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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문성현 "노사정 협력해 위기 극복해야" 2020-03-02 17:00:40
경사노위 위원장은 손경식 경총 회장의 연임을 축하하기 위해 축란을 들고 이날 경총회관을 방문했다. 손경식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경기가 매우 어렵고, .중소·영세업자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며 "정부가 어려움 극복을 위해 잘 해주고 있으며, 이번 사태가 마무리되면 기업이 잘 뛸 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란다"고...
경사노위 해운산업위, 선원일자리사업 등 고용창출 합의 2020-02-20 16:00:01
사노위 해운산업위, 선원일자리사업 등 고용창출 합의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해양수산부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해운산업위원회가 업종별 위원회로는 처음으로 고용창출 등에 관련한 합의를 이뤄냈다고 20일 밝혔다. 경사노위는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목표로 2018년 6월 출범한 대통령 소속 기구다. 이번...
한국노총 집행부와 얘기나누는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 2020-02-18 10:29:03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해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 신임 집행부와 사회적대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상견례 2020-02-18 10:25:27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해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경사노위 위원 위촉장을 주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김동명 신임 한국노총 위원장 취임…"경사노위와 별개로 정부와 직접협상" 2020-01-28 18:07:36
사노위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정부를 향해 ‘경고성 메시지’도 날렸다. 그는 “정부는 더 이상 (정책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동을 들러리로 활용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노총 지위 수복’에 나서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한국노총은 지난해 말 정부...
[사설] 새 지도부 구성한 한국노총이 할 일 2020-01-22 18:30:14
없다. 더구나 한국노총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참여를 거부하고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과 달리 사회적 대화에도 동참해 온 터여서 새 지도부 활동방향이 더욱 주목된다. 김 위원장의 공약과 당선 후 발언을 놓고 ‘강성’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사회적 대화에 계속...
과이도 유럽 간 사이에…베네수엘라 경찰, 사무실 수색 시도 2020-01-22 08:02:43
또 다른 야당 의원인 델사 솔로르사노는 "과이도 의장의 성공적인 해외 순방을 보고 보복을 하려는 것"이라며 "영장도 없다"고 꼬집었다. 앞서 이날 오전엔 야당 의원들이 보안요원들과 친(親)정부 민병대에 막혀 국회 건물에 들어가지 못했다. 의원들은 시내 공원에서 대신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당사를...
한노총 새 위원장에 '강성' 김동명 "제1노총 탈환…당장 투쟁 현장으로" 2020-01-21 18:00:54
표출한 것이라는 해석이 적지 않다. 경사노위 관계자는 “제1노총의 지위가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사회적 대화에서는 한국노총이 여전히 제1노총”이라며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등 양극화 해소를 위한 노사정 대화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
쌍용차 "3년 내 정상화" 경사노위 "평택형 일자리 NO" 2020-01-19 22:34:43
-2022년 흑자 목표로 3개년 정상화 계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평택형 일자리 제시한 바 없어" 쌍용자동차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가 한국 정부 및 산업은행 등에 쌍용차 3개년 정상화 계획을 제시했다. 이에 대통령 소속 자문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최근 알려진 평택형 일자리 제시...
쌍용차, 3개년 정상화계획 세운다…'평택형 일자리'는 논란 2020-01-19 08:01:01
경사노위가 주도한 노노사정 합의로 복직시킨 해고자 119명 중 일부다. 당시 경사노위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해고자 복직으로 생기는 회사의 부담을 줄이고 경영을 정상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게다가 지금은 총선이 몇 달 후로 다가온 민감한 시기다. 그렇다고 지원에 나서자니 한국GM에 이은 또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