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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디스트였다" 두테르테가 지휘한 킬러의 고백 2017-03-22 15:50:25
마토바토가 자신이 몸담았다고 주장한 조직은 '다바오 죽음의 군대'(Davao Death Squado·DDS)였다. 이 조직은 범죄자들을 죽이기 위해 '람바다 보이즈'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자경단, 초법적인 폭력단체로 묘사됐다. 마토바토는 NYT와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두테르테 다바오 시장이 강도, 날치기꾼,...
'톱5' 차준환·임은수 덕분에 주니어GP 출전권 '최다확보' 2017-03-19 10:05:07
자기토바가 우승하고 일본의 혼다 마린과 사카모토 가오리가 2~3위, 임은수가 4위를 차지하면서 한국은 국가별 순위 3위를 기록해 역시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각 대회별로 2명씩 14명의 선수를 파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즌 한국은 남녀 싱글에 각각 6명과 7명의 선수만 내보냈는데 다음 시즌에는 차준환과...
임은수, 4위 했지만 괜찮아…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2017-03-18 22:07:15
토바(러시아)도 임은수보다 한 살이 많다. 나이가 어리다는 것은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임은수는 연기력과 스핀 스킬이 다소 부족하다고 평가받고 있는데, 개선할 시간은 충분하다. 이미 임은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는 작년 10월 주니어그랑프리 7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1월 강릉에서 열린...
피겨 임은수, 세계Jr대회서 4위…개인 최고점 경신(종합) 2017-03-18 20:47:17
자기토바가 차지했다. 2위는 마린 혼다(201.61점), 3위는 가오리 사카모토(195.54점·이상 일본)가 올랐다. 앞서 연기를 펼친 안소현(신목고)은 프리스케이팅 77.07점을 기록했다. 전날 기록한 쇼트프로그램 49.75점을 합해 총점 126.82점, 2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피겨 임은수, 세계Jr선수권 쇼트 4위…개인 최고점(종합) 2017-03-17 18:56:21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을 따냈다. 두 선수는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최종 순위를 가린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는 70.58점을 기록한 러시아의 알리나 자기토바가 차지했다. 2위는 마린 혼다(68.35점), 3위는 가오리 사카모토(67.48점·이상 일본)가 올랐다. cycle@yna.co.kr...
'묻지마' 마약범 처형 두테르테, 국제형사재판소에 고발된다 2017-03-15 10:35:45
마토바토는 지난해 하반기 상원 청문회 증언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두테르테 대통령이 시장 재직 때 자경단을 운영하며 범죄자와 정적을 암살했다고 주장했다. 마토바토는 자경단이 1998년부터 2013년까지 모두 1천400여 명을 죽였으며 자신이 죽인 사람만 50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국내외 인권단체들은 두테르테 대통령이...
중부발전, 4억달러 규모 인니 수력사업 참여 2017-03-15 09:45:12
현지업체인 PT.BS 에너지, PT.시나르 토바(SINAR TOBA) 에너지, 도화엔지니어링과 북부 수마트라주(州)에서 114MW 규모의 수력사업을 추진한다. 시보르빠 수력사업은 총사업비 4억2천만 달러(약 4천800억원)의 수력발전소 건설·운영사업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보증하고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와 장기 전력판매계약을 맺는...
케르버, 여자테니스 두바이 챔피언십 4강서 탈락 2017-02-25 08:35:14
보즈니아키(15위·덴마크)를 상대한다. 보즈니아키는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35위·라트비아)와 준결승에서 2-0(6-3 6-4)으로 승리했다. 스비톨리나와 보즈니아키는 지난해 한 차례 맞대결을 벌여 스비톨리나가 2-1(5-7 6-4 7-6<1>)로 이겼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페더러, 호주오픈 남자단식 16강서 니시코리와 격돌 2017-01-20 22:01:25
놓고 격돌한다. 둘의 역대 전적은 4승 2패로 페더러가 앞서고, 메이저대회에서의 경기는 처음이다. 한편, 여자단식에서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가르비녜 무구루사(7위·스페인)가 아나시타시야 세바스토바(33위·라트비아)를 꺾고 3회전을 통과했다. 무구루사는 16강에서 소라나 키르스테아(78위·루마니아)와...
`여성 누드 달력` 피렐리, 내년엔 여배우 민낯 담아 2016-11-30 14:50:38
모스코바 국립정치대학 강사인 아나스타시야 이그나토바 뿐이다. 달력에는 71세(미렌) 부터 28세(비칸데르)까지 다양한 연령의 배우들 사진 40장이 담긴다. 린드버그는 이날 파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사진 작업에 대해 "여성의 세심함과 감정을 포착, 여성의 영혼을 들춰내기 위해 누드보다 더 벌거벗겼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