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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밀양참사 책임지는 사람 없어…文정권 정치적 책임져야" 2018-01-27 10:58:23
지적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또 "문재인 정권은 참 염치가 없다"며 "국무총리는 사고만 터지면 사과하기 바쁜 '사과 총리'로 전락했고, 행정안전부 장관은 합동분향소를 지키는 장관이 됐다"고 꼬집었다. 그는 특히 "사법적 책임은 행위에 대한 책임이고, 정치적 책임은 과실이 없더라도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
[신간] 조선시대 지주제 연구·동의수세보원 2018-01-23 10:24:43
존재했으나, 대지주로 기록되면 절의와 염치를 버린 탐관으로 지목될 것을 두려워해 많은 사람이 지주 관련 사실(史實)을 남기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이러한 생각은 19세기에 생산력이 감소했다가 일제가 한반도를 지배하면서 경제성장이 이뤄졌다는 식민지 근대화론과는 배치된다. 역사적 유물론의 관점에서 소유와...
홍준표 "바닥민심 우리에게 오고 있다…지방선거 돌풍 나타날것"(종합) 2018-01-20 15:30:02
당 대표가 가장 따뜻한 아랫목을 염치도 없이 덥석 차지해버린 꼴"이라고 비판하자, 페이스북에 "특정 계파의 대변자 노릇 하다가 인제 와서는 당내에서 충치 노릇이나 한다면 언젠가 뽑혀나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홍 대표는 이어 후속 페이스북 글에서 "올림픽을 유치한 대통령을 개막식 초대도...
홍준표 "바닥민심 우리에게 오고 있다…지방선거 돌풍 나타날것" 2018-01-20 11:20:08
당원들은 추위에 떨고 있는데 당 대표가 가장 따뜻한 아랫목을 염치도 없이 덥석 차지해버린 꼴"이라고 비판하자, 페이스북에 "특정 계파의 대변자 노릇 하다가 인제 와서는 당내에서 충치 노릇이나 한다면 언젠가 뽑혀나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한국당, 45곳 당협위원장 선정…홍준표 대구 북을 맡기로(종합2보) 2018-01-19 19:24:39
따뜻한 아랫목을 염치도 없이 덥석 차지해버린 꼴"이라며 "이러니 끝없이 사당화 논란이 제기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관련해 홍 대표는 이날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특정 계파의 대변자 노릇 하다가 인제 와서는 당내에서 충치 노릇이나 한다면 언젠가 뽑혀나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실명을...
[연합시론] '텃밭' 당협위원장 맡은 홍 대표, 비판론에 귀 기울여야 2018-01-19 17:28:11
당 대표가 가장 따뜻한 아랫목을 염치도 없이 덥석 차지해 버린 꼴"이라면서 홍 대표가 한국당을 사당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난 8일 홍 대표가 대구 북구을 당협위원장에 신청했을 때도 김 최고위원은 "험지를 택해 희생과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셀프 입성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부산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한국당, 45곳 당협위원장 선정…홍준표 대구 북을 맡기로(종합) 2018-01-19 15:05:05
대표가 가장 따뜻한 아랫목을 염치도 없이 덥석 차지해버린 꼴"이라며 "이러니 끝없이 사당화 논란이 제기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당협위원장 공모에 신청한 3명의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 중 강효상(대구 달서병) 의원의 경우 의결을 보류했고, 김순례(성남시 분당구을)·신보라(고양시정) 의원은 선임되지...
[연합시론] 국정원 상납금 36억 원을 용돈처럼 쓴 박 전 대통령 2018-01-04 18:30:27
희생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나 그것 또한 염치없고 상식에 맞지 않는 태도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추가 기소와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 구속을 계기로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을 남김없이 파헤치는 데 수사력을 모아야 한다. 특히 최 씨가 더블루케이 등 법인을 설립할 때 자본금을 현금으로 댄 사실이 드...
[무술년 특집] ②격동기 중심에 섰던 개띠들…세대 따라 치열한 삶 2018-01-01 08:01:02
벌릴 염치가 없어 대리운전과 막노동, 택배 배달까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다. 2년 전 그는 운 좋게 지금의 직장을 구했다. 그러나 친구 중에는 여전히 비정규직 상태에 머물러 있거나 취업을 포기한 경우도 많다. 동갑내기 권혜연씨는 40여장의 입사원서를 쓴 끝에 대기업에 들어가는 행운을 잡았다. 대학에서 그 흔한...
"5명으로 돌아올게요"…빅뱅, 입대전 마지막 공연서 '잠시 안녕' 2017-12-31 22:16:59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 염치없을 수 있지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가 눈물을 글썽이자 한국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팬들도 "지용! 울지 마!"라고 외치며 안타까워했다. 대성은 "제가 이 공연장 바로 뒤에 경인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연습생을 시작했던 장소로 돌아와 마지막 공연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