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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류현진,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닝별 투구 2018-10-20 11:01:26
│좌전││좌익수 │ ││안타││뜬공│ ├──┼────┼────┼────┤ │9 │중견수 ││삼진│ ││뜬공│││ └──┴────┴────┴────┘ ※ 밀워키 브루어스 타순 = ① 로렌조 케인(우타자·중견수) ② 크리스티안 옐리치(좌타자·우익수) ③ 라이언 브론(우타자·좌익수) ④ 트래비스...
박병호, 3년만의 PS 홈런포…넥센, 준PO서 한화에 기선제압(종합) 2018-10-19 22:57:43
도루를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이어 좌전안타를 친 재러드 호잉은 2루까지 욕심내다가 잡혔다. 2회말에는 1사 후 최진행이 우전안타를 친 뒤 하주석이 기습번트를 댔으나 타구가 투수 쪽으로 치우쳐 선행주자가 아웃됐다. 넥센 역시 2회 선두타자 김하성이 우전안타를 치고 나갔으나 임병욱의 2루수 땅볼에 병살을 당하는 등...
김태균 삼진·호잉 내야 땅볼…두 번의 만루 기회서 침묵한 한화 2018-10-19 22:48:59
1사 1, 2루에서 대타로 내민 송성문이 좌전 적시타를 쳐 3-1로 달아났다. 한화 팬들이 느낄 아쉬움은 더 컸다. 2-3으로 추격한 8회말, 한화는 다시 한번 1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동점을 넘어 역전까지 노릴 기회였다. 이번에도 한화가 자랑하는 타자들이 타석에 섰다. 그러나 넥센 마무리 김상수의 힘이 더 강했다. 1사...
한화 헤일, 6이닝 2실점…박병호 피홈런이 유일한 흠 2018-10-19 21:14:25
밖으로 넘겼다. 헤일은 김하성에게 좌전안타를 내줘 다시 무사 1루에 몰렸다. 그러나 추가 실점은 하지 않았다. 임병욱을 삼진 처리하며 분위기를 바꾸더니, 동시에 2루로 뛰던 주자 김하성을 처리했다. 김민성도 유격수 땅볼 처리했다. 이후 헤일은 5회를 삼자범퇴로 막고, 6회에도 안타 한 개만 내주고 이닝을 마쳤다....
'브래들리 또 한방' 보스턴, 휴스턴에 재역전승…ALCS 3연승 2018-10-18 14:19:48
좌익수 방면 2루타에 이은 카를로스 코레아의 좌전안타로 만회점을 뽑고 반격을 시작했다. 보스턴은 3회초 1사 3루에서 산더르 보하르츠의 2루타로 한 발짝 달아나며 모턴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그러자 바로 3회말 선두타자 조지 스프링어의 우월 홈런으로 다시 한 점 차로 좁힌 휴스턴은 알투베의 2루타에 이어 2사 후...
'커쇼 7이닝 1실점' 다저스, NLCS 3승2패 리드…류현진이 끝낼까 2018-10-18 09:50:27
후 올랜도 아르시아의 좌전안타, 투수 우드러프의 볼넷으로 주자를 1, 2루에 둔 뒤 로렌조 케인의 중월 2루타로 선취점을 냈다. 2사 후에는 라이언 브론이 볼넷을 골라 만루로 찬스를 이어갔으나 헤수스 아길라가 헛스윙 삼진을 당해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다저스 타선은 4회말 선두타자 족 피더슨의 빗맞은 우전안타로...
'벨린저 끝내기' 다저스, 연장 13회 승리…NLCS 원점(종합) 2018-10-17 18:07:17
2루에서 브라이언 도저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선취했다. 2회말에는 2사 만루로 추가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맥스 먼시가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다저스는 3회말에도 볼넷으로 출루한 도저가 도루에도 성공, 1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엔리케 에르난데스와 야시엘 푸이그가 연속 삼진을 당하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벨린저 끝내기' 다저스, 연장 13회 승리…NLCS 원점으로 2018-10-17 15:41:31
2루에서 브라이언 도저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선취했다. 2회말에는 2사 만루로 추가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맥스 먼시가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다저스는 3회말에도 볼넷으로 출루한 도저가 도루에도 성공, 1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엔리케 에르난데스와 야시엘 푸이그가 연속 삼진을 당하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샌즈 투런포+임병욱 쐐기 3루타…'넥센, 대전으로 간다'(종합) 2018-10-16 22:24:02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최형우가 좌전 적시타를 날려 두 명의 주자를 모두 홈에 불러들였다. 그라운드 우측을 봉쇄한 '최형우 시프트'를 펼쳐 넥센 유격수 김하성이 2루쪽으로 이동한 틈을 놓치지 않고 최형우가 결대로 밀어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갈랐다. 그러나 선제점의 기쁨도 잠시 KIA는 어처구니없는 실책을...
똑같은 무사 1·2루, KIA는 정석·넥센은 역공 2018-10-16 22:21:32
2타점 좌전안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넥센도 공수 교대 후 임병욱이 좌전안타, 김혜성은 포수의 타격방해로 살아나가 역시 무사 1,2루의 기회를 만들었다. 똑같은 무사 1,2루에서 장정석 넥센 감독은 희생번트 대신 '페이크 번트 앤드 슬래시'를 펼쳤다. 김재현이 번트하는 척하다 강공으로 돌아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