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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경찰 "방콕 테러, 위구르족 보복 가능성 조사" 2015-08-19 10:35:11
떠났다.경찰은 폭발물 잔해를 수거해 조사한 결과 해외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특징이 있었다고 설명했다.태국은 제 3국으로 가기 위해 자국에 불법 입국한 위구르족 109명을 지난달 중국으로 강제 송환한 바 있다.이후 이들이 당초 목적지로 원했던 터키에서 터키인들과 위구르인들이 주이스탄불 태국영사관에...
방콕 폭탄 테러, 폭발 파괴력 반경 100m... 사상자 144명 `충격` 2015-08-18 13:49:14
"에라완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kg의 사제 폭발물이 터졌다"며 "폭탄의 파괴력이 반경 100m까지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망자가 30명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며 "저녁 7시쯤 사원이 사람들로 붐빈다는 사실을 알고 다수의 희생자를 노려 폭탄을 설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방콕 폭탄 폭발은 태국 내...
방콕 폭탄 테러, 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팔다리 사라진 사람들 있어" 2015-08-18 12:08:29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TNT 3㎏의 사제 폭발물이 터졌으며, 이 폭탄의 파괴력이 반경 100m에 미쳤다고 발표했다. 18일 미국 방송에 따르면 방콕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는 많은 인파로 활력이 넘실대던 평소와 달리 조용한 공포가 흘렀다. 전날 발생한 테러가 너무 잔혹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표정에서는...
방콕 폭탄 테러, 피해 규모는? 당시 CCTV 영상 보니 `충격` 2015-08-18 10:09:35
근처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사망자 19명, 부상자 120여 명으로 집계. 사망자 중에는 중국인 2명, 필리핀인 1명 등 외국인 3명이 포함됐으나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 방콕 폭발사고, 현지에서 가상 큰 폭발 사례 이번 태국 방콕 폭발사고는 힌두 사원인 에라완 사원 근처 의자에 설치된...
`방콕폭탄테러` 태국 에라완 사원 어떤곳?‥사상자 최대 130명 2015-08-18 09:53:50
8월 17일 폭발물이 터진 방콕 에라완사원은 방콕의 최중심이다. 쇼핑가가 몰려있는 라차프라송 사거리 바로 건너편에 있는 에라완사원은 큰 길에 인접해 있는 작은 규모의 사원이지만 유명관광지여서 이곳에서 기도를 올리는 사람들이 평일에도 그치지 않는다. 특히 맞은편엔 게이손 백화점이 있고, 대각선으로는 젠과...
방콕 에라완사원 폭탄테러, 사망 19명·부상자 100명↑…한국인은? 2015-08-18 09:42:38
오후 6시 30분(현지 시간) 태국 `에라완 사원`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져 최소 19명이 숨졌다. 이번 폭발 사고로 약 1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폭발은 특히 관광객들로 붐비는 에라완 사원 옆 번화가인 `라차프라송 교차로`에서 발생해 인명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TBC 방송화면캡쳐) 방콕...
방콕 폭탄 테러 당시 CCTV 영상, 넘어진 아이가…'충격' 2015-08-18 05:08:00
16명이 숨지고 홍콩 여행객 3명을 포함, 수십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했다.태국 언론은 당시 폭탄이 2개 폭발했으며, 이중 하나는 오토바이에 장착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사건 현장에서는 터지지 않은 폭발물 2개도 추가로 발견됐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동료 구하다 목함지뢰에 발목 잘리고도…"다른 병사들은요?" 뭉클 2015-08-11 06:42:59
도발지난 4일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물이 터져 우리 군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친 사고는 북한의 목함지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명 살상 의도로 우리군이 드나드는 통문 하단에 목함지뢰를 매설해놓은 것이다.10일 국방부는 "dmz 폭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고 현장에서...
철책 통문 열고 발 내딛자 '쾅'…수색대원 뒤로 튕겨나가 2015-08-10 18:42:11
4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dmz)에서 폭발물이 터져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친 사건에 대해 10일 국방부는 이같이 브리핑했다.작전 시작 시점부터 폭발, 부상병력 후송까지 흘러간 시간은 단 20여분에 불과했다.사건 당일 오전 7시28분 수색대 병력 8명은 경계작전을 위해 추진 철책이 있는 현장에 도착했다. 선두 대원인 김모...
북한 목함지뢰 DMZ에 묻어 우리 軍 2명 다리 절단…국방부 대응은 2015-08-10 17:50:29
최대 2m에 이른다.안 준장은 "폭발물은 북한군이 사용하는 목함지뢰가 확실하다"며 "우리 작전병력을 해칠 목적으로 적이 의도적으로 지뢰를 매설한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사고 지점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내리막 경사지이고, gp 인근 추진철책을 설치할 당시 통문(폭 1.5m)의 남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