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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전민수의 결승타…LG, 한화에 역전승 2019-06-08 20:04:03
2타점 역전 2루타를 쳤다. 지난 시즌 종료 뒤 kt wiz에서 방출당한 전민수는 LG와 계약하며 새 출발 했다. 전민수는 올 시즌 처음으로 타점을 올렸다. 8회에 나온 LG 우익수 이형종의 호수비도 돋보였다. 이형종은 3-2로 앞선 8회 2사 2루에서 대타 최진행의 타구를 몸을 날리며 잡아냈다. LG 선발 켈리는 7이닝 4피안타...
'서건창 결승타' 키움, 린드블럼 나선 두산 제압 2019-06-08 20:02:56
터트렸다. 반격에 나선 두산은 4회말 대거 4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단숨에 뒤집었다. 김재환과 최주환의 볼넷으로 주자를 쌓은 두산은 계속된 2사 1, 2루에서 허경민의 내야안타로 1점을 따라붙었다. 이어 오재원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주자 일소 2타점 2루타를 터트려 승부를 3-3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가 오른 두산은...
산체스 무실점·로맥 결승포…SK, 삼성전 7연승 2019-06-08 19:37:46
SK 우완 선발 앙헬 산체스는 6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성 타선은 산체스가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3루조차 밟지 못했다. 산체스는 시즌 9승(2패)째를 올리며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다. 타석에서는 제이미 로맥이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로맥은 0-0이던 2회 말...
마이너리그 타율 0.444…강정호, 9일 복귀 예정(종합) 2019-06-08 12:53:25
성적은 8경기 27타수 12안타(타율 0.444), 1홈런, 6타점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트리플A를 맹폭했다. 하지만 그에게 중요한 건 빅리그 성적이다. 강정호는 올해 빅리그에서 31경기 타율 0.133(90타수 12안타), 4홈런, 8타점으로 부진했다. 4월 27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이후에는 메이저리그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다. 시즌...
최지만, 보스턴전 6호 솔로포 포함 멀티히트(종합) 2019-06-08 10:55:13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70에서 0.275(178타수 49안타)로 올라갔다. 홈런 6개에 22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선제 솔로포로 기분 좋게 출발한 탬파베이는 보스턴을 5-1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4연승 행진이 끊긴...
마이너리그 타율 0.444…강정호, 9일 복귀 예정 2019-06-08 07:56:55
치렀다. 재활 경기 성적은 8경기 27타수 12안타(타율 0.444), 1홈런, 6타점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트리플A를 맹폭했다. 하지만 그에게 중요한 건 빅리그 성적이다. 강정호는 올해 빅리그에서 31경기 타율 0.133(90타수 12안타), 4홈런, 8타점으로 부진했다. 4월 27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이후에는 메이저리그에서...
SK 최정, 연장 12회말 끝내기 투런포 폭발(종합) 2019-06-07 23:17:47
2타점을 혼자 올리며 팀을 연패에서 구출했다. 최근 3연패의 사슬을 끊은 NC는 하루 만에 키움을 따돌리고 4위에 복귀했다. 수원에서는 kt wiz가 황재균의 결승타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2-1로 꺾고 4연패를 끊었다. kt는 1회말 강백호가 선제 솔로홈런을 날렸으나 롯데는 6회초 대타 허일이 적시타를 날려 1-1이 됐다....
롯데에 가장 무서운 존재로 변한 kt 황재균, 친정에 비수 2019-06-07 22:40:50
타점, 25도루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FA 자격을 얻은 황재균은 국내 구단들의 구애를 뿌리치고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스플릿 계약을 하며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1년간의 도전을 마친 황재균은 국내 복귀를 타진했으나 정작 친정팀 롯데는 황재균에게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친정팀에서...
최형우 동점 홈런 치자 모창민 끝내기 홈런 폭발 2019-06-07 22:01:11
우월 솔로홈런을 날려 극적으로 1-1을 만들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였다. NC는 공수 교대 후 선두타자로 나선 모창민이 KIA 두 번째 투수 전상현으로부터 좌월 결승 홈런을 뿜어 2-1로 짜릿한 승리를 낚았다. 모창민은 3타수 3안타에 2타점을 혼자 올리며 팀을 연패에서 구출했다. shoeless@yna.co.kr (끝) <저작권자(c)...
'타율 0.444' 강정호, 트리플A 3경기 연속 안타 2019-06-07 14:17:08
방면 병살타로 물러나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강정호는 올해 메이저리그 31경기에서 타율 0.133(90타수 12안타), 4홈런, 8타점으로 고전하다 옆구리 통증으로 지난달 14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통증을 털어낸 강정호는 8차례 마이너리그 재활경기를 소화하며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이다. changy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