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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창문 떨어져 주차차량 파손…누구 책임일까 2017-08-28 10:36:47
28일 밝혔다. A사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강풍으로 B 아파트 복도 창문이 떨어져 주차된 C 씨의 차량이 파손되자 보험 가입자인 C 씨에게 1천700여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뒤 아파트를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했다. 재판부는 "우리나라 기후 여건에서 태풍은 이변에 속하는 천재지변으로 보기 어렵고 태풍으로...
잦은 비에 산사태 피해도 커져…올해 발생 면적 94.22㏊ 2017-08-24 06:00:10
산사태 피해가 없었다. 지난해에는 10월 태풍 '차바'와 8월 울릉도 일대 집중호우로 54㏊의 피해가 발생했다. 올해는 지난 7월 16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일대에서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유출되면서 2명이 숨지고 19㏊의 피해가 났다. 같은 날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일대에서도 산사태로 33.63㏊, 7월...
숨은 선행 찾아가는 'LG 의인상' 어느새 50명 2017-08-23 19:21:27
말 태풍 차바에 따른 여객선 사고 현장에서 선원들을 구조한 신승용 경위 등 해경 7명은 상금 5000만원을 해경 장학재단과 지역 사회복지관 등에 모두 기부했다. 서울역에서 의식을 잃은 남성을 구조한 반휘민 해군 중위도 노숙자 보호시설에 상금 전액을 전달했다. 안동댐에 투신한 여성을 구조한 이태걸 경사도 상금을...
공공기관 발주공사 투입된 불법체류 중국인 검문 중 덜미 2017-08-21 17:32:58
승합차에 타고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제주항 3부두 복구공사를 위해 항구로 들어가다 검문 중인 청원경찰에게 적발됐다.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이들을 태운 승합차를 몰았던 한국인 운전자 김모(56)씨도 출입국관리사무소로 넘겼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들을 대상으로 불법체류 경위와 이번 공사에 투입되게...
삼성전자,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어치 응급구호품 전달 2017-08-10 11:00:07
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64억원 상당의 응급구호품 8만8천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에콰도르와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응급구호품이 지급됐고, 올해는 강원도 산불과 여름 집중호우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가뭄에 상수원 바닥나고 계곡 물 말라 피서객 외면 2017-08-09 14:39:36
10월 태풍 '차바'가 급습했을 때 사연댐에 물이 가득 찼으나 수자원공사와 정부가 암각화의 수몰을 막는다며 사연댐의 청정 원수를 공업용수로 대량 빼내 인위적으로 수위를 낮췄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연댐의 인위적 수위 조절에다 심각한 가뭄으로 올해 처음 전체 식수 공급량 모두를 낙동강물에 의존하게 된...
LG하우시스, 청주 수해지역 50세대에 자재 지원 2017-08-09 11:00:05
했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피해 지역 50여세대에 시트 바닥재 '지아자연애'와 합지 벽지인 '휘앙세' 등을 공급한다. 자재 시공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이 참여한다. LG하우시스는 지난해에도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울산 지역 60여 세대에 자재 지원을 한 바 있다. cool@yna.co.kr (끝)...
[주요 기사 1차 메모](9일ㆍ수) 2017-08-09 08:00:02
- 태풍 '차바' 피해 복구공사 놓고 지자체ㆍ어촌계 갈등(송고) - 골목길 '무개념 주차'…차 안에 음주 운전자 잠들어(송고) - 가뭄ㆍ폭우ㆍ폭염 '삼중고' 겪은 모기, 개체수 확 줄었다(송고) [국제] - 트럼프 "北, 미국 더 위협말라…'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송고) - 北 '핵ICBM...
태풍 '차바' 피해 복구공사 놓고 지자체·어촌계 갈등 2017-08-09 07:00:05
태풍 '차바' 피해 복구공사 놓고 지자체·어촌계 갈등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테트라포드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한 부산 수영구 민락동 해안의 복구 공사가 어촌계의 반발로 차질이 예상된다. 수영구는 본격적인 태풍이 오기 전에 복구 공사를 마쳐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작년 풍수해보험금 55%가 태풍 '차바' 피해 때문" 2017-08-08 12:00:11
남부 지역을 강타해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냈다. 태풍 '차바'로 인한 보험금의 대부분은 제주도(29억3천100만원)와 경상도(14억9천800만원)에 집중됐다. 또, 지난해 5월 발생한 폭탄저기압으로 인해 지급된 보험금이 12억8천500만원으로 전체 풍수해보험금의 15.0%를 차지했다. 폭탄저기압은 저기압 급격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