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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NH투자증권 동교동지점 홍대역 주변 이전 2015-08-03 15:52:43
마포구 동교동사거리 한일빌딩에서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주변 대아빌딩으로 이전하고 지점명도 홍대역지점으로변경했다. 이전 기념으로 다음 달 3일까지 금융상품 1천만원 이상 가입 고객 등을상대로 사은품을 주는 행사도 벌인다. ☎02-322-4800.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
NH증권, 동교동지점 홍대역지점으로 이전 변경 2015-08-03 14:24:43
기존 동교동 한일빌딩에서 홍대입구역(지하철 2호선) 근처 대아빌딩(8번 출구)으로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이에 따라 지점명도 동교동이 아닌 홍대역지점으로 바뀌었다. 지점 이전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02-322-4800으로 하면 된다.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시흥배곧신도시 EG더원 2차 에듀그린①규모]교육특화지역 중소형 900가구 분양 2015-06-29 07:30:00
소형의 임대아파 ??공급한 바 있다. 이번에는 eg건설의 특기인 중소형인만큼 독자적인 컬러와 인테리어와 특화평면, 특화로비, 3면개방형 평면, 독립적 배치 부부욕실 등을 골고루 적용할 계획이다.시흥시가 추진하고 있는 배곧신도시는 올해 경기도에서는 서울대와 공동발전 협약을 맺어 교육국제화특구를 조성하고 있다....
'경남기업 150억 횡령' 금고지기 기소…수사 마무리 2015-06-22 15:34:51
대아레저산업·대원건설산업·대아건설 등에서 금융권으로부터 대출받은 자금 130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한씨는 빼돌린 돈을 성 전 회장의 주식구입비, 금융기관 대출원리금 변제, 소송비용, 세금납부 등의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아건설 현장전도금 명목으로 24억여원을 찾아 개인적으...
검찰 '성완종 측근' 박준호 긴급체포 2015-04-22 21:22:43
회장의 비자금 조성 창구로 지목된 대아건설과 온양관광호텔 대표를 맡고 있다. 박 전 상무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자료를 빼돌리거나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검찰 조사에서 성 전 회장의 정치자금 전달 의혹이나 비밀장부 존재에 대해 모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박 전 상무를 상대로 그가 성...
성완종 전 회장, 은행 대출용 개인담보 2500억 제공 2015-04-17 14:48:30
담보를 제공했다. 대아레저 대출 지급보증 202억8000만원, 경남기업 대출 지급보증 570억8300만원, 경남기업 주식 담보 520억원 등이다.국민은행에 잡힌 담보는 대아레저 11억8600만원, 경남기업 329억원 등 340억8600만원으로 두 번째로 많다.기업은행에는 경남기업의 건설브릿지를 받으려고 265억3900만원의 지급보증을...
성완종, 은행 대출용 개인담보 2천500억 제공 2015-04-17 14:13:53
담보를 제공했다. 대아레저 대출 지급보증 202억8천만원, 경남기업 대출 지급보증 570억8천300만원, 경남기업 주식 담보 520억원 등이다. 국민은행에 잡힌 담보는 대아레저 11억8천600만원, 경남기업 329억원 등 340억8천600만원으로 두 번째로 많다. 기업은행에는 경남기업의 건설브릿지를 받으려고...
성완종 4형제 모두 기업 오너…정치 활동에도 적극 2015-04-16 11:42:51
대주주다.형 완종씨가 세운 경남기업의 전신 대아건설 총괄부사장을 지낸 우종씨는 2002년 충남 태안에 본사를 둔 서산종합건설을 인수하면서 대표에 취임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이후 공격적인 경영으로 사세를 확장해 인수 당시 시공능력평가순위 887위였던 회사를 지난해 141위로 끌어올렸다. 작년 1568억원의 매출을...
성완종의 인생역정…대아건설에서 경남기업까지 2015-04-16 04:02:05
중순 토목공사 업체인 대아레저산업도 설립했다. 충남 아산시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성 전 회장의 가족이 지분을 소유한 실질적인 가족기업으로, 계열사의 일감을 도맡아 성장했다. 성 전 회장이 중견그룹의 오너로 거듭난 것은 2003년 도급 순위 20위권인 경남기업을 인수하면서다. 대아건설은 2004년 9월...
이번엔 '정치침몰'…세월호 1년, 못 벗어난 후진성 2015-04-15 21:19:17
대아건설이 10여년 만에 72위로 치고 올라갔다. 충청도에서 발주한 관급공사를 싹쓸이하다시피 했다. 노무현 정부 출범 직후인 2003년 8월 경남기업을 인수하면서 일약 전국적 인물로 부상했다.2009년엔 베트남 하노이에 1조2000억원을 투자해 ‘랜드마크 72’라는 빌딩을 지었다. 우리은행 등에서 거액의 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