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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사육장에 방치된 18개월 아기…배설물·벌레·뱀·쥐 '우글' 2020-06-27 15:12:34
약 1.2m의 협소한 공간이었다. 배설물과 벌레로 뒤덮여있고 주위에 대형 도마뱀과 쥐가 우글거리는 상태였다. 아기 주변 뿐만 아니라 트레일러 주택 안팎으로 설치류 500여마리, 뱀 8마리와 개, 고양이, 닭, 토끼, 꿩, 도마뱀, 다람쥐 등 동물 600여마리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경찰은 "아이는 마치 동물처럼 살고 있었다"며...
미 18개월 아기, 개 사육장 방치…뱀·쥐 등 600마리 우글우글 2020-06-27 10:32:06
개 사육장은 배설물과 벌레로 뒤덮여있었고, 주위에는 약 3m 길이의 대형 보아뱀과 쥐들이 사방을 기어 다녔다. 트레일러 주택 안팎에는 설치류 500여마리와 뱀 8마리를 비롯해 개, 고양이, 닭, 토끼, 꿩, 도마뱀, 다람쥐 등 동물 600여마리가 우글거리고 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대마초와 권총 17정도 압수했다. 경찰은...
로보락,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신제품 `로보락 S6 MaxV` 출시 2020-06-24 17:29:55
처리 기술을 통해 청소 경로상에 위치한 애완동물의 배설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을 스스로 인식하여 이를 효율적으로 피해 청소할 수 있도록 경로를 재설정할 수 있다. 듀얼 카메라를 통해 심도 인식을 지원해 최소 넓이가 5cm, 높이가 3cm인 물건을 보고 우회할 수 있다. 리액티브AI(장애물 회피 기술)로 다른 로보락 S6...
여름에 더 고약한 축산악취…오송역 일대 등 10곳 개선사업 2020-06-23 11:00:03
같은 시설 미비, 축사 내 슬러리 피트(배설물을 모으는 장치)와 깔짚 관리 미흡, 충분히 썩지 않은 퇴비·액비(액체 비료)를 쌓거나 살포하는 등 농가의 관리 미흡이 주요 악취 원인으로 지적됐다. 전문가들은 적정 사육밀도를 준수하고 축사를 주기적으로 청소하거나 퇴액비 부숙(썩힘) 기준을 철저히 지키는 등 농가의...
[숫자로 읽는 세상] 배설물·악취·소음…'민폐 비둘기' 어찌하오리까 2020-06-22 09:00:29
골칫거리가 됐다. 악취, 불쾌감을 일으키고 배설물로 인한 건물 부식 등의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2009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됐다. 지난해 서울에서 비둘기와 관련한 민원 건수는 4년 전에 비해 세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최근 서울시 25개 구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결과 2015년 126건이던 비둘기 피해 민원...
허울뿐인 혁신…크라우드펀딩 '피해 주의보' 2020-06-19 17:37:02
라비봇이 고양이 배설물을 자동으로 청소한다고 홍보했다. 스마트폰으로 화장실 내부를 실시간 확인하는 기능도 내세웠다. 실제로 받은 제품은 이와 달랐다. 배설물 치우는 삽이 부러진 상태로 배송됐다. 고양이가 화장실 안에 있는데 삽이 갑자기 움직여 다칠 위험도 컸다. 스마트폰 연동 기능도 먹통이었다. 정씨는 곧장...
배설물·악취·소음…'민폐 비둘기' 어찌하오리까 2020-06-12 17:21:47
내 골칫거리가 됐다. 악취, 불쾌감을 일으키고 배설물로 인한 건물 부식 등의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2009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됐다. 지난해 서울에서 비둘기와 관련한 민원 건수는 4년 전에 비해 세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비둘기 퇴치업체 ‘호황’ 한국경제신문이 12일 서울시 25개 구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결과 2015년...
남극대륙 진풍경 '녹색 눈' 지구 온난화로 더 늘어날 듯 2020-05-21 10:49:22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양 조류나 포유류의 배설물이 녹조에 질소나 인(燐) 등의 영양분을 공급하는 자연 비료 역할을 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녹색 눈의 3분의 2 가까이가 고지대가 없는 낮고, 작은 섬에 형성돼 있어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눈이 녹으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남극...
해수부, '우수기술' 중소기업 48곳에 연구개발비 127억 지원 2020-05-18 11:00:03
하는 민간부담금 비중을 기존 25%에서 20%로 낮추고, 민간부담금 중 현금 비중도 기존 10%에서 5%로 낮췄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주요 사업에는 가두리식 양식어장 바닥의 배설물이나 사료 찌꺼기를 청소할 수 있는 '스마트 헤드드론 시스템 개발'(영풍산업)과 사람이 휴대할 수 있는 잠수조종 다이빙...
"중국, 코로나19 기원조사 협력한다면서 현장선 지연 정황" 2020-05-13 10:23:26
야생동물 판매점에서 죽은 동물의 배설물과 털을 채집했다. 이날은 중국이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국제사회에 공식 보고한 날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국은 그로부터 넉달이 더 지난 지금까지도 당시 수집한 검체 검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중국이 공개한 정보는 동물에게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