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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핵심 대선 전략 '자유'로 이동…풋볼코치 월즈 "총공격"(종합) 2024-08-22 14:21:05
윈브리 '깜짝 지지' 클린턴·펠로시 연단에…스티비 원더·존 레전드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 (시카고=연합뉴스) 김경희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민주당은 21일(현지시간)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전당대회 사흘째 행사를 열고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의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청취했다. 월즈 주지사는 수락 연...
"해리스 대통령 만들자"…오프라 윈프리 '깜짝 등장' 2024-08-22 12:50:50
연단에 깜짝 등장해 "오바마 부부의 어제 연설은 정말 대단했다. 우리는 이제 불타고 있다. 우리는 무언가를 해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은 카멀라 해리스를 다음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것"이라고 했다. 윈프리의 등장에 전당대회장은 환호로 뒤덮였다. 윈프리는 이어 "우리를 겁주고 당신이 읽는 책이 위험하며, 살상...
[美민주 대선] '깜짝 등장' 오프라 윈프리 "자유는 공짜 아냐…해리스 뽑자" 2024-08-22 12:28:32
전당대회가 열리는 유나이티드 센터의 연단에 '깜짝' 등장했다. 객석의 열화와 같은 환호 속에 등장한 윈프리는 "오바마 부부의 어제 연설은 정말 대단했다. 우리는 이제 불타고 있다"면서 "우리는 무언가를 해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은 카멀라 해리스를 다음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美민주 전대] 1·6 사태 소환…폭행당한 경찰 "트럼프는 우리를 배신" 2024-08-22 10:26:50
트라우마로 은퇴한 아퀼리노 고넬 경관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규탄 발언을 이어갔다. 1·6 사태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사망한 5명의 경찰에 대한 묵념으로 발언을 시작한 고넬은 "1월 6일 우리 경찰관들은 심하게 얻어맞고 장님까지 됐다"며 "나는 미국 국기에 달린 봉으로 심하게 폭행당했다"고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
[美민주 전대] "우리 삶을 도둑 맞았다…고통의 경쟁에 승자는 없어" 2024-08-22 09:39:39
연단에 섰다. '320'은 이들의 아들이 인질로 잡혀 있는 날의 수를 가리킨다. 무대에 서자마자 울음을 참지 못하고 연단을 부여잡은 레이철은 "8명의 하마스의 미국인 인질 가운데 우리 아들이 있다"면서 "그의 이름은 허쉬이고 23살이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처럼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태어난 허쉬는 재미있고...
트럼프 "누군가 극초음속미사일 계획 러에 넘겨…오바마일 수도" 2024-08-22 06:26:55
멋지게(hot) 만들 것"이라고 말한 뒤 "내가 어떤 계급에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날 유세는 지난달 피격 사건 이후 처음으로 야외에서 진행됐다. 유세 연단 주변에는 방탄유리로 된 패널이 설치되는 등 경호조치가 한층 강화됐다. soleco@yna.co.kr [https://youtu.be/JFMTsA9gQ5o]...
美민주 전당대회 사흘째…부통령 후보 '보통사람' 월즈 수락연설 2024-08-22 00:47:31
빌 클린턴·낸시 펠로시도 연단…CNN "해리스·월즈, 이제는 증명할 시간" (시카고=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미국 민주당은 21일(현지시간) 대선 후보를 확정하기 위한 전당대회 사흘째 일정을 이어간다. 이날 행사에는 2주 전(前)에 부통령 후보로 지명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후보 수락 연설을 통해 지지자들과...
[美민주 전대] 대선 출정식 '열광의 도가니'로 이끈 오바마 부부 2024-08-21 18:26:50
길게 땋은 머리에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연단에 등장한 미셸 여사는 대선에서 이기기 위해 "무엇인가를 하자"(Do something)고 외쳤고, 유타이티드센터를 가득 채운 대의원들은 이 구호를 힘껏 따라 외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그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는다는 맥락의 연설에서 미국에 "희망이 돌아오고 있다"고...
[美민주 전대] 오바마 부부 "횃불은 넘겨졌다"…해리스 지원사격(종합) 2024-08-21 14:18:38
대통령에 앞서 연단에 선 미셸 여사는 미국에 "희망이 돌아오고 있다"며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자"(Do something)고 호소했다. 여전히 막강한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셸 여사는 아마존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강인한 차림으로 연단에 올라 해리스 부통령 이외에 다른 대안은...
[美민주 전대] 미셸 오바마 "희망 돌아오고 있다…뭐라도 하자"(종합) 2024-08-21 14:08:02
합류했다. 오바마 여사는 뒤이어 연단에 오르는 남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소개한 뒤 연설을 마쳤다. 한편 2016년 클린턴 후보 지지 연설 때 푸른색 원피스를 입었던 오바마 여사는 이날, 짙은 색의 바지 정장 차림으로 연단에 섰다. 자신이 지지했던 또 다른 여성 후보(클린턴)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