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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풀HD…LG 옵티머스G프로 '출격' 2013-02-18 16:59:17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터리 용량은 3140mah로 무선 충전도 가능하다. 5.5인치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편리하게 잡을 수 있도록 테두리(베젤) 두께를 3.65㎜로 줄였다. 제품 모서리는 옵티머스 뷰 시리즈나 l시리즈의 각진 디자인 대신 유선형으로 만들었다. 마창민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상무)은 “지난해 스마트폰을...
KT&G, 남대문에 20층 특급호텔 2013-02-18 16:59:09
아니라 대기업과 금융회사들도 최근 잇따라 호텔업에 진출하고 있다. kt는 호텔신라와 함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특1급 관광호텔을 짓기 시작했고, 부동산 운용회사 kt에스테이트를 통해 서울 충무로 1가와 중구 흥인동 kt 지사 일대에 호텔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달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종로구 당주동...
보안대책 강화‥솔루션 시장 확대 2013-02-18 16:58:16
해킹발생 사고에 대해 법원이 회사측의 일부 과실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근거 중 하나가 PC백신상의 문제점입니다. 안랩, 시만텍, 이스트소프트 등 PC 보안솔루션사들이 취약한 부분을 대처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안업계는 전망합니다. 해킹사고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가려지면서, 보안투자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고...
인터뷰 김윤섭 사장 "유한양행, 1위 탈환 시동 걸었다" 2013-02-18 16:57:26
회사의 전체인 경우 회사를 통째로 인수할 의향도 있다”고 밝혔다. 1976년 입사한 후 37년째 유한양행의 영업처를 누벼온 김 사장이 최근 느끼는 위기의식은 남다르다. 그는 “약가 일괄 인하 여파 등으로 그동안 국내시장에 안주하면서 규모의 경제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제약업계에 일대 변화가 일고 있다”며 “앞으로...
[金과장 & 李대리] 글씨체·간격까지 '보고 또 보고'…형식 집착 부장 탓에 노이로제 2013-02-18 16:56:38
하고요.” 덕분에 최근 권 부장의 회사는 두 종류로 문서를 출력한다. 간부용 보고서는 컬러로, 직원용 보고서는 흑백으로. ◆보고 타이밍이 중요보고서를 언제 올리느냐도 문제다.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바뀐다는 진 부장의 부서원들은 그에게 보고를 할 좋은 타이밍을 잡느라 신경을 곤두세운다. 아침에 보고서를...
[취재수첩] 대학생 눈에 비친 `차가운 금융`의 단상 2013-02-18 16:55:58
비친 금융회사는 겉으로는 `따뜻한 금융`, 속으로는 `차가운 금융`의 모습이었다. 은행들은 사회공헌활동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중기외면`, `설명부족`, `학력차별`, `꺾기`, `대출서류 조작` 등으로 얼룩져 있었다. 콘테스트에서 숭실대학교 `파이낸슈`팀은 중소기업은 대출받기 힘든 현실을 풍자했고,...
[중국은 지금] 사우디 왕자, 전자상거래 업체 투자 2013-02-18 16:54:22
투자회사인 킹덤홀딩스 컨소시엄이 중국 2위 전자상거래업체 징둥상청(京東商城)에 약 4억달러를 투자해 지분 5.7%를 사들였다.온라인 쇼핑몰 360바이닷컴(www.360buy.com)을 보유한 진둥은 지난해 거래액이 600억위안(약 10조3900억원)을 넘었지만 아직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LGD, 55인치 OLED 라인 7063억 투자 2013-02-18 16:54:21
이 회사의 아홉 번째 공장인 p9의 oled 전용 라인(m2)에 유기물을 회로기판(tft)에 앉히는 증착시설을 만드는 데 투자한다. m2는 55인치 tv용 패널을 4장 만들 수 있는 8세대(2200×2500㎜) 라인이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상반기 중 이 라인에서 월 2만6000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해...
오일뱅크 노사 "올해 임금동결" 2013-02-18 16:54:18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회사 측은 주요 대기업 중 올 들어 임금동결에 노사가 합의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김 위원장은 선언식에서 “노조 스스로 임금동결을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경제위기 상황에서 회사의 경쟁력과 조합원의 고용안정에 무엇이 도움이 될 것인가를 고민했다”며 “두 차례에 걸친 노조...
김창근 의장 "최 회장 공백 당황스럽지만…SK, 움츠리면 경쟁서 탈락" 2013-02-18 16:53:53
‘따로 또 같이 1.0’ 체제를 도입했고, 2007년 지주회사 중심의 ‘2.0’ 체제를 거쳐 올해부터 ‘3.0’ 체제를 시작했다. 김 의장은 “sk가 1953년 설립된 이래 고도성장을 거듭하면서 한 부분의 발전이 다른 부분의 희생을 초래하는 측면도 있었다”며 “3.0 체제에서는 모든 계열사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