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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 벗은 SMR…"사고위험 10억년에 한 번 수준" 2023-01-17 16:29:43
원자로는 30㎝ 이상 두꺼운 철제형 격납용기로 밀폐한다. 대기압의 최대 40배 수준의 고압에도 견딜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행 상용 원전의 여덟 배 수준이다. 만약의 사태에도 내부 진공을 유지하며 방사성물질의 외부 방출을 막고 발화 및 폭발 현상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원자로 위에는 민간 항공기의 충돌도 견딜...
'천장 균열' NC백화점 야탑점, 무기한 영업 중단 2023-01-17 14:22:38
"건물 구조의 문제는 아니고 석고보드 속 철제구조물 나사가 느슨해지면서 발생한 문제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NC백화점에 대한 긴급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안전하다는 것이 확인될 때까지는 일단 영업을 중단하고 출입을 통제해야 하는데, 그 상태에서 영업을 계...
[특파원 시선] 항일역사 간직 '신한촌 기념탑'의 복잡한 속사정 2023-01-14 07:07:00
기념탑 주변으로는 시설 훼손 방지를 위해 철제펜스가 설치돼 관리인이 자물쇠를 채운 출입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출입이 불가능하다. 이런 까닭에 광복절을 앞두고 이곳을 찾은 한국 단체들이 헌화도 못 하고 발길을 돌린 적도 있다. 최근 이곳을 찾았을 때도 출입문은 자물쇠로 채워져 있고, 탑 상단 등에는 2주 전에 내린...
38kg 될 때까지 굶겨…과자 먹었다고 룸메이트 죽인 20대 2023-01-12 12:07:11
철판이 내장된 안전화와 철제봉, 주먹과 발 등으로 수십차례 때렸고, 의식을 잃고 쓰러진 B씨는 방치돼 있다 이틀 뒤 경막하출혈에 의한 뇌부종 등으로 숨졌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살해할 의도는 없었으며, 사망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전신을 무차별적으로...
항일독립운동 기리는 러 '신한촌 기념탑' 소유·관리 주체 논란 2023-01-11 14:00:07
훼손 방지를 이유로 기념탑 주변에 설치된 철제펜스를 우리 전통 담벼락으로 교체하고 최재형(1860.8∼1920.4) 선생 등 연해주에서 활약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얼굴도 새겨 넣을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블라디보스토크를 찾아 현장 답사를 벌이고, 모금 활동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예산 3억 원도 확보했다. 하지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그린 스타트업 CEO] 완전연소 화목난로 개발하는 스타트업 ‘파이어밸리’ 2023-01-11 11:37:18
기술은 발명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고려된 철제파이프 3겹의 간단 구조로 생산 원가를 낮춰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파이어밸리 화목 난로는 1m 미만의 짧은 연통을 장착해도 연기나 그을음 생기지 않는다. 천 대표는 “화목 사용량의 획기적 감소를 실현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인도 벵갈루루 도시철도 공사장 붕괴로 주민 2명 사망 2023-01-10 19:01:37
철제 지지대가 갑자기 휘면서 쓰러졌다. 약 12m 길이의 지지대는 힘없이 옆 도로로 넘어졌고 마침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4인 가족을 덮쳤다. 이 사고로 가족 중 어머니와 3세 아들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아버지와 딸도 다쳐 치료받고 있다. 한 관계자는 "구조물에 묶여있던 밧줄이 느슨해지면서...
방치 지적 '신한촌 기념탑' 블라디보스토크시가 직접관리 추진 2023-01-10 16:09:11
시설 훼손 방지를 이유로 기념탑 주변으로 철제펜스가 설치되고, 관리인이 자물쇠를 채운 출입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출입이 불가능해지자 현지 교민 등도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면 찾지 않고 있다. 이처럼 기념탑이 점점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자 예전과 달리 시설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2년 전 연해주 한인...
베트남, '소년 추락사' 기둥 인양 난항…일본인 전문가도 합세 2023-01-07 11:14:38
뒤 우선 기둥 주변에 철제 파이프로 물을 투입해 주변의 지반을 약하게 만든 뒤 흙을 파 올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작업이 완료되면 케이블을 기둥의 3개 부위에 연결하고 유압잭을 이용해 끌어 올리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장비 부족으로 인해 작업을 시작하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도안 떤 부 동탑성 부성장은 전했다....
[해넘긴우크라전 가다] 새해맞은 키이우, 전쟁·일상의 공존…"생업 포기하겠나" 2023-01-07 06:00:22
대형 철제 바리케이드가 설치돼 있었고, 도시 외곽보다는 적었지만 역시 공습 피해를 받은 건물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내 주요 관광서나 대피소로 쓰이는 지하철역 출입구에는 하나 같이 모래주머니가 쌓여 있었다. 새해 전야 대규모 공습으로 한쪽 모퉁이가 완전히 무너진 시내 호텔에서는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