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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공무원, 처음 걸려도 월급 깎인다…내달 말 시행 2019-05-21 12:00:02
0.064%로 음주운전이 적발되면 기존에는 견책 처분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최소 감봉 이상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혈중알코올농도 0.081%로 앞차를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켰을 경우 기존엔 감봉 1월 수준의 처분을 받았다면 앞으로는 최소 정직 이상 처분을 받게 된다. 개정안은 이와 함께 채용 비리와 관련된 공무원은...
정상 노조 활동 노조원 부당징계 창원CC 대표이사 벌금형 2019-05-20 15:18:18
회사 노조위원장에게 견책 징계했다. 또 노조 간부, 조합원 3명에게는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류를 보관했다며 정직 1개월 또는 감봉 처분을 했다. 김 부장판사는 창원CC 출근 시간이 오전 8시지만, 이 회사가 단체협약과 복무규정에 따라 근로시간 면제자인 노조위원장의 탄력근무를 용인해온 점, 과거 근로자 지각에 대해...
軍 갑질·성비위·인사청탁 가담·은폐자 모두 '강력 처벌' 2019-05-19 13:57:02
최대 파면, 최소 '견책' 등의 징계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온정주의가 팽배한 군대에서 성 비위를 저지른 부하를 상관이 관대하게 대응하는 경우, 동료의 비위를 눈감는 행위 등을 막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아울러 특정인의 공무원 채용에 대한 특혜를 요청하거나, 그 요청 등에 따라 부정한 방법으로 임용관리를...
[연합시론] 논문에 자녀 끼워 넣고, 부실학회서 나랏돈 축낸 교수들 2019-05-13 15:08:25
교육부가 자문단을 구성해 살펴본 결과 이 중 85건은 검증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제 식구 감싸기'식 징계도 문제다. 논문 끼워 넣기와 부실학회 참가에 관련된 대다수 교수는 견책이나 경고 등 경징계에 그쳤다. 대학사회가 스스로 검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일탈 행위는 엄벌해서 우리 사회의 모범이...
교수들, 논문저자에 자녀 허위등재…부실학회에 나랏돈 '펑펑'(종합) 2019-05-13 13:43:10
배재대 교수는 자녀를 부정 참여시킨 것으로 나타나 각각 견책과 경고 징계를 받았다. 대학별로 보면, 미성년자가 공저자인 논문은 서울대학교(47건)에서 가장 많이 나왔다. 경상대(36건), 성균관대(33건), 부경대(24건), 연세대(22건)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대는 교수의 미성년 자녀가 이름을 올린 논문도 14건으로 가장...
경기교육청도 '윤창호법' 적용…사망사고시 최고 파면 2019-05-13 11:33:46
감봉 36명, 견책 6명 등의 처분을 받았다. 도 교육청 손희선 교원정책과장은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결코 해서는 안 될 일"이라면서, "이번 세부기준 개정을 통해 청정한 운전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8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사라진 연구윤리…자녀 논문 써주고 부실학회서 나랏돈 '펑펑' 2019-05-13 10:00:02
나타났다. 동의대 교수는 견책, 배재대 교수는 경고 징계를 받았다. 배재대 교수 자녀는 특기자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할 당시 부정 참여한 논문을 대입에 활용했는지 조사받고 있다. 동의대 교수 자녀는 대입에 논문을 활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별로 보면, 미성년자가 공저자인 논문은 서울대학교(47건)에서...
급식비로 맥주 사고 회계 부당처리…경남 사립유치원 비리 여전 2019-05-12 10:51:01
교육청은 견책 수준의 징계를 내리라고 유치원에 요구했다.창원 c유치원은 운영 자문료 명목으로 2016년 4월 말부터 2017년 7월 말까지 설립자에게 16차례 8000만원을 유치원회계에서 지급했다. 자문 내용이 유치원의 일반적 업무임에도 지나친 고액의 자문료가 정기적으로 지급됐고, 실제 자문이 이뤄졌다는 근거 자료도...
급식비로 맥주 사고 회계 부당처리…경남 사립유치원 비리 여전 2019-05-12 10:31:00
사업자 번호가 기재된 것으로 파악하고 관련자에게 견책 수준 징계를 내릴 것을 유치원에 요구했다. 창원 다른 유치원은 유치원 운영 자문료 명목으로 2016년 4월 말부터 2017년 7월 말까지 설립자에게 16차례 8천만원을 유치원회계에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자문 내용이 유치원의 일반적 업무인 데다 실제...
'막말·성차별 발언' 교수 해임 취소 판결…법원 "징계 지나쳐" 2019-05-12 06:01:00
경우'에는 해임 외에도 정직, 감봉, 견책 등 처분이 가능한데 해임을 한 것은 징계재량권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취지다. 재판부는 우선 "교원으로서 일반 직업인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원고가 여러 비위 행위를 해 소속 대학교와 교원들의 명예 및 신뢰를 실추시켰다는 점에서 잘못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