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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희 총장 "시민 자랑인 서울시립대 만들겠다" 2015-03-24 18:19:57
졸업하고 서울대 【?석사학위(행정학),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박사학위(정책학)를 각각 받았다. 1992년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해 정경대학장 세무대학원장 기획발전처장 산학협력단장 등의 학내 보직을 지냈다. 한국조세연구원장, 한국재정학회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국세청 지하경제양성화추진 자문위원장 등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고교시절 추억 회상…소녀였던 한 때 2015-03-06 09:40:00
기사에 보도돼 학교에서 정학 처분을 맞게 됐던 것. 공항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소녀 현숙의 모습과 함께 “내 인생은 그렇게 끝나버렸죠”라는 성인 현숙의 내레이션이 교차되면서 그 날의 사건이 현숙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인 것이었음을 암시했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17개각 '이완구 내각' 출범] 유기준 해수부 장관 후보자 "선박 안전 등 해결 나설 것" 2015-02-17 20:43:42
올랐다.서울대 법대 재학 당시 시위 참여로 6개월 유기정학을 당했다. 이 때문에 사법시험 3차 면접에서 떨어졌다. 지인들의 구명운동으로 최종 합격자 명단에는 포함됐지만 희망했던 판사에는 임용되지 못했다. 변호사 개업 후 ‘해양수산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유 후보자는 17일 지명 직후 기자와의 통화에...
<전문가 진단> "증세는 불가피" vs "지출 구조조정이 우선" 2015-01-23 14:43:00
◇ 김원식 한국재정학회장 '증세 없는 복지'를 하겠다고 하는데, 복지 제도가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해 지출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담뱃세 인상 등을 통해서는 이런 재원을 확보하기가어렵다. 증세는 증세대로 해야 하고, 복지 지출도 줄이거나 시스템을 개혁해야 한다고 본다. 정부가 담뱃세나 공제...
<연말정산 파동, 증세 논란으로…찬성·반대 의견 엇갈려> 2015-01-23 11:28:48
정학회장은 "부가가치세 인상이 필요하다"며 "복지 지출이 늘면 시중에 돈이 풀릴 것이기 때문에 (부가가치세) 인상 부작용은 어느 정도 상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성 교수는 "근로소득세를 늘리면 소비가 더욱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자본소득과세를 강화해야 한다"며 "이자, 배당, 주식차익, 부동산값...
전문가들 "공제제도 수정, '조변석개' 안되도록 신중히"(종합) 2015-01-20 11:15:15
◇김원식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한국재정학회장) 한국은 노후소득 대비가 전혀 안 돼 있다. 연금저축은 이에 대비하는 대표적인상품인데,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가입 유인이 많이 줄었다. 연금저축수익률이 굉장히 낮은데도 가입했던 것은 오로지 세제혜택 때문이다. 하지만 혜택이줄어든 계층은 가입이 ...
<전문가 진단> "다자녀 혜택 높이는 등 세액공제방식 보완해야" 2015-01-19 15:50:51
◇ 김원식 한국재정학회장(건국대 교수)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바꾼 이유는 소득공제의 경우 저소득층의 세제 혜택이적다는 형평성 문제 때문이었다. 그러나 세액공제 제도 하에서는 세금을 내지 않는저소득층이 연금저축에 가입했을 때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는 문제가 있다. 고소득층에서는 세금 액수가...
오종혁, 뮤지컬 ‘그날들’ 서울 공연 성공적으로 마무리 2015-01-19 08:21:58
이어 이번에도 주인공 정학의 경호원 동기로, 경호실 최고의 재원이며 여유와 위트를 가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무영’역을 맡았다. 오종혁은 이번 뮤지컬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다시 한 번 더 뮤지컬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오종혁은 두 번째로 무영을 맡은 만큼,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해 심금을 울리는...
안연홍, `황홀한 이웃` 개성만점 코믹 캐릭터로 안방점령 준비! 2014-12-16 10:46:53
정학을 당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일말의 책임과 미안함으로 수래의 일이라면 애를 낳다가도 뛰어온다. 마음은 착하지만 귀가 얇고 남자에게 헤퍼 여기저기 사고를 쳐 수래가 뒷감당을 하는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이에 대해 안연홍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관계자는...
<'먹는 사람이 임자'…줄줄 새는 보조금 관리 강화한다> 2014-12-04 07:00:22
한국재정학회장은 "그동안 정부가 다 챙기기 버거운 일들을 보조금 형태로 미루거나, 돈만 대고 보조금의 집행 과정 등 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재정 적자가 심각한 상황에서 이제라도 보조금 관리에 나선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라며 "그러나 대책이 얼마나 현장에서 실효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