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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심? 난 옳은 일만"…1조달러 자금관리 美인사관리처 CFO 사임 2025-02-06 15:50:13
일을 남은 이들이 감당하도록 한다는 것"이라면서 "이건 무서운 일이고, 무서운 시기다"라고 말했다. 한편, CNN 방송은 OPM에서 1조 달러(약 1천450조원)가 넘는 자금을 관리해 온 에리카 로치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이번 주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임명한 인사로부터...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의한 ‘저온화상’… 올바른 대처법은? 2025-02-04 09:40:06
일반적인 화상과 달리 즉각적인 통증이 없어 방치되기 쉽고, 피부 깊숙한 조직까지 손상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저온화상은 보통 40~50℃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한다. 일반 화상처럼 순간적인 뜨거운 열에 의해 피부가 손상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서서히...
"완전 미친X" 단톡방 험담…故 오요안나 동료들 처벌 가능할까? [법알못] 2025-02-04 06:31:01
△모욕죄(형법 제311조) 등 이다. 남형원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단톡방에서 욕설한 경우 모욕죄가 성립되며 허위 사실 뿐 아니라 실제 진실을 포함해 특정 대상을 깎아내렸을 경우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또한 단톡방 내에서 직접적인 발언이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라도 소외하는 분위기 조성, 업무...
[일문일답] 하워드 막스 "미국주식 비싸지만 거품은 아냐" 2025-02-02 17:00:01
가까이 방문해 왔고, 고객들도 있으며, 비즈니스 외에도 좋은 친구들이 있다. 한국에 대해 큰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보기에 한국은 매우 잘 운영되는 나라이며, 교육 수준이 높고, 강한 윤리를 가지고 있으며, 매우 효율적이고 체계적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한국 증시에 투자해왔고,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며,...
"구치소 아랫방에 尹 수감"…'연인 폭행' 황철순 출소 2025-02-02 14:10:46
서울구치소 수감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바로 밑 방에 있었다"고 말했다. 황철순은 "최근 바로 밑에 방에 높으신 분이 들어오셔서 서울 구치소 앞은 떠들썩하다"며 "잘못의 유무를 떠나 사람 대 사람으로서 건강을 잃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치소 생활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긍정적인 행동은 다 했다"...
"닷새마다 돌아오는 먹거리 축제"…가볼 만한 여행지 5곳 2025-02-01 17:41:36
수 있다. 또한 남한강 암벽에 기대 자리한 1.12km의 단양강 잔도는 강의 얼음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최근 문을 연 미디어아트 체험장 팝스월드도 단양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장소로 꼽힌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전통시장은 1900년대 보부상들이 집결하던 큰 시장이다. 오일장이 크게 서는 3일과 8일에는 새벽부터...
대전광역시 민간임대아파트 ‘대전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 입주자 모집 2025-01-31 09:00:00
들어서는 전세아파트로 전용면적 39타입으로 방2개와 주방공간이 있고 욕실1개 구조로 되어있어서 1인 또는 2인가구들에게 최적화되어있는 설계를 가지고 있다. 총 1,558세대라는 대단지 아파트 규모에 걸맞은 커뮤니티시설이 단지내에 잘 갖추어져있고 휘트니스,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다목적 운동시설, 키즈...
"기상캐스터들, 유퀴즈 이후 오요안나와 동기 빼고 따로 단톡방" 2025-01-30 09:11:54
4명 단톡방이 됐다"며 "2명을 왕따시키는 방을 만들었다"고도 전했다. 앞서 공개된 고인과 가해자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가해자는 고인이 과거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으로부터 섭외 요청을 받자 "너 뭐 하는 거야? 네가 유퀴즈 나가서 무슨 말 할 수 있어?"라며 고인을 깎아내리는...
"AI 누구나 누리고 쓸 수 있어야" 딥시크 창업자 과거 발언 주목 2025-01-28 21:05:55
AI 분야에서 추종자로 남을 수는 없다", "중국과 미국 사이에 1∼2년 격차가 있다고 하지만 진정한 격차는 독창성과 모방 사이에 있다."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 深度求索)가 압도적인 저비용에 고성능 AI 모델을 내놓아 전세계 IT 업계를 충격에 빠뜨리자 창업자 량원펑(梁文鋒·40)의 이전 인터뷰...
치킨집부터 점집까지…방심위 통신심의 단골은 '불만리뷰' 2025-01-27 06:00:03
가게의 명예가 훼손됐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방심위는 리뷰 정보가 전적으로 허위 사실이라고 단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고, 소비자 후기 특성상 정보 공유 측면이 있다는 근거를 들어 '해당 없음' 결정했다. 호텔 업주 C씨는 "화장실에 곰팡이가 있었고 미끄러운 바닥에 넘어져서 인대가 파손됐는데 호텔 측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