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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역전 드라마'…일본투어 시즌 첫승 2016-03-13 18:57:36
뒤진 6언더파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이보미는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와의 격차를 2타 차로 좁혔다. 후반 18번홀에서 1타를 더 줄인 이보미는 이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를 추격해온 가시와바라, 이지마와 동타를 이루며 극적으로 연장에 합류했다.반면 전날까지 단독 선두였던 김하늘은 최종일 전반에만...
7언더파 김하늘 "샷감 좋네" 2016-03-11 17:39:27
기자 ] 동갑내기 김하늘(28·하이트진로·사진)과 이보미(28·혼마골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두 번째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놓고 양보 없는 경쟁을 펼치게 됐다.김하늘은 11일 일본 고치현 도사cc(파72·6217야드)에서 열린 요코하마타이어골프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총상금...
신지애, 일본 개막전 우승 '불발'…아쉬운 공동 3위 2016-03-06 21:36:15
다이킨오키드 토너먼트이보미 6위·김하늘 7위 [ 최만수 기자 ] 신지애(29·스리본드·사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오키드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약 12억원)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신지애는 6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gc(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이보미·신지애, 일본 개막전 출격 2016-03-02 18:13:03
이보미로서는 개막전부터 고삐를 바짝 조여야 하는 상황이다. 이보미는 지난주 lpga투어 혼다타일랜드에 출전해 공동 24위의 무난한 성적을 거두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지난해 시즌 상금 3위를 차지한 신지애도 개막전을 노린다. 신지애는 지난주 호주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racv레이디스마스터스에서...
신지애, 유럽투어 첫 우승…'2위 징크스' 날렸다 2016-02-28 18:06:44
신지애 외에도 1998년 박현순, 2008년 신현주, 2009년 유소연, 2010년 이보미, 2011년 김하늘 등이 우승 문턱에서 눈물을 삼켰다. 아마추어로는 2006년 양희영(27·pns)이 우승한 적 있다.국가대표 최혜진(17·학산여고)이 이날만 5타를 덜어내며 8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아마추어 순위로는 1위다.이관우...
박인비, 4주 만에 복귀…양희영과 샷대결 2016-02-24 18:29:38
이번주 대회에서 복귀전을 치른다.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 이보미(28)가 오후 1시39분, lpga 개막전 우승자 김효주(21·롯데)는 낮 12시, 코츠챔피언십 우승자 장하나(24·비씨카드)는 오후 1시6분에 경기를 시작한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박인비, 세계 1위 탈환 '시동' 2016-02-23 18:06:04
오른 이보미(28)가 출전한다. 세계랭킹 18위인 이보미는 올해부터 일본 대회보다 세계랭킹 포인트를 더 많이 주는 lpga 대회에도 적극 출전해 리우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보미는 이번 대회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올 시즌 개막전 우승자 김효주(21·롯데), 코츠챔피언십...
'세계 306위' 강성훈, 끝나지 않은 PGA 도전샷 2016-02-14 18:20:55
김효주(21·롯데) 이보미(28) 등이 세운 61타였다.◆‘페블비치맨’ 箝決?5승째 노려pga 투어 42승의 ‘백전노장’ 미켈슨이 16언더파를 쳐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3개 대회 코스 중 가장 까다로운 페블비치 코스에서만 6타를 줄였다. 이 대회에서 1998·2005·2007·2012년...
올림픽 태극마크 '바늘구멍 경쟁' 불붙어 2016-01-26 17:42:51
목표로 올림픽 메달 획득을 꼽고 있다. 일본에서 뛰고 있는 세계랭킹 15위 이보미(28·코카콜라재팬)와 19위 최나연(29·sk텔레콤)도 올림픽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 전인지는 “올림픽에 나갈 기회를 얻기 위해 포인트를 많이 주는 lpga 진출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박인비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
메달 따기보다 더 힘든 여자골프 태극마크 경쟁 2016-01-01 17:43:34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장하나(14위) 이보미(15위) 최나연(19위)도 언제든 치고 올라올 수 있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금 흐름대로라면 박인비만 확정적이다. 나머지 출전권 3장의 주인은 올림픽 직전인 7월까지 랭킹 싸움의 끝을 봐야 알 수 있다.한국 선수들은 대부분 올림픽 출전을 강력히 희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