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선희 언딘 인터뷰, 장병수 "사고 날 자정 돼서야…" '충격발언' 2014-05-28 10:18:41
의무고 구난은 선주가 책임을 져야 하는 의무다"고 말했다.이어 장병수 기술이사는 "저희는 구난을 목적으로 내려왔는데 국가의 의무를 져야하는 해군과 해경, 그리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많은 사람이 대응을 못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최대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장병수 기술이사는...
손석희 언딘 인터뷰 ‘황당한 해명’에 안경 벗으며 “이해가 안된다” 2014-05-28 10:02:37
의무이고 구난은 선주가 책임을 져야 하는 의무다”라며 “우리는 구난을 목적으로 내려왔다. 해군과 해경들이 제대로 된 대응을 못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언론에서 전원구조라는 보도가 나왔고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저희는 미디어에 나오는 내용만...
박 대통령 "경기활력 회복 노력 적극 펼쳐야" 2014-05-27 11:29:13
구난 보다 수사와 정보업무에 예산과 인력이 집중돼 왔다며 이번 해체 결정은 단순 문책의 차원이 아니라 해경 임무에 대한 우선 순위를 재정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아직도 찾지 못한 실종자가 16명이라며 힘든 여건이지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실종자 수색에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포스코, `안전 대한민국 성금` 36.4억 출연 2014-05-25 17:13:15
인프라를 구축해 다시는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포스코 임직원들의 간절한 뜻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포스코는 이번 세월호 사고 직후 구호 물품을 진도군청에 지원하고, 포스코패밀리 클린오션 봉사단 소속 회원들도 개인 휴가를 내서 수중 수색 작업에 참여하는 등 구난 활동에 동참해왔습니다.
한 달 3번꼴로 폭발…울산공단이 위험하다 2014-05-19 21:20:45
50억원에 그쳤다. 게다가 유해화학물질 관리는 환경부, 산업 안전은 고용노동부, 고압가스 관리는 산업통상자원부 등으로 이원화돼 있다.최영상 대구보건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는 “국가공단 내 시설물에 대한 실시간 안전 관리와 구난·구호 등을 총체적으로 관리할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급하다”고...
[朴대통령 대국민담화] 朴대통령 "최종책임은 저에게"…"안전" 35번 "국민" 26번 언급 2014-05-19 20:39:11
박 대통령은 해양경찰청 해체 발표로 실종자 수색 구조에 난항을 겪는 게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과 관련,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민·관·군 수색 및 구난체계에 변화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해경 해체 발표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한 명까지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최선을...
[사설] 朴대통령의 국가개조, 정치권 호응이 문제다 2014-05-19 20:32:09
해양수산부도 기능을 축소해 이들 부처의 구조, 구난, 해양교통관제 등 안전 기능을 모두 신설되는 국가안전처에 넘기는 내용이 골자다. 특히 공직자 인사제도에 대한 고강도 개혁을 예고한 것이 주목된다. 퇴직 공직자는 안전 감독·인허가 규제·조달 업무와 직결되는 유관단체의 기관장과 감사로 못 가게...
`세월호 대국민담화` 박 대통령 사과에 김한길 대표"만시지탄… 해경 해체 당혹스럽다" 2014-05-19 18:30:49
지적하며 "해경이 출범한 이래 구조 구난 업무는 등한시하고 구조적인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몸집은 커졌지만 인력과 예산은 제대로 확보하지 않았고 인명 구조 훈련도 매우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구조적인 문제를 그냥 둬서 대형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에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고 해경...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 전문 2014-05-19 17:38:53
해경이 출범한 이래, 구조·구난 업무는 사실상 등한시 하고, 수사와 외형적인 성장에 집중해온 구조적인 문제가 지속되어왔기 때문입니다.해경의 몸집은 계속 커졌지만 해양안전에 대한 인력과 예산은 제대로 확보하지 않았고, 인명구조 훈련도 매우 부족했습니다.저는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그냥 놔두고는 앞으로도...
박근혜 대통령 `해경 해체` 선언과 `김영란법` 통과 촉구.. 끝내 눈물 2014-05-19 15:40:08
지적하며 "해경이 출범한 이래 구조 구난 업무는 등한시하고 구조적인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몸집은 커졌지만 인력과 예산은 제대로 확보하지 않았고 인명 구조 훈련도 매우 부족했다"고 해경의 대응 실패를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구조적인 문제를 그냥 둬서 대형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에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