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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객선 화재 사고 발생…긴급 상황 속 침착 대처법 ‘눈길’ 2014-04-28 16:13:17
여객선은 스페인에서 출항한 지 20여 분 만에 차고에 있던 차량의 엔진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불길이 빠르게 번져 다른 차량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 사실을 파악한 선장 및 선원들은 배가 한 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배의 좌현과 우현에 승객을 절반 씩 이동시키는 기지를 발휘했으며, 스페인 해경...
[세월호 침몰] 해상안전 강화 법안 농해수위 통과 2014-04-28 15:43:58
내용의 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농해수위는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안'에서 선박의 안전운항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현행 '개항질서법'과 '항만법'에 분산된 선박 입·출항 규정을 통합했다.이 법안에는 위험물 운송선박의 계류 작업 시 안전관리자를 현장에 배치토록 하는 내용...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회항‥이상호 "해경, 다이빙벨 투입에 비협조적인 태도 보여" 2014-04-26 15:49:02
10시 사고해역으로 출항한 지 하루 만에 결국 되돌아왔다.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은 21일에도 실종자 가족의 요청으로 사고해역에 도착했다가 작업을 진행하지 못했었다. 이종인 대표는 2차례 실패 끝에 물살이 느려지는 정조시간대인 이날 정오쯤 3차 작업을 시도할 계획이었지만 결국 무위로 그쳤다. 이종인 대표는...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세월호 다이빙벨 투입 실시간 보도 ‘눈길’ 2014-04-25 18:41:35
고발뉴스 퇴선 요구하네요” “11시7분 출항을 지체할 수 없어 하선” 등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왔다. 실종자 가족들은 동행하느냐는 질문에는 “이종인 대표팀 뿐”이라며 고발뉴스 측이 하선한 후에도 바지선이 아직 출발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1시21분 이상호 기자는 “이종인 대표, 약속했던 피해자...
다이빙벨 투입 지연, 오후 3시에서 9시로 조정돼‥"현재 진행중인 구조작업 마무리되지 않아" 2014-04-25 17:34:58
팽목항을 출항, 오후 3시께 사고현장에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오후 9시경으로 조정됐다. 현재 진행중인 구조 및 수색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아 이뤄진 조치로 알려졌다. 또 기존 사용중인 바지선에 붙여 작업을 하는 만큼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알파잠수기술공사가 지난 2000년에 자체 제작한 다이빙벨의 규모는 무게...
[세월호 침몰] '다이빙 벨' 투입 지연…오후 9시 예상 2014-04-25 17:10:43
팽목항을 출항, 오후 3시께 사고현장에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오후 9시께로 조정됐다. 현재 진행중인 구조 및 수색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아 이뤄진 조치로 알려졌다. 또 기존 사용중인 바지선에 붙여 작업을 하는 만큼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알파잠수기술공사가 2000년에 자체 제작한 다이빙 벨의 규모는 무게 3톤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가족 참관 불가 관련 "정말 이해할 수 없다" 2014-04-25 16:32:45
보이네요”라며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출항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상호 기자는 오후 2시 45분에는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 전 “알파 이종인 대표팀 침몰 현장 도착. 현장 구조당국과 작업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전날 실종자 가족들 요구에 따라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
이상호 기자 "이종인, 다이빙벨 싣고 출발…얼굴 어두워" 2014-04-25 14:00:40
퇴선 요구한다. 출항을 지체할 수 없어 하선"이라며 "오전 11시15분 가족 분들도 안계신다. 이종인 대표뿐이다. 소통이 잘 이뤄져야 할텐데 걱정이다. 바지선은 아직 출발을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11:21 이종인 대표, 약속했던 치해자 가족 참관이 이뤄지지 않자 낙담. 검출 것도 없고 작업에 방해도 안되는데 왜...
`썰전`, 세월호 참사 특집‥"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 진지한" 방송 통했다! 2014-04-25 10:42:22
문제제기를 했다. 애초에 세월호가 출항하지 말았어야 하는 이유와 침몰 상황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던 당국, 그리고 책임을 회피하고 엇박자만 내는 관련 부처 등에 대한 부분을 가감없이 지적했다. 또한 세월호에 대한 책임감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던 선원들에 대해 "오히려 원칙을 치켰던 사람들이 피해를...
[세월호 침몰] 다이빙벨 '뒤늦은' 투입…가용자원 총동원 2014-04-25 07:44:57
투입요청을 받고 인천서 출항, 이날 오전 사고해역에 도착한다. 전날 실종자 가족들은 팽목항 현장을 찾은 이 장관과 김 청장을 실종자 사고대책본부에 앉혀놓고 민간 잠수사와 다이빙 벨 투입 등 적극적인 구조·수색작업을 강력히 요구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새벽 수색작업에서 시신 7구를 수습, 오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