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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LNG선 2척 계약…하반기 14억달러 수주 2020-08-13 10:01:42
한국조선해양은 12일(수) 국내 선사인 대한해운과 총 4,400억원 규모의 LNG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 4천㎥급으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3년 하반기 선주사에 인도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달 30일 해외 선주사 2곳과 LNG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맺은 바...
HMM, 스페인 터미널 590억 투자유치 2020-08-10 17:09:41
발표했다. HMM은 100% 보유하고 있던 TTIA 지분 중 ‘50%-1주’를 프랑스 선사인 CMA CGM에 매각하는 지분 매매계약을 이날 체결했다. 매각 규모는 590억원이다. HMM은 나머지 50%+1주는 특수목적회사(SPC)인 HT알헤시라스를 통해 보유하게 된다. HMM 관계자는 “TTIA 연간 물동량의 70%를 차지하는 CMA CGM을 통해 물량을...
'코로나 감염' 러시아 선사, 확진 알고도 韓에 늑장통보 2020-06-24 10:38:15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선사인 레프트란스플로트는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한 사항을 한국 측에 알린 시점이 문제다. 아이스 스트림호는 감천항에서 지난 21일부터 22일 오전 11시까지 하역작업을 진행했다. 선원 21명 가운데 16명은 당시 코로나19에 감염된 상태였다. 이 과정에서 러시아 선원은 마스크조차 제대로 끼지...
러시아 선사, 확진 사실 알고도 韓방역당국에 늑장통보 정황 2020-06-24 10:16:46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A씨와 선사인 레프트란스플로트가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한 사항을 한국 측에 알린 시점이다. 아이스 스트림호는 감천항에서 지난 21일부터 22일 오전 11시까지 하역작업을 진행했다. 아이스 스트림호의 선원 21명 가운데 16명(남성 14명, 여성 2명)은 당시 코로나19에 감염된...
최대 크루즈 선사 카니발 석달 손실액만 5조원대 2020-06-19 15:42:52
= 세계 최대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최근 석달 동안에만 무려 5조원대의 손실을 낸 것으로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카니발은 3∼5월의 손실이 44억달러(약 5조3천억원)에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매출도 7억달러로 작년 동기의...
현대중공업, 중형 LPG선 3척 1,950억원 규모 수주 2020-05-28 14:48:32
어려움을 겪고 있던 수주 활동을 재개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싱가포르 소재 선사인 EPS(Eastern Pacific Shipping)으로부터 4만 입방미터(㎥)급 중형 LPG운반선 3척, 약 1,950억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2척의 옵션계약도 포함되어있다. 수주 선박은 길이 180m, 너비 28.7m,...
현대중공업그룹, 중형 LPG선 3척 1천950억원 규모 수주 2020-05-28 14:05:00
선사인 이스턴 퍼시픽 쉬핑(EPS)에서 4만㎥급 LPG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척 옵션계약이 포함돼있어서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180m, 너비 28.7m, 높이 18.7m로, 울산 현대미포조선[010620]에서 건조해 2022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한다. LPG이중연료...
HMM,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 올해부터 '바다로' 2020-05-21 17:12:00
초대형선 비율은 40%를 넘어설 전망이다. 글로벌 1, 2위 선사인 머스크와 MSC는 이 비율이 20% 수준이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1만TEU 이상 대형선 숫자는 해운사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통한다”고 설명했다. 새로 도입되는 초대형선의 운송량은 기존 현대상선의 주력인 소형 선박(8000TEU)급의 세 배에 달한다. 하지...
"올해 해운업 수요 25% 급감할 것" 2020-05-14 17:49:08
세계 최대 선사인 덴마크 AP몰러-머스크의 소렌 스쿠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2분기 글로벌 해운업 수요가 1년 전보다 20~25%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쿠 CEO는 14일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세계 교역량이 역대 최대폭으로 감소할 것 같다”며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해운사 머스크의 경고…"2분기 수요 25% 급감할 것" 2020-05-14 10:11:11
세계 최대 선사인 덴마크 AP몰러-머스크의 소렌 스쿠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2분기에 글로벌 해운업 수요가 1년 전보다 20~25%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기록적인 수요 감소가 최악의 위기를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강조했다. 14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스쿠 CEO는 “올해 전 세계 교역량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