는 중이기에 더욱 주목 받았다.고진영은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
박인비 역전승,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통산 7번째 2015-08-03 09:47:56
276타의 성적이다. 박인비는 2위 고진영(20·넵스)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약 5억2천만원)다. 이날 우승으로 박인비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위업을 달성했다. 박인비는 2008년 US오픈에서 처음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13년에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LPGA챔피언십,...
'골프 여제'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아시아 최초 2015-08-03 07:39:51
12언더파 276타의 성적을 낸 박인비는 2위 고진영(20·넵스)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약 5억2000만 원).2008년 us오픈에서 처음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2013년에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lpga챔피언십, us오픈을 휩쓸었고 이번에 브리티시오픈 우승컵까지 품에 안으면서 통산...
박인비,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고진영 준우승 2015-08-03 06:18:52
고진영(20·넵스)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약 5억2000만 원).2008년 us오픈에서 처음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2013년에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lpga챔피언십, us오픈을 휩쓸었고 이번에 브리티시오픈 우승컵까지 품에 안으면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대기록을 세웠다.박인비는...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새 역사 쓰다 2015-08-03 02:26:13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고진영(20·넵스)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약 5억2000만원)다.이날 전반만 해도 고진영의 기세가 매서웠다. 고진영은 한때 박인비를 4타 차로 앞서며 깜짝 우승을 차지하는 듯했다. 하지만 ‘침묵의 암살자’라는 별명답게 박...
KLPGA 4승 거둔 하이트진로·비씨카드 '함박웃음' 2015-08-02 18:46:11
하이트진로, 넵스 등이 홍보 효과를 크게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김효주 효과’를 톡톡히 누렸던 롯데를 비롯해 한화, nh투자증권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하이트진로, 전인지 효과 1000억원올해 klpga투어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 이정민(23·비씨카드)...
브리티시여자오픈 3라운드, 고진영 공동 선두 … 박인비 공동 5위 2015-08-02 09:32:01
맹활약하는 고진영(20·넵스)이 또 한명의 메이저대회 신데델라를 예고했다.고진영은 1일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열린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4개를 골라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친 고진영은 전날 공동...
박인비 그랜드슬램 '최대의 적' 비바람 등장 2015-07-31 18:56:00
대표해 출전한 고진영(20·넵스)과 이정민(22·비씨카드)도 10위권에서 선전하며 톱랭커들과 경쟁하고 있다.○9~11번홀 승부처 될 듯한국 선수들이 순항해 우승까지 차지한다면 2001년 브리티시여자오픈이 메이저대회로 승격한 이후 5승을 거두게 된다. 2001년 박세리가 우승한 이후 2005년 장정(35)이 정상에...
"효주 없으니 인지가…" 스타 쏟아지는 KLPGA 전성시대 2015-07-29 18:44:51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등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흥행에 불을 붙였다. 특히 전인지는 이달 12일 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투어의 높은 수준을 세계에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미국 espn은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도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