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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배양 접시에 두려 하나"…미국 크루즈 승객들 분통 2020-03-07 15:20:46
함께 크루즈선에 탑승한 데비 로프터스는 LA타임스에 "크루즈선 선장이 아닌 부통령으로부터 이 소식을 듣게 됐다는 사실에 매우 화가 난다"고 말했다. 승객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크루즈선 선장은 정부의 발표 내용에 대해 사전 공지를 받지 못했다고 해명하면서 승객들에게 사과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당국자 "한국 코로나19 치명률 낮아…광범위한 검사 영향" 2020-03-07 02:10:42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대응 조정관인 데비 벅스에게 답변을 넘겼다. 벅스 조정관은 미국이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 코로나19 관련한 수치를 받고 있다고 설명한 뒤 "한국은 광범위한 검사가 이뤄지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한국은 가벼운 병, 중간 정도의 병, 심각한 병을 찾아내고 있다"...
미 당국자 "한국 코로나19 낮은 치명률은 광범위한 검사 영향" 2020-03-07 01:00:30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대응 조정관인 데비 벅스에게 답변을 넘겼다. 벅스 조정관은 미국이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 코로나19 관련한 수치를 받고 있다고 설명한 뒤 "한국은 광범위한 검사가 이뤄지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래서 한국은 가벼운 병, 중간 정도의 병, 심각한 병을 찾아내고 있다"...
얽매일 게 없는데…리키는 왜 '과로의 굴레'에 빠졌을까 2020-03-06 17:35:57
데비 허니우드 분)와 고등학생 아들, 중학생 딸이 있다. 새로 시작한 택배 일은 리키에겐 가족을 지킬 유일한 방법이다. 리키는 아침 7시30분부터 밤 9시까지 쉬지 않고 일한다. 미술에 재능이 있는 아들을 대학에 보내고, 착하고 똑똑한 딸도 남부럽지 않게 키울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당신은 고용된 기사가...
백악관 "한국서 30세미만 코로나19 사망자 없어…안심할만한 일" 2020-03-05 11:19:38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이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TF 관계자들과 함께 한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발병 사례에서 30세 미만 사망자가 없는 것은 미국으로선 안심이 되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2시간 사이 우리는 중국에 더해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으로부터 정보를 받아볼...
미 보건당국자 "미국서 코로나19 감염 더 발생할 수 있다" 경고 2020-02-29 05:26:3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기자회견을 열어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코로나19 대응의 총괄책임자로 지명한 데 이어 27일에는 국무부에서 2014년부터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AIDS(에이즈) 퇴치 업무를 이끌어온 데비 벅스 특사가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에 기용됐다. zoo@yna.co.kr [https://youtu.be/qnsXDFabiSM]...
'대응불만' 코로나TF에 '상왕' 앉힌 트럼프…경제수장들도 합류(종합2보) 2020-02-28 10:53:08
퇴치 업무를 이끌어온 데비 벅스 특사를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에 기용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벅스 특사는 TF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뒷받침을 받게 되며, 펜스 부통령에게 직보하게 된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이 인선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차르'라는 직함 없이...
'대응불만' 코로나TF에 '상왕' 앉힌 트럼프…경제수장들도 합류(종합) 2020-02-28 08:02:32
퇴치 업무를 이끌어온 데비 벅스 특사를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에 기용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벅스 특사는 TF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뒷받침을 받게 되며, 펜스 부통령에게 직보하게 된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이 인선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차르'라는 직함 없이...
영국 보건전문가 "코로나19 통제 벗어나는 변곡점 가까워져" 2020-02-24 12:15:36
의대에서 세계보건관리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데비 스리드하르 교수는 "지난 48시간 동안 코로나19의 방향성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고 진단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스리드하르 교수는 "WHO와 회원국 정부는 기존에 (코로나19를) 억제하는 것에서 줄이는 것으로, 즉 부정적 영향을 감소하는 쪽으로 이행하는 방안에 대해...
`안전자산` 금값, 7년만에 1,600달러 돌파 2020-02-19 07:10:12
1,600달러를 돌파했다. 하이리지퓨처스의 데비이드 메거 이사는 "증시가 압력을 받고, 금은 안전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계속된 부정적 소식을 듣고 있고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TD증권의 바트 멜렉 이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안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