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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군용기에서 민항기 정비까지…수명관리도 책임" 2017-12-19 15:58:52
지역 항공산업과 후세들의 미래를 위한 사업이다. 군용기를 넘어 민항기까지 정비사업이 확대돼 지역 중소항공기업들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장은 수익 등 항공정비사업으로 인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수년 후 외국 항공기가 제대로 유치되고 이 사업이 활기를 띠면 항공뿐 아니라 관련 기업과 함께...
인권단체 "미얀마, 로힝야 귀향합의 뒤에도 마을들에 불질렀다" 2017-12-19 10:41:53
대거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했다. 자이드 빈 라드 알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대표는 "(미얀마 정부의 대응은) 인종청소의 교과서적인 사례"라고 묘사했다. 그는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아웅산 수치가 학살 혐의를 받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ky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웅산수치 '제노사이드(인종학살) 기소' 가능성은 2017-12-18 16:11:58
알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대표는 일단 미얀마에 있는 로힝야족에 대한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탄압의 속성을 볼 때 인종학살 혐의를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군사작전의 규모를 고려할 때 그 결정은 상부에서 내려진 게 분명하다"며 피의자들이 반드시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BBC방송은 현재 권력...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난징대학살 80주년과 푸른 눈의 의인들 2017-12-12 07:30:01
호머 헐버트, 프랭크 스코필드, 후세 다쓰지 등 자신을 돌보지 않은 채 한국인을 도운 이방인들이 일제강점기 암흑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안겨주었다. 슬픈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만행을 똑똑히 기억하고 가해자에게 반성과 사죄를 촉구하면서도 의인들의 헌신적 활약상을 널리 알려 치유와 화해의 씨앗을...
[평창人] "자원봉사자 자긍심, 단복을 영정 사진 쓸 정도죠" 2017-12-11 06:22:00
흔해졌다. 이러한 자원봉사의 시작은 30년 전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이다. 후세에게 자원봉사 정신을 물려주도록 올림픽공원에 '자원봉사' 4글자가 들어간 표식을 만드는 게 목표다. 크기는 작아도 상관없다. 선수들이 메달을 받는다면, 우리는 '마음속의 메달'을 받는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월급봉투·문서·배지…"그때 그시절 기록으로 남기세요" 2017-11-28 08:08:06
증평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후세에 넘겨 주기 위해서다. 군은 매년 우수 기증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줄 예정이다. 군은 이 사업과 함께 군내 경관 사진 기록화 사업과 마을기록 만들기 사업도 하기로 했다. 경관 사진 기록화 사업 대상은 군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경관, 농촌경관 등 8개 분야 92곳이다. 군은...
[인터뷰] 프랑스서 '한지'로 문화재 숨결 되살리는 김민중씨 2017-11-25 03:00:02
보존해서 후세에게 남겨주는 것이 나의 역할임을 군에서 다시 깨달았다. -- 한지를 문화재 복원에 어떻게 쓰나. 한지의 어떤 특성이 뛰어난가. ▲ 한지는 매우 얇고, 질기고, 가볍다. 이 세 요소가 문화재 복원에 매우 필요하다. 고가구 같은 문화재가 갈라지거나 틈이 벌어지면 본드 등 인공접착제를 쓸 수 없다. 이럴 때...
김해 봉황동 유적지 '유력자 거주지' 등 현장 공개 2017-11-22 17:28:04
조사·연구를 국정과제로 선정한 때 햇빛을 본 왕궁터로 보이는 가야 유적지 발굴은 정말 흥분된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앞으로 연차적으로 토지를 매입해 발굴을 확대함으로써 금관가야 왕도 김해를 후세에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 봉황동 유적은 전기 가야 맹주국인 금관가야(A.D42∼532년)의 왕궁 및 도성...
[제주소식] '특별한 자치 제주, 가야 할 길' 미래포럼 2017-11-21 15:28:47
제주의 돌·흙·천 등을 소재로 설문대할망이 꿈꾸고 후세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작품 세계로 재탄생 시켰다. 설문대할망 신화 속의 죽솥, 오름, 공기돌, 옷, 오백장군 등 제주다움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도민과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세계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jc@yna.co.kr...
[4차 산업혁명 이야기] 디지털이 토대인 4차 산업혁명… 모든 것을 재상상하라 2017-11-20 09:00:20
혁명을 염두에 둔 변화는 아니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은 후세의 평가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혁명’임을 자처하고 있다.‘무어의 법칙’은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의 자신감을 설명할 수 있는 핵심 개념이다. 인텔의 공동 창업자인 고든 무어는 <더 많은 부품을 집적회로에 몰아넣기>란 논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