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통합당 "최저임금 25.4% 인상 요구한 민노총,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봐라" 2020-06-21 16:11:31
등 울타리 바깥을 보라"고 비판했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논평을 내고 "지난 19일 민노총이 집행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올해보다 25.4% 인상된 1만 770원을 요구하겠다고 나섰다"며 "이렇게 최저임금을 급격히 인상하면 높은 울타리 안에 있는 근로자는 참 좋지만, 낮은 울타리에 있는...
통합당 "묶음할인판매 금지하는 '재포장금지법'은 졸속규제" 2020-06-21 15:53:33
발표했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인은 21일 국회에서 논평을 내고 "정부의 설익은 규제들이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다"며 "시장을 무시한 채 ‘규제’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규제만능주의’의 폐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배 대변인은 "묶음판매는 가능하지만 ‘묶음 할인판매’는 금지된다는 발표에...
통합당 "국민은 윤석열 사퇴하면 조국·정의연 사태 우려" 2020-06-19 18:24:44
여당에 대해 미래통합당이 강력히 비판했다. 배준영 미래통합당 대변인은 19일 구두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이 윤 총장 사퇴를 거론한 데 대해 "법대로를 외치며 강제로 원 구성을 한 여당이 왜 검찰청법에 임기가 2년으로 정해진 검찰총장을 흔드는가"라고 규탄했다. 배 대변인은 "국민은 윤 총장이 사퇴하...
김종인, 초선들 만나 "테슬라 같은 파괴적 혁신의길 가자" 2020-06-19 14:48:38
새로운 시각을 가지면 어렵게 풀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비공개 회의에서 초선 의원들은 김 위원장에게 적극적으로 외연확장 방안, 경제·외교 분야 등 여러 정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초선 의원들의 제안에 김 위원장 역시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야권 한 목소리로 정부 규탄…통합당, 외교안보특위 가동 2020-06-16 17:53:22
정부를 비판했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은 "이제 시작일지 모른다. 아무런 전략 없이 평화라는 환상에 갇혀 끌려다니다 우리 스스로 안보 불안을 자초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 정부의 대북 유화정책은 실패로 귀결됐다"면서 "이제는 협박과 엄포를 넘어서 더 큰 무력도발과 행여나 있을 우리 국민의 직접적 피해를...
北 군사행동 위협하는데…'종전선언'하자는 범여 173명 2020-06-14 17:55:12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최근 북한이 기존 남북 간 합의를 무시하고 무력 도발의 위협을 끊임없이 가하는 상황”이라며 “불안한 국민을 위해 사태수습에 대한 계획과 의지를 먼저 밝히는 것이 책임 있는 정부·여당의 자세”라고 일갈했다. 배 대변인은 “일에는 순서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소현...
통합당 "법사위, 의회 민주주의 수호 위한 최후 보루" 2020-06-13 14:02:54
움직임을 비판했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무려 53년만에 제1야당의 동의 없이 단독개원을 강행한 민주당이, 이제 32년 만에 자의적인 원구성에 팔을 걷어 붙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과 박병석 국회의장은 오는 월요일 어떤 경우에도 원구성을 강행하겠다고 선언했다"며 "더욱이...
野, 위안부 합의 당시 윤미향 면담 기록 비공개 결정에 "국민이 먼저" 2020-06-12 15:26:42
대해 "윤미향보다 국민이 먼저다"라고 말했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3년 전, '외교적 부분이 손상돼도 국민 알 권리가 더 중요하다'며 전 정부가 합의했던 한·일 양국 간 비밀 외교문서를 공개한 문재인 정부가 돌연 ‘알 권리’보다 ‘국익’이 우선이라 주장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배준영 "기본소득, 현 예산으론 1인당 30만원도 어려워" 2020-06-07 17:27:46
배준영 미래통합당 의원(대변인)이 기본소득 도입과 관련해 "여의도에서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7일 SNS에 기본소득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현 사회보장제도의 한계에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를 들어 4대보험은 국민 모두 가입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다. 어려운...
여야, 대북 문제 온도차…"한반도 평화 노력" vs "북한에 저자세" 2020-06-06 15:15:39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배준영 통합당 대변인도 이날 논평에서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면을 기원한다"면서 "그 고귀한 뜻을 계승해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누란지위(累卵之危)의 위기에 처해있다"고 진단했다. 코로나19 충격으로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