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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2-14 15:00:02
9천900원에 구매하세요" 02/14 12:08 서울 이재희 인사하는 진종오 선수 02/14 12:08 서울 이재희 평창올림픽 성화 든 유승민 IOC위원 02/14 12:08 서울 사진부 홈플러스 '신학기 필수품 기획전' 02/14 12:08 서울 이재희 평창올림픽 성화 든 진종오 선수 02/14 12:08 서울 이재희 평창올림픽 성화...
진종오 "3연패 도전 이상화 압박감 클 것…잘할 거라 본다" 2017-02-14 14:16:07
같다"고 말했다. 하계올림픽에 진종오가 있다면, 동계올림픽에는 이상화(28·스포츠토토)가 있다. '빙속여제' 이상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3연패에 도전한다. 진종오는 "아마 내가 그랬던 것처럼 현재 심리적으로 힘들 것"이라면서 "워낙 세계적인 선수이니 조용히 지켜봐 주시면...
[주요 기사 2차 메모](14일ㆍ화) 2017-02-14 14:00:02
[스포츠] - '올림픽 3연패' 진종오,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MVP(송고) - '국보' 선동열 코치, '에이스' 양현종에 원포인트레슨(송고) - 모굴 스키 최재우, '도마의 신' 양학선한테 개인레슨(송고) [문화] - '전설의 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달 마지막 내한 공연(송고) -...
진종오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상…"끝날 때까지 끝난 것 아냐" 2017-02-14 13:25:29
지난해 대한민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인으로 선정됐다.진종오는 1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그는 2016 리우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올림픽 사상 첫 개인종목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 선수가...
'올림픽 3연패' 진종오,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MVP 2017-02-14 11:00:08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사격 황제' 진종오(38)가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MVP)상의 주인공이 됐다. 진종오는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스포츠조선 제정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됐다. 그는 지난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50m...
장병들 "김연아와 겨울철 경계근무 같이 할래요" 2017-01-25 09:56:17
'백발백중' 명사수 진종오(23명, 4.2%)가 9위를 차지했다. 건장한 체격과 넘치는 에너지로 방송가에서도 맹활약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7위)과 추성훈(10위), 예능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서장훈(8위)도 장병들의 선택을 받았다. 국방일보는 지난해 1월 국군 장병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bnt포토] 진종오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 참석했어요~' 2016-12-12 18:16:43
[백수연 기자] 사격선수 진종오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1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모델라인(회장 이재연)이 공동 주최하는 제31회 코리아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 문화부문 수상자로 배우 윤석화와...
사격선수 진종오, 이혼-재혼 심경 방송 최초 고백 "괴로웠다" 2016-09-08 16:15:34
3연패의 신화를 이룩한 사격선수 진종오가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혼과 재혼에 대한 심경을 최초로 고백한다. 진종오는 “선수생활에 치중하다보니 아무래도 가정에 많이 신경쓸 수 없었고 너무 나만 알았던 부분이 있었다”며 지난 2013년 이혼 당시 심경에 대해 털어놓는다....
박 대통령, 리우올림픽 선수단 격려 "긍정 에너지, 사회에 새 활력" 2016-08-25 16:02:16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정부는 그 동안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오찬 행사에는 박인비·진종오·박상영·장혜진·김현우·안창림·손연재·김연경 선수 등 선수단과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을 비롯해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올림픽 선수단 해단식… 진종오 "도쿄올림픽 욕심 난다" 4연패 신화 도전 2016-08-24 14:47:42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진종오는 "현역으로서 최선을 다해 도쿄올림픽에 참석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전무후무한 올림픽 4연패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여자양궁 개인·단체 2관왕을 이룬 장혜진도 "양궁 종목은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게 올림픽 메달 획득보다 힘든 게 사실"이라며 "한해 한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