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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지수 일제히 하락…트럼프 랠리 닷새 만에 숨 고르기 [뉴욕증시 브리핑] 2025-01-25 07:20:26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5거래일 만의 조정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과 맞물린 랠리를 마무리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82포인트(0.32%) 밀린 4만4424.25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美·日 금리 변수에 원·달러 한달만에 1420원대 '터치' 2025-01-24 16:37:22
뒤덮었던 강달러 압력이 조금씩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닷새 연속 하락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0원 내린 1,431.3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는 시작가인 1,439.5원에서 8.2원 하락한 가격이다. 이날 금융시장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 기조연설이 주요 재료로...
트럼프 관세·일본 금리 인상에 원/달러 환율 닷새 연속 하락 2025-01-24 15:56:06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관련 발언과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의 여파로 닷새 연속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6.0원 내린 1,431.3원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장 중 한때 1,428.3원까지 떨어졌다가 1,430원대 초반으로 되돌려 주간 거래...
추경호 "공수처, 혈세 낭비 그만하고 문 닫는 게 답" 2025-01-24 09:52:30
구속 기간으로 자체 계산한 28일보다 닷새 빠른 이날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 당초 공수처는 검찰과 체포 기간을 포함해 최대 20일인 구속기간을 열흘씩 나눠 쓰기로 잠정 협의한 상태였다. 더 이상 조사의 실효성이 없는 상황에서 공수처가 구속기간만 소모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데다가 자칫 실기할 경우...
대면조사 한 번 못한 공수처, 결국 '윤 대통령 기소' 검찰에 넘겼다 2025-01-23 18:06:28
구속 기간으로 자체 계산한 28일보다 닷새 이른 이날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 검찰은 사건 관련 서류를 넘겨받는 대로 법원에 구속 기간 연장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기소는 다음달 5일을 전후해 이뤄질 전망이다. 공수처 수사가 불법이라며 조사에 끝까지 불응한 윤 대통령이 친정인 검찰에선...
[트럼프 취임] 정권만 바뀌면 무더기 '정책 뒤집기'…美국정 신뢰 어쩌나 2025-01-21 18:11:02
대통령은 바이든 전 대통령이 취임 닷새 뒤 서명한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 허용 행정명령도 폐기했다. 이는 전임 행정부의 정책을 폐기함과 동시에 트랜스젠더의 복무를 사실상 금지한 트럼프 1기 행정부의 기조를 되살린 조치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행정부의 백악관 젠더정책협의회 설립에 관한 행정명령, 성...
"바쁘다 바빠"…트럼프 취임식 끝나자 美CEO들 달려간 곳은 2025-01-21 16:37:28
닷새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1971년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출범한 다보스포럼은 각국 정재계 및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세계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민간 포럼이다. 올해 다보스포럼은 '지능형 시대를 위한 협업'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디지털 시대의 경제성장 모델 재구상 △지능형 시대의 산업...
[그래픽] 설 연휴 기간 최대 통행량 전망 2025-01-21 15:18:08
지정,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한 대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에 귀성·귀경 등으로 총 3천484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대책기간이 닷새였던 작년 설보다 29% 늘었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설 연휴 3천만명 '대이동'…20% "여행 계획" 2025-01-21 11:09:52
총 3천484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대책기간이 닷새였던 작년 설보다 29% 늘었다. 설 당일인 오는 29일에 601만명의 최대 인원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고속도로 통행량은 639만대로 관측됐다. 고속도로 일평균 통행량은 502만대로, 명절 연휴 기간이 늘어난 데 따라 분산돼 전년보다 7.7% 줄어들 것으로...
설 명절에 3천484만명 '대이동', 작년 29%↑…20%는 "여행 계획" 2025-01-21 11:00:04
총 3천484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대책기간이 닷새였던 작년 설보다 29% 늘었다. 설 당일인 오는 29일에 601만명의 최대 인원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고속도로 통행량은 639만대로 관측됐다. 고속도로 일평균 통행량은 502만대로, 명절 연휴 기간이 늘어난 데 따라 분산돼 전년보다 7.7% 줄어들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