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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면세점 부문 9년 연속 1위 2023-09-21 15:30:00
건의·불편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화, 홈페이지, 이메일, 소셜미디어(SNS) 등 다양한 채널로 접수된 민원은 24시간 이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더 확대해 온오프라인에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KBS수신료 분리 납부 후…"24억 감소" 2023-09-21 12:04:00
지난달 TV 수신료는 55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24억원(4.1%)이 줄어든 수치다. 가구당 월 수신료(2500원)를 고려하면 약 96만 가구가 수신료 납부를 끊은 셈이다. TV수신료와 전기요금을 분리 징수하는 건 지난 7월 12일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이뤄지게 됐다. 법 시행 직후인 7월 수신료도 지난...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 '민원 녹음 전화' 설치…교권 침해 대응 2023-09-19 11:57:41
'민원 상담 챗봇'을 개발했다. 교사 개인이 학부모 민원에 직접 대응해야 했던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민원 챗봇은 365일 24시간 작동한다. 챗봇 서비스는 오는 12월부터 시범 운영되며, 내년 3월 모든 학교에 도입된다. 챗봇으로 처리할 수 없는 문의는 '콜센터 1396' 상담원과의 전화 및...
"마녀사냥 멈춰달라"…교사 민원 학부모 신상털이에 '발칵' [법알못] 2023-09-14 20:03:02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의 신상 정보를 과감히 폭로하는 이른바 '신상털이 계정'까지 등장했다. 계정 공개 이후 "이런 학부모는 공개 처벌받아 마땅하다"는 반응이 나온 한편, 일각에서는 "사적 제재가 아니냐"며 법적 처벌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내비친다. 해당...
"카뱅 인증서로 알뜰폰 개통"…카카오뱅크, 인증 고도화 2023-09-14 09:38:17
전자민원센터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핀다이렉트, 메가박스와의 협업으로 민간 영역까지 서비스 영역이 본격 확대되는 모습이다. ‘카카오뱅크 인증서’는 카카오뱅크 앱에서 생체인증 등으로 간편하게 본인확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기존 문자나 공동인증서 방식에 비해 편리하다는...
숨진 용인 교사, 한 달간 8차례 민원 시달려 2023-09-13 22:16:29
사고 이후 제기한 민원은 모두 8차례다. 민원 제기와 별개로 피해 학생 측은 지난 7월 A 교사와 공을 찬 가해 학생을 과실치상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 과정에서 A 교사는 경기도교육청이나 용인교육지원청으로부터 법률 지원이나 상담 등 지원을 받지 못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사가 정상적인 교육활동 중 일어난...
"대전 교사 가해 학부모 아닌데…" 가족증명서까지 공개 2023-09-13 08:37:30
7일 숨졌다. 올해로 24년 차 교사인 A씨는 2019년 대전 유성구 소재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학부모들의 악성 민원에 시달렸고 무고성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아동학대 고소는 무혐의 처분이 나왔다. 이후 사건에 분노한 네티즌들이 가해 학부모들 신상털이에 나서면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손이 뺨에 맞았다고?"…허지웅, 대전 학부모에 '쓴소리' 2023-09-12 14:05:04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허지웅 작가가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의 입장문에 일침을 가했다. 허지웅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 손이 친구 뺨에 맞았다. 악성 민원으로 시달리다 결국 세상을 떠난 대전의 초등학교 교사. 이와...
"우린 억울하다"…대전 교사 가해자 신상 폭로 후 '항변' 2023-09-12 09:20:46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사망한 사건 이후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이 교사에게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 학부모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폭로하고, 신상을 공개하면서 비판이 이어지자 이들도 "우린 억울하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대전 교사 죽인 김밥집" 비난에 결국…본사 "가맹계약 해지" 2023-09-12 08:11:53
주장한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여부와 학부모들의 악성 민원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2일까지 조사를 벌인 뒤 관계자 징계나 수사기관 고발 여부를 결정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 0199, 희망의 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