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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 팩트는…최순실, 받은 건 샤넬백이 전부? 2017-03-01 12:21:01
요청한 사실도 드러났다. 업계에서는 이동수씨와 신혜성씨가 KT 임원에 임명되는 데 최씨 입김이 작용했다. 최씨 측근 김영수씨가 포스코 계열 광고사 포레카 대표이사가 된 것도 최씨의 추천에 따른 것으로 조사됐다. ◇ 사실로 드러난 정유라 승마 지원 미르·K재단을 제외하더라도 최씨가 딸 정유라씨의 승마 훈련을...
탄핵심판 최종변론 국회 측 주장 요지…"중대한 법위반" 2017-02-27 18:04:04
이동수, 신혜성을 채용하도록 한 것 등을 들었다. 국회 측은 세계일보의 정윤회 문건 보도 이후 대통령 비서실이 박 대통령의 묵인하에 검찰 조사와 국세청 세무조사 등을 벌여 언론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는 박 대통령이 생명권 보호 의무와 성실직책수행 의무를 위반했다며 따로 변론을...
"자율주행차 시대, 車보험 바뀌어야"…첨단차 보험료 내릴듯(종합) 2017-02-24 10:18:01
앞서나가는 분야로 이동수단의 신지평을 열 것"이라며 자동차보험의 획기적 변화를 주문했다. 임 위원장은 "계속해서 진화하는 자율주행 기술을 보험상품에 제때 반영해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보험사의 경쟁 우위를 결정하는 핵심 역량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보험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태풍이 몰아치는...
임종룡 "고도화된 자율주행기술 출현시 차보험 완전히 변화‥미리 대비해야" 2017-02-24 09:46:35
인공지능·정보기술이 융합된 자율주행차는 이동수단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며 "선진국에서는 이미 기존 자동차 제조사와 IT기업, 전자부품 제조사 등이 자율주행차 개발에 뛰어든 상태고 우리나라 역시 지난해 3월 첫 시범운행을 시작하며 자율주행차 개발을 본격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종룡 위원장은 "새로운 ...
전남 '미래 이동수단 기반 구축' 산자부 공모사업 선정 2017-02-23 16:35:35
이동수단의 기계적 성능과 신뢰성 확보, 이용하기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 개발에 초점을 두고 관련 산업을 선점해갈 계획이다. 미래 이동수단 산업은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으며 유럽(르노-닛산), 일본(도요타)을 중심으로 카셰어링, 배달용 차량 등 분야에서 실증이 진행 중이라고 전남도는 설명했다....
젊은 과학자들의 모임 '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출범 2017-02-23 16:00:02
오문현(연세대), 오성진(고등과학원), 이동수(KIST), 이성재(고등과학원), 이해신(KAIST), 이효철(KAIST), 장성호(건국대), 조경남(강원대), 조병관(KAIST), 채동훈(KRISS), 최정균(KAIST), 최태림(서울대), 하상준(연세대), 현동훈(서울대) ◇ 공학부 = 강기석(서울대), 강성준(경희대), 고승환(서울대), 권성훈(서울대),...
차은택 "최순실-안종범 연결고리, 대통령으로 추측" 주장 2017-02-22 19:36:36
보이는데 그럼 모스코스의 포레카 인수 시도, KT의 이동수 씨 선임 등에 있어서 누군가 최씨와 안 전 수석을 연결했느냐'고 묻자 차씨는 "대통령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검찰은 광고사 지분 강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차씨로부터 최씨와 안종범 이외에 개입된 '윗선'이 누구인지 추궁하기 위해 이...
'최순실 게이트' 첫 선고 나오나…차은택 재판 4월 끝나 2017-02-22 19:33:22
이동수씨와 황창규 KT 회장, 김성현 미르재단 사무부총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할 예정이다. 같은 달 15일에는 최씨와 함께 구속기소 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전병석 플레이그라운드 사내이사가 증인으로 나온다. 22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인 강만석 산업융합부원장을 증인으로 부른다. 결심...
안종범의 후회 "대통령 말만 따르다가…" 2017-02-22 13:44:36
주장했다.그는 최순실 씨 최측근 차은택 씨의 인맥인 이동수·신혜성 씨가 kt 임원이 되도록 뒤를 봐준 점에 대해서도 "대통령 추천으로 kt 회장에 얘기한 것은 맞다"면서도 개인취업을 청와대가 나서 알선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시인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안종범 前수석 뒤늦은 후회 "그때 더 잘 판단했어야 했는데…" 2017-02-22 13:35:33
건의해 그렇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순실씨 최측근 차은택씨의 인맥인 이동수·신혜성씨를 KT 임원으로 '꽂아 준' 점에 대해서도 "대통령 추천으로 KT 회장에 얘기한 것은 맞다"면서도 개인취업을 청와대가 나서 알선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시인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