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론] 여행사가 변해야 관광이 산다 2013-07-18 17:22:55
밥통 사건부터 외환위기 시절을 지나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제법 큰 여행사 대표 자리에 앉은 지도 20년 가까이 된다. 하지만 아직도 가족이나 지인들이 항공권을 사겠다고 전화를 걸어오면 덜컥 겁부터 난다. 여행사에 다니는 친구로서 혜택을 주겠다며 원가로 항공요금을 제시하곤 하는데...
日오다큐백화점의 실패로 본 벤치마킹의 성공요인 2013-07-11 15:30:00
준 적도 있었다. 공기업 특유의 ‘철밥통 문화’ 덕분인지 오다큐백화점 직원들에게는 이세탄 직원들만큼의 절실함이 없었다. 귀찮고 힘든 이세탄 방식으로의 변화를 내심 반기지 않았음도 물론이다. 이세탄 방식을 도입한 초기 몇 년은 외형적으로 성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직원들의 진심에서 우러나오지...
[공공기관 합리화] CEO 자격요건 구체적 명시…SOC 출신, 에너지 공기업 못간다 2013-07-08 17:40:04
밥통 깨기’와 ‘낙하산 근절’이다.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을 걷어내고 경영 자율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방안 중 공공기관 경영진 인사 등과 관련된 부분은 법 개정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인 공공기관 인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부실 공공기관 통폐합 정부는 우선 과거...
<공공기관 자율성과 경영책임 동시에 강화한다> 2013-07-08 14:00:29
목표를 담았다. 이번 기회에 고질적인 '철밥통' 관행과 '방만 경영'을 뿌리 뽑을 필요가 있다는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부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낭비성 사업 추진을 원천 차단하는 등 경영을 효율화하는 데 이번 대책의 초점을 맞췄다. ◇제 역할 못하는 공공기관은 통·폐합...
<금감원, 금융사로부터 분담금 받아 직원들에 고임금>(종합) 2013-06-30 11:31:32
어렵다"고 말했다. ◇한은, 고연봉에 '철밥통' 지적도 고학력·전문직 인력이 몰려 있는 한국은행도 마찬가지다. 일단 총재직 연봉(3억5천만원)부터 남다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벤 버냉키 의장(19만9천700만달러·약 2억2천500만원)보다도 많은 액수다. 한은 측은 "버냉키는 주요 중앙은행 수장...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 "남편이 술먹고 외박했나보군!" 2013-06-05 08:53:01
속에는 뚜껑이 열려 있는 밥통에 밥이 반듯한 모습으로 가득차있다. 특이한 점은 밥솥 뚜껑이 닫히지 않을 정도로 밥이 하늘로 솟아있다는 것. 쌀과 물을 어느 정도로 조절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지은 듯한 밥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이 사진에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라는 제목을 붙였다. 초보 주부의 흔한 실수를...
정년 60세법 국회 통과하자마자…현대차노조 '61세 연장' 추진 2013-05-06 17:44:53
일자리 지키기에 나서면 ‘철밥통 노조’라는 비난의 화살이 쏟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노노 갈등 복병되나 현대차는 지난 4일 주말특근을 9주째 중단했다. 울산1~5공장, 엔진, 변속기, 소재 등 9개 사업부 대표들이 “집행부가 직권 조인을 폐기하지 않고 있다”며 주말특근을 전면 거부한 때문이다. 이로 인한 회사...
60세 부장·차장 '늙은 사무실'…"인사 적체·생산성 어쩌나" 2013-05-01 17:11:07
철밥통이 돼서 기업들이 역동성을 잃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고용유연성을 확보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짧은 경과 기간 탓 혼란 불가피 별다른 경과 규정 없이 3년 뒤인 2016년부터 정년 60세가 도입됨에 따라 당분간 노사관계에 혼란이 우려된다. 임금피크제가 대표적인 불씨다. 당초 임금피크제를 전제로...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노동시장 유연안전성 갖춰야 한국 경제 재도약 2013-04-26 14:54:43
급급한 ‘철밥통 노조’가 적지 않다. 쌍용자동차에 다니던 사람들과 금속노조는 덕수궁 정문 앞에서 농성을 지금도 계속한다. 쌍용차 경영이 어려워졌던 근본 이유는 쌍용차를 소비자들이 외면한 데 있다. 그리고 그 책임은 쌍용차 경영진뿐 아니라 근로자에게도 있다. 이런 쌍용차를 국민 혈세를 투입해 도와주는 게 꼭...
[생글기자 코너] 공무원수는 늘어난다는 '파킨슨 법칙'을 깹시다 등 2013-03-29 11:31:07
일단 현대사회에서 공무원은 일명 ‘철밥통’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무원만 됐다하면 ‘무사안일주의’에 빠지는 공무원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또 많은 공무원을 충당하기 위해 국민의 세금이 많아지는 결과를 불러온다. 공무원 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정부의 규제와 간섭이 심해진다고 해석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