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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의 시선]평창 올림픽 그 너머 2018-02-13 14:44:14
된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여와 이른바 백두혈통이라는 김여정의 방한과 김정은의 친서와 함께 전달된 대통령의 방북 요청 등 10년 가까이 꼭꼭 닫혔던 남북 관계가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의 남북 관계 정상화의 노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외롭고 힘들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본의 아베는 거침없이...
[취재수첩] 김여정과 현송월이 남긴 것 2018-02-12 21:01:28
서울 공연에서 직접 무대에 올라 북한 가요 ‘백두와 한나(북한에서 한라산을 이르는 말)는 내 조국’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평창올림픽의 스타’가 됐다.하지만 김여정과 현송월은 북한이 여전히 봉건시대 왕조체제 수준에 머물러 있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줬다. 북한의 헌법상 국가수반이자 김일성...
아베 이어 日언론도 '남북대화 경계론'…"김여정, 광고책임자역" 2018-02-12 11:43:53
전날 밤 북한 예술단의 공연에서 삼지연관현악단이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이라는 노래의 가사 중 '제주도 한라산도 우리 조국'이라는 부분을 '한라산도 독도도 우리 조국'으로 바꿔 부른 사실을 비판적으로 전하기도 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山 사진작가 안승일 씨 '평창에서 백두까지' 전시회 2018-02-12 11:36:50
전반부는 북한산, 그리고 후반부는 백두산이다.영하 40도 이상의 백두산 천지에 있는 이글루에서 찍은 그의 작품은 도전과 몰입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사하면서 강렬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남북 단일팀의 출전으로 평화올림픽으로 진행되고 있는 평창올림픽에서 또 다른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서현 `신의 한수` 깜짝 투입 2018-02-12 09:21:11
뒤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을 불렀고, 여성 중창단원들이 여기에 합세했다. 공연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북측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북측 대표단을 포함해 박원순 서울시장, 조양호 한진해운 회장,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등 각계 인사가 관람했다....
서현, 北예술단 서울공연 깜짝 합동무대…현송월 단장도 노래 '이례적' 2018-02-12 09:14:22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무대에 등장해 직접 노래를 했다. 현 단장은 “강릉에서 목감기가 걸려 상태가 안 좋지만 그래도 단장인 제 체면을 봐서 다른 가수들보다 조금 더 크게 박수 부탁드린다”며 북한 가요 ‘백두와 한나(북한에서 한라산을 이르는 말)는 내 조국’을 불렀다. 한경닷컴...
북한 예술단·서현 "우리의 소원은 통일"… 현송월도 '깜짝 출연' 2018-02-12 04:23:41
백두와 한나(북한에서 한라산을 이르는 말)는 내 조국’을 불렀다. 악단의 단장이 직접 노래를 한 건 이례적이다. 현 단장은 “백두에서 조국통일 해맞이 하고 한나에서 통일만세 우리 함께 부르자”라는 내용의 가사를 불렀다. 악단과 여성 중창단원들이 연주와 코러스로 뒷받침했다.객석의 탄성은 마지막...
서현과 北예술단이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종합) 2018-02-11 22:32:49
받은 뒤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을 불렀고, 여성 중창단원들이 여기에 합세했다. 공연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북측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북측 대표단을 포함해 박원순 서울시장, 조양호 한진해운 회장,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등 각계 인사가...
北예술단 서울 공연 본 관객들…"괜히 찡하더라" "약간 어색해" 2018-02-11 22:26:47
'백두와 한라는 내조국'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른 것을 꼽은 관람객들이 많았다. 아내와 함께 공연을 본 권오현(52)씨는 "현 단장이 혼자 노래를 부르다가 나중에는 다 같이 중창을 했는데 그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며 "기립박수를 치는 사람도 있었고, 앙코르요청도 나왔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北 예술단, 15년여만에 서울공연…"서구적·현대적 변화 봤다" 2018-02-11 22:15:39
'백두와 한나(한라)는 내 조국'과 같은 곡들이 정치적으로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아예 빼거나 가사를 개사하는 등의 방식으로 문제를 비껴갔다"고 설명했다. 현 단장이 이끈 모란봉악단이 2015년 12월 첫 해외 공연을 위해 찾은 중국 베이징에서 레퍼토리로 갈등을 빚어 공연을 전격 취소한 것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