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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급등에…'국민행복지수' 역대 최저로 2021-03-21 17:18:25
작년 4분기까지, 문재인 정부 재임기간 평균 국민행복지수는 107.13으로 집계됐다. 박근혜 정부(2013년 1분기~2017년 1분기) 평균 146.67보다 30포인트 이상 낮아진 것이다. 노무현 정부(2003년 1분기~2007년 4분기)는 91.51, 이명박 정부(2008년 1분기~2012년 4분기)는 120.51이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노인일자리 넘쳐나 채우기도 '급급'…일선 기관마저 "인원 그만 좀 늘려라" 2021-03-21 17:17:52
추정된다”며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다”고 했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직접일자리 사업 규모 역시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있다. 재정일자리 사업엔 정부 예산만 매년 2조원 이상이 투입된다. 2019년 2조779억원, 작년 2조8587억원, 올해 3조1164억원 등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단독] 文정부 3년, 풀타임 일자리 195만개 사라졌다 2021-03-21 13:54:36
타격이 특히 크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서울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최모씨(31)는 "2019년초 졸업 이후 40개가 넘는 회사에 지원서를 썼지만 모두 탈락했다"며 "3년째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병행하고 있는데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청와대 경호처 과장, 신도시 광명 땅 샀다 2021-03-19 17:37:14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직자가 부동산을 새로 취득할 경우 사전 신고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하지만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땅 투기를 막을 근본적 처방이 아닌 데다 차명 거래와 인척 또는 지인에게 정보를 유출하는 것도 막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미현/강영연/서민준 기자 mwise@hankyung.com
땅 투기의심 공직자 23명 또 드러나…"이마저도 '빙산의 일각'" 2021-03-19 17:37:01
0.3%에 그친다. 최 차장도 “공직자 본인만 조사하다 보니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국민의 의혹을 불식시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조사 결과”라며 “차명거래와 국회의원 등에 대한 수사·조사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강영연 기자 morandol@hankyung.com
아동학대 어린이집 교사, 자격정지 5년으로 늘려 2021-03-19 17:30:02
원장과 보육교사에게 2년 자격정지 처분한다. 해당 어린이집에는 1년 이내 운영 정지 또는 시설폐쇄 명령을 내린다. 필요경비를 포함한 보육료를 부정 수급하거나 보육 목적 외로 사용한 데 따른 제재도 새로 마련했다. 어린이집은 1년 이내 운영 정지 또는 시설폐쇄 명령을 내린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청와대 직원까지 3기 신도시 땅 투기의혹…형은 LH 직원 2021-03-19 16:31:41
분리할 수 있다"며 "조직 분리에 대해 모든 방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장단점을 세심하게 따지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공기업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의 합병을 되돌리는 일로, 투기 사태 수습책으로는 거리가 멀다는 비판이다. 조미현/강영연/서민준 기자 mwise@hankyung.com
신도시 투기 의심 직원 23명 더 나왔다…광명시 공무원만 10명(종합) 2021-03-19 14:31:39
공직자 본인만을 상대로 한 것으로 이들의 가족·친인척 등 차명 거래는 조사하지 못했다. 투기 의심자가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누렸는지 등 불법 행위 여부도 확인 못했다. 불법 행위 여부와 공직자 차명거래 등은 경찰이 주도하는 특별수사본부에서 수사할 계획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6월부터 '아동학대' 보육교사 자격정지 2년→5년으로 강화 2021-03-19 10:03:07
신청 시 처리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10일로 줄이기로 했다.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 기한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한다.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기간은 1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다. 이 기간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확정하면 오는 6월 30일부터 바뀐 제도가 시행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당정 "모든 공직자로 부동산 재산등록 확대" 2021-03-19 08:49:47
세심하게 따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LH 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면서도 2·4대책 등 당초 수립한 공급계획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LH 구조개혁과 관련해서는 "조직을 분리하는 내용을 포함한 모든 방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장단점을 세심하게 따지겠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