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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하이브와 손잡고 방콕서 BTS 팝업스토어 운영 2024-05-10 09:00:01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포토카드, 엽서북, 캔버스, 사진 등 멤버 초상화가 담긴 모노크롬 테마 공식 굿즈와 DIY 키링, 윈드재킷, 볼캡 등 방콕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이노션은 "차별화된 마케팅 기획력 및 크리에이티브 역량으로 아시아 대표 국가를 중심으로 K-엔터를 포함한 고객 경험 비즈니스를 지속 확장해 나...
"야! 반갑다"…자신의 최후 예상한 바닷가재의 집게발 공격 2024-05-09 18:51:13
영국인이지만 초기 식민지 시대 호주의 주요한 사건을 캔버스에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록적 산불인 ‘1851년 2월 6일 검은 목요일’(1864)과 ‘빅토리아의 범법자들, 호주 1852’(1887) 등이 대표작이다. 그림으로 돌아와보자. 바닷가재에게 물려 있는 강아지가 안타까워 감정이 이입되려는 순간 제목을 알고 나면...
유니클로, 마리메꼬와 '콜라보 한정판'…또 오픈런 부를까 2024-05-09 10:30:57
와키사카 카츠지의 ‘데메테르’ 패턴이 대표적이다 펜티 린타의 ‘리리네’ 패턴은 컬렉션과 부오코 에스콜린-누르메스니에미의 ‘갤러리아’ 패턴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한정판 제품은 여름 드레스를 비롯해 버킷햇, 캔버스 슬립온, 라운드 미니 숄더백 등 스타일링에 유용한 액세서리로도 출시된다. 여성, 키즈,...
16만명 사랑받은 '미셸 들라크루아展', 판화로 다시 만난다 2024-05-08 18:37:53
뒤 1 대 1 채팅을 신청하면 된다. 전시는 7월 31일까지. 한편 지난달까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린 ‘다시 돌아온 다비드 자맹, 프로방스에서 온 댄디보이: 앙코르전’에 출품된 다비드 자맹의 회화 40여 점은 향후 작가의 국내 전속 갤러리인 비아캔버스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살아있는 여성 화가 '최고가'…세실리 브라운, 13년 만에 청담동 떴다 2024-05-06 17:40:23
당황할 수 있다. 언뜻 복잡해 보여서다. 캔버스에는 수없이 많은 요소가 촘촘하게 배열돼 있다. 지하 1층에 있는 작품은 추상성이 강해 더 자세히 들여다봐야 한다. 대충 보면 아무 의미도 없는 붓질로 보인다. 전시장에서 만난 브라운이 “내 그림을 천천히 꼼꼼하게 봐달라”고 당부한 것도 같은 이유다. “이해하기 쉽고...
뉴욕타임스 신문지에 그린 유화…김환기 특별전 뉴욕서 개막 2024-05-03 13:31:07
시절 한동안 캔버스 대신 뉴욕타임스 신문지 위에 유채로 그림을 그렸다. 한국 미술계에서 이미 최고의 영예를 누리고 있었던 그는 1963년 브라질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한국 대표로 참여한 것이 계기가 돼 50세의 나이에 뉴욕으로 건너갔다. 한국에서 누리던 명예와 지위를 모두 뒤로 하고 도착한 뉴욕에서, 그는 동양에서...
김환기 작품, LG전자 'AI TV'로 재해석 2024-05-02 18:44:29
LG 올레드 에보’를 디지털 캔버스로 활용한 김 화백의 미디어아트 5점을 전시(사진)한다. 미디어아트 제작에는 박제성 서울대 교수, 안마노 작가, 김대환 작가 등 국내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LG전자가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유는 김 화백의 50주기를 맞아 그의 작품 활동 주무대였던 뉴욕에서 김환기의 미술...
LG전자, '프리즈 뉴욕'서 올레드 에보로 김환기 작품 선보여 2024-05-02 10:00:00
김환기 작품을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5점을 담는 디지털 캔버스로 자리한다. 미디어아트 제작에는 박제성 서울대 교수, 안마노 작가, 김대환 작가 등이 참여했다. 관람객들은 올레드 TV를 통해 김환기 작가의 대표작 '붉은 점화(14-III-72 #223)' 속 강렬한 붉은 점들이 원을 그리며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감상할 수...
마흔에 마주친 물방울을 50년간 그린 사나이 2024-04-30 17:48:06
화백은 햇살을 받으며 캔버스 표면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물방울의 아름다움에 새삼 눈을 떴다. “그때 물방울을 만나고 존재의 충일감에 몸을 떨었다”고 생전의 김 화백은 회고했다. 이후 그는 캔버스에 물방울을 그려 넣기 시작했다. 물방울 연작은 1972년 첫 전시 직후부터 프랑스와 한국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1층...
크래프톤 차기작 '인조이' 마케팅 시동…개발 로드맵 공개 2024-04-30 13:17:23
'캔버스'를 통해 게임을 일종의 창작 도구 역할로 만들겠다는 비전도 밝혔다. 김형준 PD는 "지난해 첫 트레일러 공개 후 인조이를 향한 글로벌 팬분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디스코드 및 SNS 채널을 통해 솔직하고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