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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한국을 사랑한 일본인들의 이야기 '친구가 된…' 2017-12-20 07:10:01
된 일본인'은 동족에게 배신자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고난에 신음하던 우리 민족을 돕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힘쓴 인물 15명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1부에서는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처음으로 세계에 알리고 일본이 한국 문화재를 어떻게 약탈했는지 기록한 아사카와 노리다카, 한국 민예품에 매료돼...
방글라-미얀마, 로힝야 난민 송환 위한 공동실무그룹 구성 2017-12-19 22:45:41
반군단체인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이 핍박받는 동족을 보호하겠다며 8월 25일 미얀마에 항전을 선포하고 라카인 주 경찰초소 30여 곳을 습격했다. 이에 미얀마군은 ARSA를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소탕전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로힝야족 민간인 수백 명이 목숨을 잃는 등 '인종청소' 양상이 벌어...
"미얀마, 난민 송환 합의하면서도 로힝야 마을 계속 파괴" 2017-12-19 11:06:23
올해 8월 두 차례에 걸쳐 핍박받는 동족을 지키겠다며 경찰 초소를 급습했다. 미얀마군은 라카인주를 봉쇄한 채 대규모 토벌작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수백명이 목숨을 잃고 65만명이 넘는 로힝야족 난민이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도피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권단체 "미얀마, 로힝야 귀향합의 뒤에도 마을들에 불질렀다" 2017-12-19 10:41:53
2차례 핍박받는 동족을 보호하겠다는 명분으로 경찰 초소를 습격한 이후 이런 탄압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이 목숨을 잃고 로힝야족 난민이 대거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했다. 자이드 빈 라드 알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대표는 "(미얀마 정부의 대응은) 인종청소의 교과서적인 사례"라고 묘사했다. 그는 BBC...
北신문, 문 대통령 방중 "제재압박 노린 구걸행각" 비난 2017-12-17 09:59:23
반공화국 제재압박 공조를 강화해보려는 범죄적인 동족대결 행각"이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대방(상대)의 홀대 논란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되자'고 너스레를 떤 남조선 당국자의 추태는 실로 민망스럽기 그지없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이어 우리 정부를 겨냥, "미국의 침략 책동에 덮어놓고 추종해온 탓으로...
美, 로힝야 '인종청소' 관련 표적제재 임박…대상자 1명 확정 2017-12-16 10:40:52
지난 8월 2차례에 걸쳐 핍박받는 동족을 보호하겠다는 명분으로 경찰 초소를 습격했고, 미얀마군은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토벌작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이 목숨을 잃고 65만 명에 육박하는 로힝야족 난민이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도피했다. 난민들은 미얀마군이 토벌작전을 빌미로 살인, 방화, 성폭행 등을...
北, 南독자제재에 "용납못할 도발…값비싼 대가 치를것" 2017-12-15 19:10:25
"동족에 대한 제재를 대국들에 바치는 '조공'처럼 여기는 식민지 노예들의 가련하고 비굴한 추태에 경멸을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남측의) 제재 놀음은 썩은 그물로 용용한 대하를 막겠다는 것과 같이 미련하고, 아둔하고, 어리석은 추태"라며 "우리의 위업, 우리의 제도에 도전하는 무리에 대한...
국경없는의사회 추산…"로힝야 최소 6천700명 학살돼"(종합) 2017-12-14 22:23:46
동족을 보호하겠다며 대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경찰초소 30여 곳을 급습했다. 이에 미얀마 정부는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소탕작전에 나섰으며, 이후 충돌 과정에서 수백 명이 목숨을 잃고 64만7천여 명의 로힝야족 난민이 방글라데시로 도피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경없는의사회 "로힝야 최소 6천700명 학살돼" 추산 2017-12-14 15:23:41
8월 동족을 보호하겠다며 대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경찰초소 30여 곳을 급습했다. 이에 미얀마 정부는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소탕작전에 나섰으며, 이후 충돌 과정에서 수백 명이 목숨을 잃고 64만7천여명의 로힝야족 난민이 방글라데시로 도피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로힝야 '인종청소' 현장에선 삶이 멈췄다" 2017-12-14 10:23:33
사람들의 움직임이 사라졌고 시장은 문을 닫았다" 핍박받는 동족을 보호하겠다며 지난 8월 대(對) 미얀마 항전을 선포하고 경찰서를 습격한 로힝야족 반군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 ARSA를 테러 단체로 규정하고 대규모 소탕전을 벌이면서 '인종청소' 논란에 휩싸인 미얀마군. 양측간 충돌로 수백 명이 죽고 6...