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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무속 폄훼 지나치다"…무교인들 설 이후 집단행동 예고 2022-01-28 16:18:14
진법사와 관련된 논란이 벌어지면서 전체 무교인이 폄훼당하고 있다”며 “정치권에서 무교 신도들을 호도하는 말을 멈추지 않는다면 집단행동과 같은 특단의 조치에 나설 수도 있다”고 했다. 성 위원장은 “경천신명회 회원은 총 30만여 명”이라며 “전국에 퍼져 있는 17개 교구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도...
[단독] 박영선 "무속인 참석 경위 모른다는 김건희 해명은 거짓" 2022-01-24 19:46:52
건진법사 전모 씨와 그의 스승인 충주 일광사 주지 해우스님이 2015년 김씨 회사인 코바나컨텐츠가 주관한 ‘마크 로스코전’ 개막식 VIP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김 의원은 “전씨가 최소한 7년 전부터 김씨와 잘 아는 사이었음이 확인됐다”며 “김씨와 건진법사와의 관계, 그리고 무속인 논란에 대해 윤...
與 강훈식 "오미크론 확산, 무속 논란 윤석열에 불리할 것" 2022-01-24 10:08:13
건진법사라는 분은 산 채로 소를 껍데기로 벗겨놓고 제사를 지냈다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의혹을 명백하게 밝히지 않으면 오미크론이라는 비상사태를 차기 정부의 지도자가 어떤 관점으로 보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굉장한 두려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한동훈 검사장 "'DJ 뒷조사 前국세청장 봐주기' 의혹은 황당한 비방" 2022-01-20 20:15:56
받는 건진법사의 스승이기도 하다”고 했다. 특위는 연민복지재단 설립 당시 출연 내역에 올라있는 ‘희림건축’이 코바나콘텐츠를 세 차례 후원한 기록이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특위 측은 “이 전 청장이 기소될 때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 후보와 한동훈 당시 3차장, 송경호 당시 특수2부장이 봐주기식 기소를 해주고...
與 "윤석열 검찰, 김건희 관련 재단 세운 이현동 봐줬나" 2022-01-20 16:48:30
있는 건진법사(속칭 전성배)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연민복지재단 설립 당시 출연내역을 보면 희림건축과 효림에이치에프가 있는데, 희림건축은 김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컨텐츠에 3차례 후원했던 회사로 알려졌다. 효림에이치에프 역시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이 2020년 총선 직전까지 대표로 있던 업체로...
최강욱 "김건희, 영적인 삶" vs 野 "질 나쁜 선동" 2022-01-19 18:23:11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최 의원은 이와 함께 "허허 참.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영적인 삶을"이라고 적었다. 김 씨는 이른바 ‘7시간 통화’에서 “나는 영적인 사람이라 도사들과 삶에 대해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이후 ‘건진법사’로 알려진 무속인이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운영에 개입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의혹은...
與 "윤핵관은 무당" vs 野 "민주당도 무속인 선대위원 임명" 2022-01-18 17:37:18
세계일보는 '건진법사'라고 불리는 무속인 전 모 씨가 국민의힘 선대본 산하 '네트워크본부'에서 고문으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전 씨가 윤 후보의 어깨를 툭툭 치는 장면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민주당은 해당 논란을 두고 '최순실'을 거론하며 맹공을 펼치고 있다. 이날 송영길 대표는...
윤석열 '무속 논란' 정면돌파…네트워크본부 해체 2022-01-18 17:37:08
‘건진법사’가 활동한다는 논란을 빚은 선거대책본부 내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하기로 했다. 다만 “조직 해체는 오해를 차단하기 위함일 뿐”이라며 일각에서 제기한 선거운동 개입 의혹은 일축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선대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시간부로 네트워크본부를 해산한다”며...
고민정, 윤석열 '무속인 논란'에 "당선 위해 일단 자르고 봐" 2022-01-18 15:21:06
건진법사의 존재가 알려지자 네트워크본부 해산을 지시했다"고 적었다. 그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아량을 베풀어달라 조르다가 결국 여론에 밀려 마지못해 사과했던 윤 후보"라며 "하지만 본인이 아닌 누군가의 문제에 대해서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잘라내 버린다. 정작 잘라내야 할 사람은 제때 자르지 못하면서...
與 "'윤핵관'은 무당이고 '왕윤핵관'은 김건희" 무속인 논란 맹공 2022-01-18 14:25:24
(건진법사를) 손절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 경선 당시부터 이어지는 무속인과 윤 후보 부부의 밀착 관계는 더는 부인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고용진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도 "윤 후보는 이제라도 건진법사의 캠프 내 위상과 활동을 정확히 밝혀야 한다"며 "무속인이 국정운영에 한 치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