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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두산에 준 선물…우완 정통파 불펜 이영하 2018-11-09 09:25:37

    두산 선발은 조쉬 린드블럼(31)으로 바뀌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이영하를 불펜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우완 김강률의 부상과 좌완 장원준의 불펜 기용 실패가 이어지면서 두산 불펜은 매우 헐거워진 상태다. 사이드암 박치국과 좌완 함덕주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하지만 이제 우완 정통파 불펜 이영하를...

  • '4차전 선발' 린드블럼 "최동원상 영광…인천에서도 평소처럼" 2018-11-08 17:53:09

    조쉬 린드블럼(31·두산 베어스)에게 기분을 바꿀만한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만난 린드블럼은 "최동원상 수상은 무척 영광이다. 고(故) 최동원 투수가 어떤 분인지도 알고 있다"며 "이 상은 성적뿐 아니라, 경기장 밖에서의 생활도 좋아야 받을 수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더 영광이다"라고...

  • [그래픽]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vs SK 선발 투수 비교 2018-11-08 17:03:37

    한국시리즈(KS) 선발 투수 매치업을 바꿔놨다. SK 와이번스는 토종 에이스 김광현(30·SK 와이번스)을 9일 인천에서 열리는 KS 4차전 선발로 정했다. 두산 베어스는 8일 경기가 취소되자, 토종 영건 이영하(21) 대신 외국인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31)으로 선발 투수를 바꿨다. bj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김태형 감독 "최주환은 4번 지명타자…이영하는 불펜으로" 2018-11-08 16:52:37

    예고했던 김 감독은 KS 4차전이 9일로 밀리자,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31)으로 선발 투수를 교체했다. 김 감독은 "이영하는 남은 KS에서 중간 계투로 활용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우완 불펜 김강률의 부상으로 '허리'의 약점이 더 커진 두산으로서는 이영하의 불펜진 합류가 큰 힘이 될 수 있다. 좌완 베테랑...

  • 'KS 4차전 선발' SK는 김광현 그대로…두산은 린드블럼 2018-11-08 16:26:24

    토종 영건 이영하(21) 대신 외국인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31)으로 선발 투수를 바꿨다. KS 4차전 선발 맞대결 테마는 토종과 외국인 에이스 자존심 싸움으로 달라졌다. 김광현은 KS 4차전이 익숙하다. 그는 고졸 신인이던 2007년 두산과의 KS 4차전에 선발 등판해 7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그해 SK는...

  • 힐만 SK 감독 "불펜 휴식…우천취소 나쁘지 않다" 2018-11-08 16:16:06

    KS 4차전 선발을 조쉬 린드블럼으로 교체할 가능성이 크다. 힐만 감독은 "두산이 9일 4차전 선발을 공식 발표하면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회의를 할 것이다. 두산 선발투수에 따라 라인업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힐만 감독은 '유연하게' 이번 KS를 치르고 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 차ㆍ포 뗀 두산, 수비마저 흔들…전력 우위 사라졌다 2018-11-08 09:25:47

    가리기 어려웠다. 평균자책점 1위인 조쉬 린드블럼, 다승왕 세스 후랭코프, 토종 투수 최고 성적을 낸 이용찬으로 이어지는 선발진은 두산이 다소 앞선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위력을 떨친 SK 불펜은 앙헬 산체스, 김태훈, 정영일, 김택형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쳐 '영건 듀오' 함덕주와 박치국을 앞세운 두산...

  • '구위 저하' 유희관, 이번 KS 선발서 빠질 듯…김태형 감독 '미안' 2018-11-07 18:07:37

    1차전 조쉬 린드블럼, 2차전 세스 후랭코프, 3차전 이용찬 등 구위가 강한 우완 투수가 줄줄이 등판했다.8일 인천에서 열릴 4차전 선발 투수는 아직 미공개지만 김 감독은 "오늘 희관이와 이현승, 장원준은 불펜에서 대기한다"고 말해 선발 후보에서 제외했다는 사실을 내비쳤다.김 감독은 "두 번...

  • KS 선발서 빠진 유희관…김태형 감독 "본인 마음은 어떻겠나" 2018-11-07 17:39:57

    고전했다. 두산은 1차전 조쉬 린드블럼, 2차전 세스 후랭코프, 3차전 이용찬 등 구위가 강한 우완 투수가 줄줄이 등판했다. 8일 인천에서 열릴 4차전 선발 투수는 아직 미공개지만, 김 감독은 "오늘 희관이와 이현승, 장원준은 불펜에서 대기한다"고 말해 선발 후보에서 제외했다는 사실을 슬쩍 내비쳤다. 유희관은 시속...

  • 두산 박치국, 모자에 새긴 김강률 이니셜…"선배 몫까지" 2018-11-07 17:38:03

    2루에서 조쉬 린드블럼으로부터 공을 넘겨받았다. 박치국은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인 김강민을 3루수 앞 땅볼로 돌려세운 뒤 교체됐다. 포스트시즌 데뷔전을 순조롭게 치른 박치국은 2차전에서는 더욱 타이트한 상황에서 올라왔다. 4-3, 1점 차로 쫓긴 7회초 2사 1, 2루에서 투입된 박치국은 SK의 간판타자 최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