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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라스베이거스 테슬라 5대 방화 혐의로 '30대 한국계' 체포돼 2025-03-28 07:45:47
센터 등에서 테슬라 차량을 겨냥한 방화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FBI가 현지 경찰과 함께 수사에 나서고 있다. 잇따른 방화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 수장을 맡아 연방 기관들의 대규모 지출·인력 감축을 주도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taejong75@yna.co.kr (끝)...
전국 대형 공사장 10곳 중 1곳 '화재안전 부실'…소방청 조사 2025-03-27 12:00:10
조사는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공사 착공신고 및 감리자 지정 여부 △임시소방시설 화재안전기준 준수 △가연물 취급장소 화기사용 통제 △위험물 임시 저장·취급 관련 조례 준수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적발된 위반 115건 가운데 10건은 입건 조치됐다. 주로 무등록 소방시설업체의 영업, 등록증...
산불 초비상인데…'누가 그랬는지 알아?' 음모론 점입가경 2025-03-25 19:10:01
공산당의 방화 작전이다." "북한이 위조 여권을 제작해 살인 특수부대 요원을 서울에 잠복시켰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들이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론이 지연되면서,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과 근거 없는 음모론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헌재 결정 존중 해야” 韓권한대행, 공권력 도전 현행범 체포 원칙 2025-03-25 16:03:02
내에서 평화적으로 행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용한 경찰력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치안 질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며 “특히 시설파괴, 폭행, 방화 등 공권력에 도전하거나 공공안녕과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현행범 체포 원칙으로 단호히 조치하고...
FBI도 '테슬라 지키기'…테러라며 TF 만들어 방화사태 대처 2025-03-25 11:26:25
테슬라 방화를 "국내 테러"라고 규정하며 "책임 있는 자를 추적하고 붙잡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TF에는 주류·담배·화기 및 폭발물 단속국(BATFE)도 참여해 FBI와 공조 수사를 벌일 방침이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는 미국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며 트럼프 정부의 대대적 구조조정을...
'美정부 구조조정' 주도 머스크 "우리 팀 매일 살해 위협 받아" 2025-03-25 04:01:38
방화와 함께 테슬라 매장과 충전소에서도 시위와 표적공격이 벌어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테슬라 타도'(#teslatakedown) 등의 해시태그 문구를 단 불매운동이 일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돕기 위해 최소 2억8천800만달러(약 4천175억원)를 후원했으며, 트럼프 정부로 들어가...
"호마의식 vs 중국지령"…산불 두고 또 음모론 2025-03-24 10:28:11
지지자 사이에서는 간첩들이 국가중요시설을 노리고 조직적으로 방화해 산불이 일어났다는 주장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갤러리'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사흘 동안 '산불은 반국가세력의 테러', '경찰처럼 소방관도 믿을 수 없다' 등 제목의 글이 300여건 올라왔다. 앞서...
'여의도 30배' 잿더미…소방관 7000명 노고에 진화율 70% 2025-03-24 10:27:40
처한다. 일반 실화죄보다 처벌이 훨씬 무겁다. 다만 방화 등 고의가 아닌 과실범 또는 초범, 고령인 경우는 대부분 약한 처벌에 그친다는 한계도 있다. 앞서 입산자 실화로 조사된 2017년 3월 9일 강릉시 옥계면 산불의 경우 주민 2명이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6개월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권용훈...
"본인이 위험하면 피하는 게 상책"…현직 소방관의 토로 2025-03-23 19:55:54
"방화복도 없이 맨몸으로 가면 정말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A씨는 산불 진화대원에게 지급하는 보호 장비가 너무 열악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산불 진화대원 보호장비가 너무 열악하다"며 "산불 진화대원들이 보급된 보호장비를 전부 필수로 장착해야 한다"고 했다. 실제로 산청군 산불 현장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연쇄 산불은 사람 실수 탓...처벌 수위는? 2025-03-23 19:42:15
태운 자나 자기 산림에 불을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일반 실화죄보다 처벌이 훨씬 무겁다. 그러나 방화 등 고의가 아닌 과실범 또는 초범, 고령인 경우 약한 처벌에 그친다. 앞서 입산자 실화로 조사된 2017년 3월 9일 강릉시 옥계면 산불의 경우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