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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부터 플로리다 해변까지…"증오 반대" 反트럼프 구호 물결(종합) 2017-02-05 23:04:45
"증오에 반대한다"고 외쳤다. ◇ 트럼프 휴가중 '겨울 백악관' 코앞에서 시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플라자에 3천 명 군중이 모였다. 시위대는 트럼프 플라자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휴가지인 마라라고 리조트 앞 다리까지 약 4㎞를 행진하며 "증오 반대! 공포 반대! 난민을...
'극우바람' 르펜 "EU탈퇴 국민투표"…마크롱 "佛혁명정신 배반" 2017-02-05 22:40:04
다른 외모를 지닌 사람들을 증오하면서 박애를 배반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에서는 가장 유력했던 대선 주자인 프랑수아 피용 전 총리가 아내와 자녀들을 의원 보좌관으로 허위고용했다는 스캔들이 터지면서 고전하는 가운데,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마크롱이 1차 투표지지도에서 르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하지만 2차...
트럼프 휴가지 따라나선 시위대…리조트서 3천명 "증오 반대" 2017-02-05 17:14:28
증오 반대"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서 反트럼프 시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반(反)이민' 행정명령 등으로 미국을 뒤흔들어 놓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분노한 시위대가 대통령 휴가지까지 찾아가 집회를 벌였다.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 웨스트팜비치에 위치한 트럼프 플라자에서 3천...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트럼프 '反이민' 정책 한목소리 비판 2017-02-03 16:02:20
"증오와 배제의 담론 아래 이뤄지는 차별, 난민 위기, 터무니없는 이민자 거부가 겁먹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의 가족이고, 모든 색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인종이고, 같은 기원을 가진 단일 운명체"라고 강조했다. 산토스 대통령은 트럼프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이러한...
美 LA 한인타운서 83세 한국할머니 피습…경찰 "혐오범죄 아냐"(종합) 2017-02-03 14:42:14
이번 사건을 증오 범죄로 수사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해당 여성이 술에 취했거나 정신질환을 겪는 것처럼 보이는 노숙자였다면서 경찰서 유치장에 갇히면서도 경관들에게 상스러운 말을 쏟아냈다고 소개했다.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셍 봉프라찬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해 여성의 폭행 장면을 보진...
美 LA서 한국 할머니 피습…백인여성 혐오 범죄 추정 2017-02-03 13:19:53
없으며, 우리나라가 현재 얼마나 어려운 일을 겪고 있는지에 관한 내 목소리를 내고자 페이스북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린다 리 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으나 미국 대통령이 증오와 부정의 문화를 독려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런 일이 버스를 기다리거나 거리를 걷던 내 할머니에게...
한국할머니, 美 LA서 느닷없는 피습…백인여성 혐오 범죄인듯 2017-02-03 09:18:25
직접 거론하진 않았으나 미국 대통령이 증오와 부정의 문화를 독려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런 일이 버스를 기다리거나 거리를 걷던 내 할머니에게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다"고 두려움을 토로했다.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지지로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우려대로 소수인 종과 성 소수자, 다른 종...
프랑스 남부 급진 이슬람교리 전파 모스크 전격 폐쇄 2017-02-03 00:58:49
증오심을 조장하며 테러를 정당화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모스크가 이 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들에 대한 이슬람 근본주의와 반기독교 정신 확산의 온상 역할을 해온 것으로 보고 있다. 2015년 국가비상사태 선포 이후 프랑스 경찰이 중남부의 부슈 뒤 론 주(州)에서 모스크에 대해 폐쇄명령을 내린 것은...
캐나다 정부, 미국 극우 매체 '브레이트바트닷캄'서 광고 빼기로 2017-02-02 11:01:48
것으로 알려졌다. 조달부 대변인은 "캐나다 정부는 인종적 증오나 차별, 캐나다의 민주적 정부 체제 전복을 선동하는 웹사이트에 광고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브레이트바트를 이런 종류의 매체를 분류한 블랙리스트에 포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jaey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뫼르소는 왜 하필 아랍인을 죽였나…다시 쓰는 '이방인' 2017-02-02 08:00:10
증오와 분노는 프랑스의 알제리 식민지배 비판으로 읽힌다. 그러나 하룬의 프랑스인 살해는 해방 이후 달라진 정세에서 여전히 수많은 '이방인'들이 희생당하고 있음을 상징한다. 역사의 부조리를 마주한 하룬이 그토록 비판하던 뫼르소의 실존적 사유에 '귀의'하는 셈이다. 옮긴이 조현실씨는 "하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