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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기 사고] 조종사 "충돌 34초전 강한 불빛에 눈 안보였다" 2013-07-11 08:54:59
이를 조종실에 보고된 뒤에야 탈출이 시작됐다는 것. 허스먼 위원장은 "승무원들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 여친 가방 떨어뜨리자 '콘돔'이…발칵 ▶ "장윤정 母, 돈줄 끊겨 같이 죽자며…" 깜짝 폭로 ▶ "기성용, 늙은 여자랑…" 한혜진 막말 듣고는...
美 NTSB "오토 스로틀 작동여부 더 조사해야" 2013-07-11 08:17:19
이들이 작동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조종실에 있던 교체 조종사가 두 조종사들에게 급강하를 경고했느냐'는 질문에 "기체가 급강하하자 교체 조종사가 '싱크레이트'(sink rate, 기체 급강하)를 말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충돌 뒤 조종사들이 승객들을 즉시 대피시키지 않고 기다리게 했다는...
[아시아나機 착륙 사고] 조종사 "착륙 직전 자동 속도조절장치 작동하지 않았다" 2013-07-10 17:08:47
조종실 조사 결과 오토 스로틀이 암드(armed) 포지션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정호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은 “암드 포지션은 작동상태를 의미한다”면서 “다만 오토 스로틀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상황은 블랙박스를 해독해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강국 기장, 보잉777 훈련비행 기준 미달” ntsb는 사고 당시...
아시아나항공 사고기 블랙박스 한·미 공동조사 시작 2013-07-10 09:21:01
비행자료 기록장치(FDR)와 조종실 음성 녹음장치(CVR) 조사에 합류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현지 합동조사반의 조종사 면담도 계속 진행됩니다. 한국조종사협회 측 변호사 입회 하에 8일부터 조종사 면담을 진행 중입니다. 2명의 조종사에 대한 면담은 이미 진행했으며 9일에는 나머지 2명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조사반은...
[아시아나기 사고] 국토부, 블랙박스 조사 들어가 2013-07-10 08:35:56
비행자료 기록장치(fdr)와 조종실 음성 녹음장치(cvr) 조사에 합류했다.관제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도 확인하기 위해 공항 관제사에 대한 조사도 진행중이다.조종사 조사 과정에서는 활주로 최종 접근 단계에서 기체 조작과 관련한 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조사반은 엔진과 꼬리 동체 부분의 잔해와 파편의 위치를...
美 NTSB 조사 'what이 아닌 why가 중요' 2013-07-10 04:07:11
사고 직후 ntsb는 현장에서 비행기록장치(일명 블랙박스)와 조종실 음성기록장치(cvr)를 회수해 1차 분석을 끝냈다. 분석결과 충돌 59초전 1천피트(300미터) 상공에서 여객기는 159노트(시속 294km) 속도였으며 충돌 34초전인 500피트(150미터) 상공에서는 조종사들이 설정했던 활주로 접근 속도인 137노트를 밑도는...
美 NTSB "충돌직전 시속 190km…목표속도의 75%"(종합) 2013-07-09 06:31:06
나타났다. 이에 따라 ntsb는 이날 블랙박스와 조종실 음성기록장치(cvr) 1차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조종사 4명에 대한 면담조사에 들어갔다. 허스먼 의장은 "면담 조사에서는 조종사들이 어떤 조치를 했고, 왜 그런 조치를 했는지를 들여다볼 것"이라며 "특히 수동비행을 했는지, 자동비행 스위치는 켜져 있었는지, 조종사...
美 NTSB" 사고직전 속도 190km"(1보) 2013-07-09 04:57:07
나타났다. 이에 따라 ntsb는 이날 블랙박스와 조종실 음성기록장치(cvr) 1차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조종사 4명에 대한 면담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허스먼 의장은 "면담 조사에서는 조종사들이 어떤 조치를 했고, 왜 그런 조치를 했는지를 들여다 볼 것"이라며 "특히 수동비행을 했는지, 자동비행 스위치는 켜져 있었는지,...
[아시아나 착륙 사고] 골절상 입고도 승객 업고 뛴 이윤혜 캐빈매니저 2013-07-08 17:35:39
이 사무장은 비행기가 멈추자마자 조종실로 달려가 기장의 생사를 확인했다. 기장이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한 뒤 승객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세 차례 비상탈출을 안내하는 기내방송을 했다. 애드기장(장거리 운항시 중간교대를 위해 함께 탑승하는 조종사)이 도끼를 가져와 객실 안으로 펼쳐진 탈출용 슬라이드를 터뜨렸다....
[천자칼럼] 오렌지색 블랙박스 2013-07-08 17:27:53
조종실 음성기록장치(cvr)를 추가해 지금의 블랙박스(fdr+cvr)를 완성했다. 디지털 기술 덕분에 1980년대부터는 400시간 이상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그의 발명품은 호주에서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1958년 영국 항공사에 채택됐다. 호주가 블랙박스 장착을 의무화한 것은 1960년 퀸즐랜드 사고를 겪은 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