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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단환경사업소, 환경오염 '양심불량업체' 적발 2015-06-21 08:06:33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15일부터 반월·시화 산업단지 내 대형 악취발생사업장 및 민원다발사업장 18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주?야간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44%가 넘는 8개 업체가 악취 및 대기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으로 적발됐다고 21일 밝혔다.적발 유형별로는...
신경숙, '사기 및 업무방해'로 고소…검찰 측 반응은? 2015-06-20 09:32:37
모두 사회적 양심과 상식에 비춰 사과하면 끝날 일을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진정한 사과와 반성, 독자들에 대한 물질적 보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손해배상 집단소송 등을 통해 민사상 책임을 물게 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검찰 관계자는 “표면적으로 보면 (고발장의 뼁育?...
‘표절논란’신경숙 검찰 고발, 창비 직원 sns글 보니… 2015-06-20 00:50:49
신경숙 검찰 고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창비 직원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창비직원A(@unknownmembera)`라는 닉네임의 네티즌은 17일 “출판사 창비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신경숙 작가의 단편소설 ‘전설’ 표절 논란과 관련해 오늘 회사가 발표한 입장이 부끄럽고 실망스럽다”며 오후 트위터에 새 계정...
[Book & Movie] 딸을 판 백 원으로 밀가루빵 사서 이별하는 딸 입에 넣어주는 여인 2015-06-19 18:37:55
있을 수 없다는 양심의 소리를 좇아 2004년 두만강을 넘었다. 탈북이라는 사선을 넘으면서도 품에 안고 지켜낸 그의 글들은 운문이 갖는 함축의 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그 어떤 북한 관련 다큐멘터리보다 더 생생하고 사실적이다.꿈 속에서/아이는 무엇을 보았기에/간밤에 밖으로 달려 나갔을까//꿈 속에서/아이는 무엇을...
신경숙 표절 논란, `창비`직원 SNS로 입열다 `파장 커질 듯` 2015-06-18 13:36:01
창비 직원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나서 화제다. ‘창비직원A(@unknownmembera)`라는 닉네임의 네티즌은 17일 “출판사 창비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신경숙 작가의 단편소설 ‘전설’ 표절 논란과 관련해 오늘 회사가 발표한 입장이 부끄럽고 실망스럽다”며 오후 트위터에 새 계정을 개설했다. 그는 “내년은 창작과비평이...
삭발없는 비절개 모발이식 노컷퓨, '정성이 최고의 결과를 이끈다' 강성은 원장의 신념 담아 2015-06-17 06:00:00
강성은 원장, 신념으로 펼치는 '양심진료' 주목 모발이식은 탈모환자들이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 끝에 선택하게 되는 방법이다. 자신의 머리를 옮겨 탈모 부위에 심는 방식으로, 비교적 부작용이 없을 뿐 아니라 자리잡은 모발은 정상 모발과 다름없이 자라고 빠지는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궁극적인 탈모 치료...
[메르스 확산] 메르스 의사 "박원순 시장에 책임 물을 것" 강경입장 2015-06-16 17:40:10
개념 없는 사람이 되었다. 저는 대한민국 의사로서 양심을 걸고 박원순 시장이나 서울시가 주장한 그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반박했다. 해당 메르스 의사는 "(박원순 시장이) 기자 회견 전에 저한테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전화 한 통 건 적이 없다. 물론 사전 통보도 받지 못했다. 박원순 시장, 이번...
메르스 확진자 108명 中 `메르스 의사` 상태 심각..박원순에 분노한 이유는? 2015-06-10 16:00:03
달 31일 오후부터 메르스 증상을 느끼고 철저한 자가격리를 시행했다. 29일부터 증상이 나타났다는 브리핑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분통이 터진다. 한순간에 전염병 대유행을 일으킬 개념 없는 사람이 됐다. 대한민국 의사로서 양심을 걸고 박원순 시장이나 서울시가 주장한 그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한 적이 한 번도...
"아베 담화, 사죄와 반성 다시·명확히 담아라" 2015-06-08 21:07:21
중심으로 281명이 참가했다.최근 일본 내에서는 양심 있는 학자와 지식인들의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5일 일본 16개 역사 연구단체가 아베 정부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왜곡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지난 3일 헌법연구자 173명은 집단적 자위권 행사와 관련된 안보 법안이 헌법 9조에 위배된다며 ...
`박원순 서울시장` VS `메르스 의사` 진실공방...누구 말이 옳은가? 2015-06-05 23:58:00
대한민국 의사로서 양심을 걸고 박원순 시장이나 서울시가 주장한 그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박원순 시장 같은 시민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정치인이 또 서울시가 지금 시점에서 해야 할 일은 정확한 정보에 기반을 두고 시민을 보호하는 일이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박 시장이나 서울시는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