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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감 후보군 서서히 윤곽…막 오른 선거전 2017-12-13 16:47:47
중이다. 지난달 명예퇴직을 신청한 황신모 전 청주대 총장도 출마 의사를 밝히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 황 전 총장은 이날 연합뉴스 전화통화에서 "충북 교육 가족의 갈등과 대립이 심화해 있는데 (내가 나서) 화합과 통합을 이루겠다"며 "도민의 관심이 가장 클 때 기자회견 등을 통해 출마 의사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2017-12-04 08:00:03
= 청주대-교수회 '정상화 깃발' 내딛는다 ▲ 중부매일(청주) = 충북, 광역 2명ㆍ기초 3명 증원 요구 ▲ 충청일보(청주) = 전북 낚싯배 출항 9분 만에 '쾅'…사망 13명ㆍ부상 7명ㆍ실종 2명 ▲ 전라일보(전주) = 내년 지선 공천전쟁 본격 돌입 ▲ 전북도민일보(전주) = 전북금융타운 종합개발 본격 시동 ▲...
`레밍` 발언 김학철 "물난리 속 외유 논란은 언론 호들갑" 2017-12-02 18:04:41
손잡고 같이 갈 날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는 창당대회 후 이어진 `태극기 집회`에서 "문재인 정권은 좌파 독재 정권"이라면서 "정치 보복을 그만두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청주대사거리 2km 구간에서 행진을 벌였다.
김학철 조원진 `文 대통령` 맹비난...레밍 2탄? 2017-12-02 17:31:41
참가자들은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청주대사거리 2km 구간에서 행진을 벌였다. 김학철 의원은 지난 7월 충북에서 사상 유례없는 수해가 발생한 가운데 유럽연수를 떠난 뒤 이를 비판하는 여론이 일자 국민을 `레밍`에 빗댄 발언을 해 논란을 키웠다가 소속당인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됐다. 조원진 김학철 이미지 = 연합뉴스
'레밍' 발언 김학철 "물난리 속 외유 논란은 언론 호들갑" 2017-12-02 15:23:56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청주대사거리 2km 구간에서 행진을 벌였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충북에서 사상 유례없는 수해가 발생한 가운데 유럽연수를 떠난 뒤 이를 비판하는 여론이 일자 국민을 '레밍'에 빗댄 발언을 해 논란을 키웠다가 소속당인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됐다. logos@yna.co.kr...
박원순, 시골 이장학교 찾아 마을 공동체 중요성 강조 2017-12-02 12:40:54
지난해부터 이장학교를 운영하며 전문가 강연과 선진지 견학 등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 시장은 전날 충남 아산시와 충북 진천군을 찾아 우호 교류 협약을 했다. 아산시청과 청주대학교에서 잇따라 특강을 하는 등 충남북을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후에는 전북건설회관으로 자리를...
"상생발전하자"…서울시-진천군 우호교류 협약 2017-12-01 17:06:44
위해 관련 분야 공무원으로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또 두 지역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도 적극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이어 이날 오후 7시부터 청주대 경상대 세미나실에서 청년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대한민국, 원순씨에게 길을 묻다'라는...
마천루 아파트 몸값 `쑥쑥`, `청주 행정타운 코아루 휴티스` 주목 2017-12-01 09:00:00
주성초, 대성여중, 청주중, 대성고, 청주대가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차량 이용 시 상당로, 사직대로, 1·2·3순환로를 이용하면 중부,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돼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청주공항도 근거리에 위치해 해외로도 편리하게 떠날 수 있다.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헌혈 200회 청주 봉명고 이찬우 행정실장 '적십자 명예대장' 2017-11-29 09:30:21
이 행정실장은 지난 25일 헌혈의집 청주대 앞 센터에서 200회째 헌혈을 하고 '헌혈 유공자 명예대장'의 주인공이 됐다. 이씨가 지난 27년간 헌혈한 혈액은 9만6천300㎖에 달한다. 봉사시간으로 환산하면 800시간(헌혈 1회당 4시간)이다. 이 행정실장은 그동안 헌혈해 모은 헌혈증서 11장을 직장동료에게, 189장은...
[생글기자 코너] 공예인들이라면 한 번쯤 가볼 만한 청주의 대표 축제! 2017-11-27 09:00:31
전시회에서 정적인 작품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졌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비엔날레는 발길을 옮겨가며 직접 만져보고, 소리를 듣고, 누워 바라보면서 관람하였다. 그러다 보니 작품과 하나가 되고, 내가 작품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손규리 생글기자(청주대성여자상업고 2년) sonkul09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