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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초과 즉시연금, 내달부터 과세 2013-01-17 16:29:27
억 원을 초과하는 상속형 즉시연금보험에 대한 과세가 전면 시행됩니다. 1인당 2억원 씩, 부부합산 4억원을 즉시 연금에 납입하게 되면 연 1천600만원까지 비과세가 인정됩니다. [인터뷰] 백운찬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납입보험료 2억원 초과하는 장기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은 과세하되 다만 보험료를 매월 납입하는...
정태영 사장 "글로벌 경영 드림" 2013-01-17 16:23:36
지난해 거둔 순이익은 3천700억원. 올해에는 4천500억원의 순이익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정태영 현대캐피탈 사장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을 기반으로) 자동차금융이 커졌다"며 현대캐피탈아메리카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태영 사장은 또, 지난해 유럽 최대 은행인 산탄데르와...
거대한 복합 테마 쇼핑몰이 온다…퍼스트빌리지 규모 확장 2013-01-17 16:18:17
이벤트관을 오픈하고, 4월에는 4,000㎡ 규모의 스포츠빌리지와 프로방스의 정취가 담긴 프랑스빌리지를 오픈한다. 관계자는 “이번 확장을 거치면 자루아이가 그렸던 대규모 쇼핑 빌리지가 드디어 완성된다”고 기대감을드려내며 “특히 이벤트관에서만 연중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마켓인사이트] '차입금 고공행진' LG유플러스, 올 첫 회사채 발행 2013-01-17 16:10:01
2조3000억원, 2011년 말 3조8000억원, 지난해 9월 말 4조4000억원 등으로 늘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대비 차입금도 2010년 말 2배에서 지난해 9월 말 3.2배로 올랐다.지난해 들어 통신사 간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확보 경쟁이 심해져 마케팅 부담이 커졌다. 서비스 개시 초기라 당분간 통신사 간 경쟁이 계속될...
[마켓인사이트] 하나대투, 흔들리는 DCM 입지 2013-01-17 16:09:01
지난 15일 lg생활건강이 발행한 5000억원의 회사채에는 총 6개 증권사가 인수단에 참여했다. 우리 한국투자증권 등 대형사뿐 아니라 이트레이드 lig투자 하이투자증권 등 중소형도 이름을 올렸지만 하나대투증권은 빠졌다.시장 참여자들은 최근 단행된 인사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지난해 말...
[대구·경북]대구공업대, 나랏돈 22억 꿀꺽 총장 등 무더기 기소…설립후 최대 위기 2013-01-17 15:53:01
부풀려 국고보조금 수십억원을 타낸 대학총장과 교수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대구지검 서부지청은 17일 이 같은 혐의(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대구공업대학(달서구 본동) 이원 총장(59)과 산학협력처장 안모씨(53), 입학홍보과장 박모씨(47) 등 6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같은 혐의로 기획과장 김모씨(45) 등...
[BIZ Insight] '작지만 강한' 전북은행, 소매전문 금융그룹으로 飛上 2013-01-17 15:35:06
4억원이라는 많은 충당금을 쌓았는데도 3분기 이익이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20% 이상 높은 230억원으로 발표된 것이다. 주가도 이때를 바닥으로 오름세로 반전했다. 최악의 사태가 역설적으로 쉬 흔들리지 않는 전북은행의 탄탄한 수익기반을 입증한 셈이다. ○자산 급증하며 탄탄해진 사업구조 전주에 본사를 둔...
年 자산 증가율 24% 업계 1위…수도권·대전지역 진출 '드라이브' 2013-01-17 15:31:23
부실채권 정리로 작년 말 부실채권 비율은 정상 수준인 1.4% 이내로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연체율은 지난해 3분기 말 1.18%로 예금은행 평균 1.19%, kb금융의 1.22%보다 낮아 부실자산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평가된다.한편 짧은 기간 동안 자산이 커져 bis 자기자본비율이 하락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없다. 우선...
장수 기업의 첫 조건은 고객과 소통·모두에 이익되는 가치 창출 2013-01-17 15:31:11
자동차 기업의 현지 공장에 발생한 피해가 4억달러에 이릅니다. 또 의류 업체들은 원재료 가운데 하나인 면화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죠. 펄프업체들은 숲을 파괴한다는 이유로 평판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법적, 사회적인 규제도 더 커지고요.”○단기 의사 결정에도 csv 고려해야 김 본부장은...
김한 전북은행장 "中企·서민 대출 노하우는 우리가 최고…차별화 전략으로 승부" 2013-01-17 15:31:09
5억 넘는 대출 지점·본사 두번 심사…300억원 넘는 여신은 최소화ƈ층에 4인 점포'실험 고객 방문 줄어 '비대면' 마케팅…목 좋은 빌딩 1층 점포 고집 안해 “은행 거래가 쉽지 않은 중소기업과 중산층 서민들이 맘 편히 거래할 수 있는 소매 전문 금융그룹이 목표입니다.” 김한 전북은행장(59)은 서민대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