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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文대통령에 좋은 느낌…친서가 아름답다" 2017-05-18 10:22:30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홍 특사의 면담은 당초 예정보다 5분을 넘겨 15분간 통역 없이 진행됐다. 미국 측에서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 제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맥매스터 보좌관,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우리 측에서는 안호영 주미 대사가 배석했다. leslie@yna.co.kr (끝)...
文대통령, 軍지휘부 첫 대면…대북경고·국방개혁 의지 천명 2017-05-17 17:58:02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청와대에서 만나 '올바른 여건이 이뤄지면 북한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날 문 대통령의 언급은 대북 압박과 대화를 병행해야 한다는 대북정책 기조 속에서도 북한이 도발하지 않는 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한...
장고 거듭하는 외교안보 인선…한미정상회담에 영향없나 2017-05-17 17:39:10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전날 청와대를 찾았을 때 정식 직제가 아닌 외교안보 태스크포스(TF) 단장을 맡고 있는 정의용 전 주 제네바대사가 카운터파트로 나섰다. 한 외교부 관계자는 "현재의 엄중한 안보 상황에 비춰볼 때 외교·안보 사령탑 인선에 숙고를 거듭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文대통령, 사드 해법은…'검토·공론화 거쳐 결론' 전망 2017-05-17 11:25:44
포틴저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을 만나 문 대통령의 이런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틴저 보좌관은 면담 자리에서 우리측 입장에 대해 별다른 코멘트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조기에 워싱턴에 정부대표단을 파견한다는 방침으로 이를 통해 한미간 후속 협의가...
문재인 정부, 특사 파견…이해찬, 사드보복으로 냉랭한 한중 갈등 실마리 풀까 2017-05-17 10:42:04
관련 협의도 진행한다.최근 방한한 매튜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16일 우리 정부 당국자들과의 면담 때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북핵,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등 현안에 대해 후속 조율을 진행할 전망이다.문희상 대일 특사는 3박 4일의 방일 기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대미·대일 특사 오늘 文 친서 들고 출국…4강외교 시동 2017-05-17 04:30:00
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 보좌관이 16일 우리 정부 당국자들과의 면담 때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북핵,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등 현안에 대해 후속 조율을 진행할 전망이다. 문희상 대일 특사는 3박 4일의 방일 기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한일관계 개선 및 대북 공조...
韓美, 6월말 정상회담…文대통령 "모든 수단활용해 북핵폐기"(종합2보) 2017-05-16 20:21:39
수단활용해 북핵폐기"(종합2보) 정의용-포틴저 회동…"완전한 북핵폐기 모색·올바른 여건시 北과 대화" 文대통령도 美포틴저 7분 면담…"한미동맹 중시, 북핵해결 긴밀협의"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월 말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는데 한미...
가장 빠른 첫 韓美정상회담…'동맹' 다지며 '북핵' 해법찾기 2017-05-16 18:19:23
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은 북핵의 완전한 폐기라는 공통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올바른 여건이 이뤄지면 북한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공유한 점은 압박과 대화 병행을 추구해온 문 대통령의 대북 구상과도 일치한다는 평가다. 사드배치 문제를 하루속히 해결해 주변국과의 외교...
문재인 대통령-트럼프, 6월 말 워싱턴서 정상회담 2017-05-16 17:47:22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은 16일 청와대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문 대통령 취임 엿새 만에 양국이 정상회담 일정을 발표한 것은 북핵 위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미 간 대북 공조가 시급하다는 두 정상의 공통된...
'해법' 시급한 북핵·사드·방위비·FTA…한·미 서둘러 정상외교 시동 2017-05-16 17:45:15
포틴저 미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의 회동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확인됐다. 두 사람은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 즉 북핵의 완전한 폐기가 궁극적 목적이며 이를 위해 제재와 대화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어 올바른 여건이 갖춰져야만 북한과 대화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