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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송이우, 임신 안 정찬 ‘표정 확 구기며’ 난색 2015-02-06 08:20:06
찡그렸다. 전화를 통해 이야기 한 것이라 미영은 현성의 표정이 어땠는지 확인할 수 없었다. 이후 현성은 미영에게 “이혼할 수는 없어”라며 “네가 기다려준다면 나중에 너한테 갈 거야. 그것은 약속할게”라고 말했다. 미영은 당황했다. 현성은 “어떻게 할래?”라며 대답을 재촉했고 미영은 현성을 믿고 아이를 홀로...
‘폭풍의 여자’ 정찬, 현우성에게 “박선영도 나도 멈출 수 없어” 2015-02-06 08:05:34
풀어줄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현성은 “그리고 너 그 여자 그레이스인거 알면서도 왜 말 안 한 거냐”라며 현우에게 서운해했다. 현우는 “그 여자 말리려고 했어. 아무도 다치지 않게 하려고 했다고”라고 했다. 이에 현성은 “그게 말이 되냐, 그 여자도 나도 이미 멈출 수 없어”라며 현우의 희망을 뭉갰다.
‘폭풍의 여자’ 이주실, 임신한 송이우에 “아빠 당장 데려와!” 2015-02-05 12:20:01
초음파 사진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현성(정찬 분)이 자신의 임신을 알면 얼마나 기뻐할지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미영은 사진을 보다가 그만 바닥에 떨어뜨렸고 마침 갤러리에 왔던 옥자(이주실 분)가 그 사진을 주웠다. 초음파 사진을 본 옥자는 “너 설마 임신했니?”라며 미영에게 물었다. 미영은 얼른 옥자의...
‘폭풍의 여자’ 정찬, 박선영 구출? ‘또 다른 감옥’ 2015-02-05 09:00:11
‘폭풍의 여자’ 현성이 혜빈의 손에서 정임을 빼냈다. 2월 5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69회에서는 정임(박선영 분)을 찾아내는 현성(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선(박정수 분)은 정임이 사라졌단 이야길 듣고 현우(현우성 분)에게 전화를 걸어 “박현우씨도 우리 정임이가 그레이스라는...
‘폭풍의 여자’ 송이우, 정찬 아이 임신 ‘정찬도 기뻐할 거야’ 기대 2015-02-05 08:20:06
테스트기를 사와서 사용해 본 결과도 역시 임신이였다. 미영은 절망하기는커녕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가졌다며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미영은 이 사실을 말하기 위해 현성의 사무실로 갔다. 그러나 현성은 업무로 정신이 없었고 미영은 자신이 임신했단 말을 꺼내지 못했다. 미영은 현성이 자신의 임신을 기뻐하리라고...
‘폭풍의 여자’ 정찬, 그레이스 한 정체 알면 “응징해야지” 2015-02-04 09:29:58
알아봐야지”라면서도 나한테 해가 되는지 득이 되는지부터 확인하겠단 입장이었다. 이에 현우는 “알아봐서 해가 되면?”이라며 다시 한 번 물었다 그러자 현성은 “응징해야지”라고 대답했다. 현성의 이 대답은 현우로 하여금 그레이스 한의 정체에 대해 영원히 입을 다물게 만들었다. 현성은 현우에게 “그런데 그런 건...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머리채 잡고 “네가 그레이스지!” 상상? 2015-02-04 08:13:02
이는 모두 혜빈의 상상이었다. 혜빈은 “그래, 이 사진 정도로는 부족해. 더 확실한 물증이 필요해. 한정임이 그레이스 한이라는 확실한 증거가”라며 우선은 모른 척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혜빈은 현성과 현우를 떠보며 두 사람이 그레이스 한이 한정임인 것을 알고 있는지 확인했다. 혜빈은 현성이 그레이스 한에 대해...
‘폭풍의 여자’ 현우성, 그레이스 한과 대화 후 “혹시 박선영?” 2015-02-03 12:00:06
현우를 불렀다. 현성은 현우에게 “콜라보를 진행하는 그레이스 한이 수화로 대화하는데,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있으면서 쇼하는 게 아닌지 확인해줘”라고 미리 부탁해둔 상태였다. 현성은 그레이스 한과 피터를 의심하며 “수화로 대화하는 걸 보고 무슨 말을 하는지 나한테 전해줘. 숨기는 게 있는지 아니면 내가 한...
‘폭풍의 여자’ 박준혁, 이중첩자 고은미에게 딱 걸렸네 ‘진땀’ 2015-02-03 09:00:15
혜빈은 무영의 뒤를 좇았다. 혜빈은 현성(정찬 분)에게 전화를 거는 무영의 모습을 보고 무영이 이중 스파이였단 걸 알게 되었다. 혜빈은 “언제부터야 언제부터 이중 첩자 짓을 했냐고”라며 소리를 쳤다. 무영은 “박부사장님이 저를 협박하셔서 어쩔 수 없이”라고 둘러댔지만 혜빈은 “장무영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폭풍의 여자’ 정찬 “그레이스 한 꿍꿍이 뭘까” 제 3의 인물 의심 2015-02-03 08:04:00
수 없었다. 이후 현성은 혜빈(고은미 분)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며 “뭔가 숨기고 있는 것을 안 이상 그레이스를 믿고 일을 맡길 수 없어”라고 말했다. 혜빈은 “제 3의 인물이 그레이스 한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럼 전시회를 열었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는 거잖아”라며 걱정했다. 현성은 “일단 전시는 보류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