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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유럽여자골프 '독주'…이틀째 선두권 2015-03-13 15:21:08
이날 1언더파 74타를 치고 중간합계 1언더파 145타를 기록, 공동 8위로 떨어졌다. 오후에 출발한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도 공동 8위를 달리고 있다. 전날 이븐파 73타를 적어내고 공동 14위에 머물렀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이날 1언더파 72타를 치고 공동 8위로 올라섰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박인비, 연속 無보기 행진 99홀서 멈춰 2015-03-12 20:55:27
블랙스톤 코스(파73·6420야드)에서 개막한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미션힐스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60만달러) 첫날 7개홀에서 버디 3개를 잡으며 호쾌하게 출발했으나 100번째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박인비는 2주 전 혼다타일랜드 3라운드 17번홀부터 무보기 플레이를 펼쳤다. 지난주...
박인비, 우즈가 세운 '110홀 無보기' 도전장 2015-03-10 20:40:48
대회에서 합계 24언더파 268타를 기록, 챔피언조에서 맞대결을 벌인 ‘라이벌’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을 5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2013년 초대 대회 때 페테르센에게 1타 차 역전패를 당한 아픔을 설욕한 것.박인비의 대회 2연패도 관심이지만 보기 없는 플레이가 몇 홀까지 계속될 것인가에 더 큰...
박인비 우승, 개인통산 13번째 우승 트로피.."골프 여제 등극" 2015-03-09 06:43:20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파72)에서 열리는 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해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3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제쳤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인 박인비는 이날 역시 보기없이 2개의 버디를 잡아냈다. 특히...
청야니, 3년 슬럼프 '마침표' 찍을까 2015-03-06 20:42:36
뛰어올랐다.청야니는 싱가포르 멘토사gc 세라퐁코스(파72)에서 열리고 있는 hsbc위민스챔피언스 첫날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선두에 나섰다. 6일 열린 2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주춤하며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17위로 밀렸으나 청야니는 상당한 자신감을 되찾은 듯 전성기 시절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를 펼쳤다.◆지나친...
드레스 색깔 논란, 흰금 드레스도 출시? 2015-02-28 18:08:53
무슨 속임수 같아요. 분명히 검은색과 파란색이잖아요. 혼란스럽고 무서워요”라는 트윗을 올렸고 9만 차례나 리트윗됐다. 드레스 색깔 논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텀블러에 스코틀랜드 가수 케이틀린 맥네일이 사진을 올리면서 불이 붙었다. 그는 드레스 사진을 본 친구들과 색깔을 놓고 옥신각신하다 네티즌에게...
김효주, 美 LPGA투어 혹독한 '신고식' 2015-02-26 21:05:45
이븐파 70명 중 공동 40위 그쳐 [ 한은구 기자 ] 김효주(20·롯데·사진)가 미국 lpga투어 공식 데뷔전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김효주는 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cc 파타야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혼다타일랜드(총상금 150만달러)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4개로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펼친 끝에...
김세영보다 드라이버샷 짧게 치고도 PGA 페블비치 우승…스네데커, 장타자 콧대 꺾은 '233m의 반란' 2015-02-16 21:11:22
드라이버샷스네데커는 16일(한국시간)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코스(파72·681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는 깔끔한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스네데커는 2위 닉 와트니(미국·최종합계 19언더파 268타)를 3타 차로 가볍게 따돌리고 1위에...
흑해의 '겨울 도시' 터키 트라브존, 1000년의 시간 훌쩍 넘고…언덕 위 만찬을 즐기다 2015-02-16 07:01:36
그 안에는 72개의 방이 있는데, 한때 800여명의 수도사들이 지내던 곳이다. 13세기에는 수도사들을 교육시키는 신학교로도 운영됐는데, 빵 굽는 터와 목욕탕, 교실까지 남아 있다. 하지만 가장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은 교회당 전체에 그려진 프레스코 벽화다. 비잔틴 시대의 수도원 중 프레스코 성화가 가장 잘 보존된...
PGA 새내기 마크 허버드, 18번홀 마치고 `깜짝 청혼` 2015-02-13 17:36:21
써넣는 방법을 생각했으나 PGA 투어 사무국이 전광판에 청혼 문구를 띄우는 게 어떠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허버드는 올 시즌 투어 카드를 확보한 신인으로 이날 썩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적어내며 공동 99위를 기록했으나 경기야 잘될 때도 안될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