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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안개로 2시간 지연 출항…도착 4시간 앞두고 침몰 2014-04-16 20:45:17
“엄마 안개가 많이 껴서 출항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침몰한 여객선인 세월호(인천~제주 운항)에 탑승했던 안산 단원고 학생 일부는 15일 저녁 각자의 부모님과의 통화에서 “안개가 많다”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세월호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30분 인천항을 출발한다. 이들이 통화한 시간은 오후 7시께로 예정...
대우조선해양, `여객선 침몰` 진도에 해상크레인 급파 2014-04-16 19:17:37
관계자는 당초 내일(17일) 오전 8시 출항 예정이던 고재호 사장의 특별 지시로 일정을 12시간 앞당겨 보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투입되는 해상크레인은 천안함 인양에 투입되었던 옥포3600호입니다. 크레인의 현장 도착 예정 시간은 18일 오전 8시로, 해상 크레인 이동과 현장 운영을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총...
[세월호 침몰]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해상크레인, 인양작업 예정 2014-04-16 18:50:41
현장으로 출항한다.두 대의 해상크레인은 이틀 뒤인 오는 18일 오전 7시와 8시 사이에 현장에 도착해 인양작업을 도울 예정이다.조선소는 해상 크레인의 이동과 현장 운용을 위해 예인선 5척과 70여명의 인원도 함께 보낸다.대우조선해양이 파견하는 옥포 3600호는 2010년 천안함 인양 당시 투입했던 대우 3600호와 같은...
[여객선 침몰] 기상청 "해역 시야 나쁘지 않았다" 2014-04-16 16:23:19
15일 오후 7시 출항할 예정이었으나 안개 때문에 인천항에서 시정주의보가 내려져 출항이 2시간 지연됐다가 오후 9시 시정주의보가 해제돼 출발했다고 밝혔다.여객선이 지나간 경로에 있는 충남 서산과 보령의 경우 오전 3∼9시 시정거리는 2∼3㎞였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수백여명 '충격'…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포함 3명 사망 2014-04-16 15:06:12
오후 9시께 인천여객터미널을 출항해 제주로 향하는 배였다.여객선에는 수학여행길에 오른 경기도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 교사 15명, 일반 승객, 승무원 등 모두 477명이 탔으며 차량 150여대도 싣고 있었다.사고현장에는 인명 수색과 구조작업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객선 침몰] 선장, 8년째 인천~제주도 운항한 베테랑 2014-04-16 14:41:01
출항시각보다 2시간여 늦은 오후 9시께 인천에서 출항했다.한편 1999년 2월에 설립된 청해진해운은 현재 인천∼제주도, 인천∼백령도, 여수∼거문도 등 3개 항로에서 총 4척의 여객선을 운항하고 있다. 1999년 7월부터 인천∼제주도 항로 운항을 시작했다.2011년 9월 같은 항로의 면허를 추가로 얻어 여객선 2척을 운항하고...
여객선 2시간여 만에 완전 침몰…3명 사망·107명 생사불명(종합 2보) 2014-04-16 14:28:28
오후 9시께 인천여객터미널을 출항해 제주로 향하는 길이었다.여객선에는 3박 4일 일정의 수학여행길에 오른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5명, 일반 승객, 승무원 등 모두 477명이 탔으며 차량 150여대도 싣고 있었다.이날 오후 1시 15분 현재 생존자는 368명이라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밝혔다. 그러나 오후...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사망에 학부모는…'충격' 2014-04-16 14:22:53
대강당으로 몰려들어 "어젯밤 기상악화로 '출항이 어렵다'고 연락받았는데 왜 출발했냐"며 학교 측에 항의했고 100여 명의 학부모들은 학교 측과 함께 진도 사고현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전해졌다.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 작업이 얼른 되어야할텐데" "안산단원고등학교 슬픔에 잠겼겠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관련 청해진해운 공식 브리핑‥"죄인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2014-04-16 13:56:17
15일 21시에 출항했다. 원래 저녁 6시 30분 출항 예정이었지만 짙은 안개로 지연 돼 출항했다"라며 관련 사실을 공개했다. 사고 사실 브리핑 후 김 부장은 "이런 사고가 처음이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해진해운, 이번 사고와 관련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 "청해진해운,...
안산단원고등학교 학부모들 "기상악화 왜 출발" 거센 항의··학교강당은 눈물바다 2014-04-16 13:11:35
출항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학교측에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현재 안산단원고등학교 학부모 100여명은 학교 측과 함께 진도로 이동 중이다. 현재 250여명의 학부모들은 현재 학교 대강당으로 몰려들어 구조된 학생들의 명단을 알려달라고 항의하는 것은 물론 자식 걱정에 눈물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